이 영화가 시작하는 메인화면에 -나비의 날개짓이 지구 반대편에서 폭풍을 일으킨다 - -The butterfly effect (나비효과) -chaos(혼돈) 이론 이란 메인이 뜹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 카오스 이론은 어떤 행동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지를 모른다란 것이죠 옛날 쥬라식파크라는 책에 카오스이론에 대해 조금 나왓던 적이있습니다. 그 내용을 빗대어 얘기하자면 손등에 물을 떨어뜨리면 손등에 떨어지는건 맞지만 어디로 미끄러져 떨어질지는 모른다란 겁니다. 각각의 방울을 떨어뜨릴때의 각도 손의 미세한 떨림 맥박 손등의 주름에 따라 매번 떨어뜨릴때 어느쪽으로 떨어질지는 모른다는것이죠... 영화의 주된 주제는 이 카오스 이론을 바탕으로 한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전 다른 엔딩을 보았습니다. 영화에 다른엔딩이라고 되어있는걸 보아하니 극장판이나 대다수가 보는 엔딩과는 다른단것이겠죠. 주인공은 데미무어의 새파란~ 애인인 애쉬튼 커쳐(에반)입니다. 난 이놈이 그리 잘생긴 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으로 털이 많구나란 생각을 들게 한 청년이었습니다. 오~턱수염~~~오~~눈썹~~오~~~속눈썹 (털많은 사람 시러라 합니다 ㅠ.ㅠ 우엑) 애쉬튼 커쳐에겐 2명의 남자친구(토미)(레니)와 1명의 연정을 가지고 있는 여자친구(켈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2명의 남자친구중 한명(토미)과 여자친구(켈리)는 남매입니다. 어렸을쩍부터 커쳐에겐 종종 기억상실이 일어납니다. 뭔가의 스트레스라는건 좀 충격을 받으면 아무것도 기억을 하지 못하고 그걸 기억하려 다방면으로 노력하면 심각한 고통에 휩싸이죠 그런 조각난 기억들은 가지고 커쳐는 성인 됩니다.(대학생) 그리고 그는 자기 기억을 불현듯 찾고 싶다는 욕망에 휩싸이게 되어 레니를 찾아가게 되고 레니는 뭔가 알수 없는 얘기를 하게 되고 그다음날 레니집에 전화를 하니 레니어무니가 다신 전화하지마!하며 전화를 끊어버리고 그래서 켈리를 찾아갔는데 켈리에게 몇마디 물어보도 몬했는데 켈리는 다음날 자살하고 켈리의 오빠인 토미가 전화와서 내가 너를 죽여버리겠다!!!라고 하고 에반은 혼란스런 기억을 쫓기위해 어린시절 기억을 되살릴만한 흔적을 남기기위해 적어놓았던 일기장을 펼치고 기억을 해내기 위해 일기장에 몰입합니다. 그리고 무너지는 화면 그는 과거로 -_- 와버렸습니다. 과거의 회상이 아닌 정말 과거로 오게 되어 자신과 친구들을 불행하게 한 그 사건들을 조금씩 되돌려 놓으려 에반은 노력합니다. 그러나 과거를 바꾸어 현실로 되돌아오면 자기는 팔자가 여전히 편하고 친구들은 여전히 아니올시다 -_- 자기랑 친구들이 팔자가 편할라하모 꼭 한명이라도 아니올시다가 나오고 그는 그래서 자꾸 과거로 돌아가 계속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자꾸 현실의 상황은 아니올시다 -_-가 되어갑니다. 겨우 친구들이 다 잘살게 되니 자기자신은 하반신과 두팔을 잃은 장애인이 되고 맙니다 -_- 결국 에반은 자신의 장애와 극복하지 못해 자신의 장애때문에 과도한 흡연을 하여 폐암환자가 되어버린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못해서 다시 일기장에 손을 대서 또다시 과거를 바꾸어버리고 자신은 정신병자가 되어 있습니다. 켈리는 자신이 죽여버린 아이가 되어있었고 나머지 레니랑 토미는 보이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또 이게 아니라고 의사 선생님을 졸라 일기장 내놓으라고 하니 선생은 "다 니가 켈리를 죽인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해 니가 만든 환상일뿐이다" "일기장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니 아버지도 나보고 사진첩을 내놓으라고 하지..." 그렇습니다. 그의 아버지도 그와 비슷한 정신질환을 앓았고 그것이 에반이 겪었던 과거로의 귀환을 뜻하는 것이었나 봅니다. 거기서 먼가 힌트를 얻는 에반 밤에 몰래 자기방에서 탈출해서 의사 방으로 가서 뭔가를 끄적거립니다. "누군가 이글을 읽으면 나는 아마 죽어있을껏이다..어쩌구 저쩌구" 기억상실이 영화가 대개 다 그렇듯 이 화면이 나비효과 어쩌구 저쩌구가 끝나고 나오는 메인 두번째 화면 입니다. 영화의 스타뜨 뽀인트였죠. 처음과 끝이 같은것 기억상실의 대표적인 구성이죠~ 그리고 그는 어머니가 자신을 출산하는 비디오를 의사방에서 찾아 그것을 보고 밖에는 탈출한 환자를 찾으려는 경비가 문을 부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비디오를 타고 과거로 가게 되고 출산직전 어머니의 뱃속에 있던 태아인 에반은 탯줄에 스스로 목을 감고 자살해 버립니다. 이것이 다른 엔딩입니다. 극장판 엔딩은 조금은 헤피 엔딩이라 하더군요. 재미?라고 보기엔 좀 여전히 심각 -_-하게 본영화 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고 과거의 조각을 관객도 찾아야 하는 입장에서 참으로 아무생각없이 보기엔 어려운 영화였습니다. 에쉬튼 커쳐의 연기나 주위사람의 연기가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만 미국에서 무쟈게 혹평을 받은 영화라 하더군요 받을만 한거 -_-같습니다. 제가 굳이 스토리까지 구구절절 얘기한것은 물론 스포일라고 매도하심 전 할말이 없습니다만 ㅠ.ㅠ 다른 엔딩이라 본 엔딩을 보실분께 이런 결말도 있더라 란걸 갈쳐 주고 싶어 그리했습니다. 많은 생각을 가지고 보셔야 할 영화 인듯싶네요~ 그럼 다들 행복하세요 ^ㅡ^
두가지 엔딩을 가진 <나비효과>
이 영화가 시작하는 메인화면에
-나비의 날개짓이 지구 반대편에서 폭풍을 일으킨다 -
-The butterfly effect (나비효과)
-chaos(혼돈) 이론
이란 메인이 뜹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 카오스 이론은 어떤 행동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지를 모른다란 것이죠
옛날 쥬라식파크라는 책에 카오스이론에 대해 조금 나왓던 적이있습니다.
그 내용을 빗대어 얘기하자면
손등에 물을 떨어뜨리면 손등에 떨어지는건 맞지만
어디로 미끄러져 떨어질지는 모른다란 겁니다.
각각의 방울을 떨어뜨릴때의 각도 손의 미세한 떨림 맥박 손등의 주름에 따라
매번 떨어뜨릴때 어느쪽으로 떨어질지는 모른다는것이죠...
영화의 주된 주제는 이 카오스 이론을 바탕으로 한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전 다른 엔딩을 보았습니다.
영화에 다른엔딩이라고 되어있는걸 보아하니
극장판이나 대다수가 보는 엔딩과는 다른단것이겠죠.
주인공은 데미무어의 새파란~ 애인인 애쉬튼 커쳐(에반)입니다.
난 이놈이 그리 잘생긴 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으로 털이 많구나란 생각을 들게 한
청년이었습니다. 오~턱수염~~~오~~눈썹~~오~~~속눈썹 (털많은 사람 시러라 합니다 ㅠ.ㅠ 우엑)
애쉬튼 커쳐에겐 2명의 남자친구(토미)(레니)와 1명의 연정을 가지고 있는 여자친구(켈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2명의 남자친구중 한명(토미)과 여자친구(켈리)는 남매입니다.
어렸을쩍부터 커쳐에겐 종종 기억상실이 일어납니다.
뭔가의 스트레스라는건 좀 충격을 받으면 아무것도 기억을 하지 못하고
그걸 기억하려 다방면으로 노력하면 심각한 고통에 휩싸이죠
그런 조각난 기억들은 가지고 커쳐는 성인 됩니다.(대학생)
그리고 그는 자기 기억을 불현듯 찾고 싶다는 욕망에 휩싸이게 되어
레니를 찾아가게 되고 레니는 뭔가 알수 없는 얘기를 하게 되고
그다음날 레니집에 전화를 하니 레니어무니가 다신 전화하지마!하며 전화를 끊어버리고
그래서 켈리를 찾아갔는데 켈리에게 몇마디 물어보도 몬했는데 켈리는 다음날 자살하고
켈리의 오빠인 토미가 전화와서 내가 너를 죽여버리겠다!!!라고 하고
에반은 혼란스런 기억을 쫓기위해 어린시절 기억을 되살릴만한 흔적을 남기기위해
적어놓았던 일기장을 펼치고 기억을 해내기 위해 일기장에 몰입합니다.
그리고 무너지는 화면 그는 과거로 -_- 와버렸습니다.
과거의 회상이 아닌
정말 과거로 오게 되어 자신과 친구들을 불행하게 한 그 사건들을 조금씩 되돌려 놓으려
에반은 노력합니다.
그러나 과거를 바꾸어 현실로 되돌아오면 자기는 팔자가 여전히 편하고
친구들은 여전히 아니올시다 -_-
자기랑 친구들이 팔자가 편할라하모 꼭 한명이라도 아니올시다가 나오고
그는 그래서 자꾸 과거로 돌아가 계속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자꾸 현실의 상황은 아니올시다 -_-가 되어갑니다.
겨우 친구들이 다 잘살게 되니 자기자신은 하반신과 두팔을 잃은 장애인이 되고 맙니다 -_-
결국 에반은 자신의 장애와 극복하지 못해 자신의 장애때문에 과도한 흡연을 하여
폐암환자가 되어버린 어머니를 받아들이지 못해서
다시 일기장에 손을 대서 또다시 과거를 바꾸어버리고
자신은 정신병자가 되어 있습니다.
켈리는 자신이 죽여버린 아이가 되어있었고
나머지 레니랑 토미는 보이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또 이게 아니라고 의사 선생님을 졸라 일기장 내놓으라고 하니
선생은 "다 니가 켈리를 죽인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해 니가 만든 환상일뿐이다"
"일기장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니 아버지도 나보고 사진첩을 내놓으라고 하지..."
그렇습니다. 그의 아버지도 그와 비슷한 정신질환을 앓았고 그것이 에반이 겪었던
과거로의 귀환을 뜻하는 것이었나 봅니다.
거기서 먼가 힌트를 얻는 에반 밤에 몰래 자기방에서 탈출해서
의사 방으로 가서 뭔가를 끄적거립니다.
"누군가 이글을 읽으면 나는 아마 죽어있을껏이다..어쩌구 저쩌구"
기억상실이 영화가 대개 다 그렇듯 이 화면이 나비효과 어쩌구 저쩌구가 끝나고 나오는
메인 두번째 화면 입니다. 영화의 스타뜨 뽀인트였죠.
처음과 끝이 같은것 기억상실의 대표적인 구성이죠~
그리고 그는 어머니가 자신을 출산하는 비디오를 의사방에서 찾아
그것을 보고 밖에는 탈출한 환자를 찾으려는 경비가 문을 부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비디오를 타고 과거로 가게 되고
출산직전 어머니의 뱃속에 있던 태아인 에반은 탯줄에 스스로 목을 감고
자살해 버립니다.
이것이 다른 엔딩입니다.
극장판 엔딩은 조금은 헤피 엔딩이라 하더군요.
재미?라고 보기엔 좀 여전히 심각 -_-하게 본영화 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고 과거의 조각을 관객도 찾아야 하는 입장에서
참으로 아무생각없이 보기엔 어려운 영화였습니다.
에쉬튼 커쳐의 연기나 주위사람의 연기가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만
미국에서 무쟈게 혹평을 받은 영화라 하더군요
받을만 한거 -_-같습니다.
제가 굳이 스토리까지 구구절절 얘기한것은
물론 스포일라고 매도하심 전 할말이 없습니다만 ㅠ.ㅠ
다른 엔딩이라 본 엔딩을 보실분께 이런 결말도 있더라 란걸 갈쳐 주고 싶어 그리했습니다.
많은 생각을 가지고 보셔야 할 영화 인듯싶네요~
그럼 다들 행복하세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