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우선 저희는 1년하고도 2개월정도 사귀었는데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미니홈피가 있잖아요.. 제 남친의 친구(여자)가 글을 남기는데.... 분명 여친이 있다는 걸 알면서.. 일부러 저에게 친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적어놓는 듯한 말들을 방명록에 남기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히 말했죠.. 기분 나쁘다구.... 근데 제 남친에게 너무 뭐라구 할 수는 없더라구요.. 제 남친이 하는것두 아니구.. 그 여자가 하는거구.. 또한 제 미니홈피에두 남자친구들(동창)이 글을 남기니.... 근데 문제는 어제 제 남친 홈피에 들어가보니까.. 그 친구가 또 글을 남겼는데요... "싸랑하는 oo야~"라는 말로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누가 자기 사랑한대더라~ 로 시작했는데... 싸움이 되었어요.. ㅠ.ㅠ 저두 친구들 사이에서두 그럴수 있다 생각을 하고 이해를 아주 못 하는건 아니예요.. 저두 가끔 친구들에게 내가 너희들 사랑하는거 알지? 그러거든요.. (죽마고우들에게만) 근데 제가 화난건 둘이 얼마나 친한지는 모르겠지만... 뻔히 제가 볼거라는걸 알면서 그렇게 적어놓는 남친의 친구가 이해가 안 되구 또 하나는 제 남친의 행동이 이해가 안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입장바꿔 생각해봐라.. 내 친구중에 한명이(남자가) 내 홈피에 "사랑하는 ㅁㅁ야~" 그랬음 자기두 기분나쁠거라구.. 그랬더니.. 대뜸 하는 말이 "내 홈피 들어오지마~" 이럽니다. 정말 하소연이라도 하구 싶은데... 아는 사람에게는 챙피해서 말두 못 하겠구... 그래서 여기에 남깁니다. ㅠ.ㅠ 이 충격에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런지...
내 홈피에 들어오지마!
어제 정말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우선 저희는 1년하고도 2개월정도 사귀었는데요...
요즘 유행하고 있는 미니홈피가 있잖아요.. 제 남친의 친구(여자)가 글을 남기는데....
분명 여친이 있다는 걸 알면서.. 일부러 저에게 친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적어놓는 듯한 말들을
방명록에 남기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히 말했죠.. 기분 나쁘다구....
근데 제 남친에게 너무 뭐라구 할 수는 없더라구요.. 제 남친이 하는것두 아니구..
그 여자가 하는거구.. 또한 제 미니홈피에두 남자친구들(동창)이 글을 남기니....
근데 문제는 어제 제 남친 홈피에 들어가보니까.. 그 친구가 또 글을 남겼는데요...
"싸랑하는 oo야~"라는 말로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누가 자기 사랑한대더라~ 로 시작했는데...
싸움이 되었어요.. ㅠ.ㅠ 저두 친구들 사이에서두 그럴수 있다 생각을 하고 이해를 아주 못 하는건
아니예요.. 저두 가끔 친구들에게 내가 너희들 사랑하는거 알지? 그러거든요.. (죽마고우들에게만)
근데 제가 화난건 둘이 얼마나 친한지는 모르겠지만... 뻔히 제가 볼거라는걸 알면서 그렇게 적어놓는
남친의 친구가 이해가 안 되구 또 하나는 제 남친의 행동이 이해가 안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입장바꿔 생각해봐라.. 내 친구중에 한명이(남자가) 내 홈피에 "사랑하는 ㅁㅁ야~"
그랬음 자기두 기분나쁠거라구.. 그랬더니.. 대뜸 하는 말이 "내 홈피 들어오지마~" 이럽니다.
정말 하소연이라도 하구 싶은데... 아는 사람에게는 챙피해서 말두 못 하겠구...
그래서 여기에 남깁니다. ㅠ.ㅠ 이 충격에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