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저의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밝혀둘건..저번에도 한번 게시판에 글을 올린적이있는데요...
이젠..여친이 저의 한계점에서 저를 가지고 놀려고합니다....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저 이제 해어지고
싶습니다. 여친에게 버릇좀 고치고 해어지더라도 다른남자에겐,,잘하라고 충격을 주고싶습니다...
자기가 잘못됫다는것을..인식시켜주고싶거든요..그러니..리플 마니마니~달아주세요....
전 올해24입니다... 여친은 18이구요... 참 ...어립니다.진자루
너무어립니다.하지만..지가 저보다 생가가이 깊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참고 참아주니까...
잘해주는거 모르고 저의 한계점에서 노는군요. 후~~~ 모든 여성분들이 다이런건 아니시겠죠?.
이단 조목 조목히 한번 올려 볼려고 합니다.
예..첨에 계가 먼저 제가 좋다고해서만났습니다...200일 조금 지났는데...
일단 첨에는 좋았다고도 할수없지만..진짜 이것은 사실들만 적는것입니다..밑에분은 약하시네요..진정한..차마 여친이라 이런말은 못하겠습니다...그냥..이런애도있구나..한번보세요.....
일단 첨에 한달정돈 사귀기로 하곤 얼굴도 못봤습니다...나오라고하면..귀찮다고하고...
거의 집도 버스타고가면3분거리엿거든요...귀찮답니다..그리고...한달후쯥엔..계가 고등학교를 중퇴했거든요..그래서 학원을다니는데요..도저히 이러곤 얼굴 못볼꺼같아 학원가는데..같이가자고.. 오는데 밤에무서우니까 나랑 같이가자고 해서...그래서 겨우 일주일에 학원가는날 3번 잠시 볼수있었습니다..
진짜 아무 이유없이 화내는 여친땜에 죽겠습니다.도와주세요
진짜 다 이런 건가요... 여성분들...
정말 여성분들의 속을 모르겠습니다.
일단저의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밝혀둘건..저번에도 한번 게시판에 글을 올린적이있는데요...
이젠..여친이 저의 한계점에서 저를 가지고 놀려고합니다....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저 이제 해어지고
싶습니다. 여친에게 버릇좀 고치고 해어지더라도 다른남자에겐,,잘하라고 충격을 주고싶습니다...
자기가 잘못됫다는것을..인식시켜주고싶거든요..그러니..리플 마니마니~달아주세요....
전 올해24입니다... 여친은 18이구요... 참 ...어립니다.진자루
너무어립니다.하지만..지가 저보다 생가가이 깊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참고 참아주니까...
잘해주는거 모르고 저의 한계점에서 노는군요. 후~~~ 모든 여성분들이 다이런건 아니시겠죠?.
이단 조목 조목히 한번 올려 볼려고 합니다.
예..첨에 계가 먼저 제가 좋다고해서만났습니다...200일 조금 지났는데...
일단 첨에는 좋았다고도 할수없지만..진짜 이것은 사실들만 적는것입니다..밑에분은 약하시네요..진정한..차마 여친이라 이런말은 못하겠습니다...그냥..이런애도있구나..한번보세요.....
일단 첨에 한달정돈 사귀기로 하곤 얼굴도 못봤습니다...나오라고하면..귀찮다고하고...
거의 집도 버스타고가면3분거리엿거든요...귀찮답니다..그리고...한달후쯥엔..계가 고등학교를 중퇴했거든요..그래서 학원을다니는데요..도저히 이러곤 얼굴 못볼꺼같아 학원가는데..같이가자고.. 오는데 밤에무서우니까 나랑 같이가자고 해서...그래서 겨우 일주일에 학원가는날 3번 잠시 볼수있었습니다..
손도못잡게하더라구요 첨에는..길거리에서 쪽팔린다고 자기아는사람들 많다구요..그냥 첨엔 이해하다가 ..잡고다니고 그랬습니다.. 이정도가 양호한편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이않좋아진계기는.. 제가 학교를 다시들어가서 올해 서울로 올라오게되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고 낮설고한 그런스트레스때문인가 술도 빨리취하더라구요..그래서 그날밤에..학교 동기 여학생이랑 관계를가지게되었습니다.. 너무죄의식이들더군요.. 솔직히말했습니다..그리고 해어지자고했구요... 자기가 잘한게없어서 그런거냐고...묻더군요..전해어질려고 연락도안하고 전화도안받고했는데..
아는 오빠라는 사람안태 전화해서는 자기에게 전화좀 해주라고 하다라구요..
막울면서말하더군요.. 잡더라구요....
그담부턴 심심하면 그일도 끄집어내고 이유없이 화내면서 진에도 그랬지만...
저에게 애정이라곤 눈꼽만큼도없습니다....믿에 제가 올린다른글도 있는데 한번읽어봐주세요...
이야기하고싶다고 메신저들어오라고하면 티비본다고 바쁘다고하네요..이해했습니다...
밖에서 만나자고 약속해 놓고선 귀찮다고 나오기싫다네요..그냥 기분이 않좋데요... 이해했습니다..
남들 받는 십자수 한번 받고 싶었습니다... 자기방 벽에 걸건 하는데 제건 돈이없어서 못하겠다네요.. 이해했습니다.
문자..10통 보내면 한통씩 옵니다. "나 티비본다 귀찮게 하지마라."
그래서 왜그러냐고 하면 다시 한통씩 오지요. "나 잔다 니안탠 문자 보낼 가치도 없다." "이씨발놈아귀찮다고~"
예.... 제가 아주 귀찮은 모양입니다.....
그래도 남들안태는 안그러더라구요. 한번 핸펀을 나두었길레 한번봤습니다. 아는 오빠들안태 보낸 거드라구요. "오빠 나 심심해 ..나랑 노라줭~~ *^^*","안돼-0- 울 오빠안태 혼나.때치~담에 봐용~"
후~..한숨밖에안나오더라구요.. 진짜 이런것 땜에 200일 넘게 살아온제가 넘 아까운거있죠....
요즘은 어떻냐면요...
만나는일은 거의 없고 전화만 하면 싸웁니다.. 자기는 저보구 먼저 시빌 걸었데요....
욕 잘하구요.. 진짜 이유 없이 짜증내고 혼자 화내고 허어지자란 말 밥먹듣이 하고... 미치겠습니다.
방금 세이 들어가니까..알림말로 머라고했냐면.. "씨발 쑈하고있네." 허~이것이.. 여잡니까..?
아니 인간인가요? 전..학교 그런거 다상관안하고 사겼는데.. 진짜 실망입니다..
나이차이려니 생각도했지만..진자 제가쓴글한번 검색하면 대화내용 진자 보탠거 하나없이 적은거있습니다.한번봐주세요.... 글구 저 진자..미안해 했습니다... 실수한거..속이기두실구..
또그거만 보고....선물도 자주사주고.... 물질적으로 나마 보상될수있다면... 그거라도 해주자라고 생각한적도있습니다.
어느 여성분들은 돈줄따로있고 애인따로있다면서요?...예가 그런거 같습니다..
저번엔 자기가 화나서 해어지자고 하며 해어지는 기념으로 다이어트약 사달라고 하더군요.
ㅎㅎ 참.....
전 그림을 그립니다..게임회사에서 일러스트를 하는데.... 저두 예의는 상당히 차리고 잘챙기는데...
진짜.. 미치겠습니다...
아무이유없습니다...
귀찮아서..그리고 짜증나서..아무이유없죠...
외동딸에다가 학교 중퇴..다 참았습니다... 진자 사랑으로 그리고 말괄량이 길들이기라는 책도있잖아요...
휴~ 진짜..계 채면을 생각해서... 이런짓은 안할려고했는데 너무답답하고...
진짜 이제는... 힘듭니다.
병원에 계가입원했을땐... (저의 다른글꼭읽으셔야 이해하십니다.)
전애인이랑...찾아왔더라구요... 가니까 버젓이 남자가 병문안와있고 ....
제가있는데..남자랑 문자하고...생각해서 더운날 과일이라두 먹일려고 자두 사가지고 가니까 "씨발놈아 니나 쳐먹어라 난 먹기 싫다" 이러더군요...저안태 핸드폰도 던지고.. 전 화 낼 겨를이 없었습니다..왜? 여친핸펀 고장났을까싶어서..바로 서비스센타로 갔으니까요...
참 몰래 커플링 제가방에넣어 놓고 해어지자 이런말이나 하고... 또 병원까지 뛰어가서 쥐어주고 오고..
항시 생각했습니다.... "아직은 견딜만하다고...."
휴~~~~
진짜 이젠 진자 힘드네요......
리플 많이달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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