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쪽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사서 읽어봤는데요.. 땅같은 경우는 아파트나 주택하고는 다르게 규모가 굉장히 크게 거래가 되거든요.. 개인이 사기에는 좀 금액이 커서 그걸 그런 회사들이 사들이는 거에요.. 그래서 그 땅을 잘게 잘라서 일반인들에게 작은 규모로 판매를 하는데요..
대게 그런 경우 수수료 명목으로 원래 땅값보다 높은 가격으로 파는 거에요. 수수료 명목이겠지만 그 수준이 문제인거죠.. 실제로 그 땅을 보고, 현지 부동산의 시세를 알아보기 전에는 얼마를 덧붙였는지를 알 수가 없잖아요. 그게 문젠거죠.. 실제 시세보다도 너무 높은 가격에 땅을 사버리게 되면 다시 팔 때 그만큼이 손해잖아요..
게다가 땅같은 경우는 환금성이 많이 떨어져요. 한번 돈을 땅에 묻게되면 한 오년정도는 내다보고 투자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윳돈으로 투자를 하라고들 하는데요.. 팔려고 맘 먹고 내놔도 쉽게 팔리지도 않아요.. 그러니만큼 신중의 신중을 기해서 투자해야하는거죠..
그런 땅을 전문적으로 거래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요.. 땅 하나를 사기전에 그 땅에 몇십번을 가본다고 하더라고요. 땅 한평 사기위해서 따져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거든요. 법적인 문제나.. 위치의 문제나.. 정책의 문제등등.. 많이 공부하고 발품을 많이 팔아야 제대로 된 땅을 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버님이 사시려는 그 땅이 좋은 땅인지 아닌 지는 알 수 없지만.. 좀 위험부담이 있어보이네요.. 큰 돈을 투자하시는만큼.. 신중의 신중을 기하시길 바랄뿐입니다.. 그런 기획 부동산이 요새 사기 많이 치거든요.. 말도 안되는 모래밭을 판다든가.. 돌밭을 판다든가 해서.. 꼭 가셔서 시세 확인하시고.. 돈을 주고서라도 전문가에게 감정을 받으시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그 100만원은요.. 제가 알기로는 나중에 그곳을 둘러보는 경비로 쓰인다고들 하던데.. 그럼 안돌려주겠죠..?? 거래가 없더라도요.. 운이 좋으면 정말 좋은 땅을 소개 받으실 수도 있지만.. 글쎄요..
부동산에 관해서 아시면 조언좀 부탁합니다
제가 그쪽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사서 읽어봤는데요.. 땅같은 경우는 아파트나 주택하고는 다르게 규모가 굉장히 크게 거래가 되거든요.. 개인이 사기에는 좀 금액이 커서 그걸 그런 회사들이 사들이는 거에요.. 그래서 그 땅을 잘게 잘라서 일반인들에게 작은 규모로 판매를 하는데요..
대게 그런 경우 수수료 명목으로 원래 땅값보다 높은 가격으로 파는 거에요. 수수료 명목이겠지만 그 수준이 문제인거죠.. 실제로 그 땅을 보고, 현지 부동산의 시세를 알아보기 전에는 얼마를 덧붙였는지를 알 수가 없잖아요. 그게 문젠거죠.. 실제 시세보다도 너무 높은 가격에 땅을 사버리게 되면 다시 팔 때 그만큼이 손해잖아요..
게다가 땅같은 경우는 환금성이 많이 떨어져요. 한번 돈을 땅에 묻게되면 한 오년정도는 내다보고 투자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윳돈으로 투자를 하라고들 하는데요.. 팔려고 맘 먹고 내놔도 쉽게 팔리지도 않아요.. 그러니만큼 신중의 신중을 기해서 투자해야하는거죠..
그런 땅을 전문적으로 거래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요.. 땅 하나를 사기전에 그 땅에 몇십번을 가본다고 하더라고요. 땅 한평 사기위해서 따져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거든요. 법적인 문제나.. 위치의 문제나.. 정책의 문제등등.. 많이 공부하고 발품을 많이 팔아야 제대로 된 땅을 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버님이 사시려는 그 땅이 좋은 땅인지 아닌 지는 알 수 없지만.. 좀 위험부담이 있어보이네요.. 큰 돈을 투자하시는만큼.. 신중의 신중을 기하시길 바랄뿐입니다.. 그런 기획 부동산이 요새 사기 많이 치거든요.. 말도 안되는 모래밭을 판다든가.. 돌밭을 판다든가 해서.. 꼭 가셔서 시세 확인하시고.. 돈을 주고서라도 전문가에게 감정을 받으시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그 100만원은요.. 제가 알기로는 나중에 그곳을 둘러보는 경비로 쓰인다고들 하던데.. 그럼 안돌려주겠죠..?? 거래가 없더라도요.. 운이 좋으면 정말 좋은 땅을 소개 받으실 수도 있지만..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