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에서 퍼왔습니다. 완전 감동인 글입니다. ================================ 노 대통령의 연설 후 우리나라 언론들이 지긋지긋한 버릇을 못 고쳐 먹고 또 다시 노 대통령을 뜯어먹고 있다. 장장 1시간이 넘는 연설내용 중에 그 내용의 진위와 핵심을 어디다가 팔아 먹어가며 대통령이 고건을 때렸다는 둥, 말 표현이 거칠었다는 둥, 심지어는 대통령을 정신감정 해야겠다는 말로 군화발 아래 떡고물이나 챙겨먹었던 고귀한 품성을 가진 언론답게 무식하고 천박한 글귀들을 휘날리며 의기양양 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지금껏 안보로 보따리 장사하던 그들의 관행에 대해 정면적으로 선전포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안보와 통일과 외교는 국민의 부름을 받아 국가 통수권자가 된 대통령의 당연한 권리이다. 그러나 이 나라 찌라시들은 얼마나 그 권리와 의무를 인정해주었나? 노무현이 대통령이라는 이유 하나가 그들에겐 너무나 못마땅해서 사사건건 의미를 확대하고 비약해온 게 지난 4년 동안 우리 언론들의 모습이였다. 그래도 원칙과 상식을 버릴 수 없는 우리의 대통령 노무현은 누누히 그들의 조롱거리를 들어가며 참아왔던 게 사실이다. 솔직히 하나부터 열까지 똑부러지게 까놓고서 이 나라 언론이 지난 4년동안 행해왔던 책임없는 인신공격과 점입가경적인 가십거리 만들기는 무엇을 위해 존재해왔던가? 국민의 알권리인가? 아니면 특권층에 빌빌거려 연명하고 싶은 자기 자신들을 위해서였나? 도대체가 말도 안되는 꼬투리만 물고 늘어져서 대통령을 바보로 만들어가는게 먹물을 품고사는 그들만의 고귀한 신고정신이란 말인가? 조중동은 그렇다 쳐도 다른 여타의 대중매체의 풍토도 그렇다. 조중동이 썩었다면 자성하고 살을 깍고 유신아래 존재하던 문화권력이 더이상 초법적인 무기와 흉기로 군림할 수 없게 언론 스스로를 먼저 정화시키고 노대통령을 때리던 비판을 해야하는 것이 맞다.
망할놈의 언론아, 이 글 읽고 정신차려라 -(1)
서프에서 퍼왔습니다. 완전 감동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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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의 연설 후 우리나라 언론들이 지긋지긋한 버릇을 못 고쳐 먹고 또 다시 노 대통령을 뜯어먹고 있다.
장장 1시간이 넘는 연설내용 중에 그 내용의 진위와 핵심을 어디다가 팔아 먹어가며 대통령이 고건을 때렸다는 둥,
말 표현이 거칠었다는 둥, 심지어는 대통령을 정신감정 해야겠다는 말로 군화발 아래 떡고물이나 챙겨먹었던
고귀한 품성을 가진 언론답게 무식하고 천박한 글귀들을 휘날리며 의기양양 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지금껏 안보로 보따리 장사하던 그들의 관행에 대해 정면적으로 선전포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안보와 통일과 외교는 국민의 부름을 받아 국가 통수권자가 된 대통령의 당연한 권리이다.
그러나 이 나라 찌라시들은 얼마나 그 권리와 의무를 인정해주었나?
노무현이 대통령이라는 이유 하나가 그들에겐 너무나 못마땅해서 사사건건 의미를 확대하고 비약해온 게
지난 4년 동안 우리 언론들의 모습이였다.
그래도 원칙과 상식을 버릴 수 없는 우리의 대통령 노무현은 누누히
그들의 조롱거리를 들어가며 참아왔던 게 사실이다. 솔직히 하나부터 열까지 똑부러지게 까놓고서
이 나라 언론이 지난 4년동안 행해왔던 책임없는 인신공격과 점입가경적인 가십거리 만들기는
무엇을 위해 존재해왔던가?
국민의 알권리인가? 아니면 특권층에 빌빌거려 연명하고 싶은 자기 자신들을 위해서였나?
도대체가 말도 안되는 꼬투리만 물고 늘어져서 대통령을 바보로 만들어가는게 먹물을 품고사는
그들만의 고귀한 신고정신이란 말인가?
조중동은 그렇다 쳐도 다른 여타의 대중매체의 풍토도 그렇다.
조중동이 썩었다면 자성하고 살을 깍고 유신아래 존재하던 문화권력이 더이상
초법적인 무기와 흉기로 군림할 수 없게 언론 스스로를 먼저 정화시키고 노대통령을 때리던 비판을 해야하는 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