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은게 체했는데..... 꾸역꾸역 점심을 먹었으니.. 무사할 수 가 없네요. 결국 약국을 찾아 나섰는데... 무서워요. 해님이.. 다덜 더우시죠. 조 위에 그림 저긴요... 제가 어릴적 살던 고향집 근처랍니다.(물골) 강원도 홍천의 작은 동네죠. 눈으로라도 시원함을 즐기세요.
더위덜 식히러 오세요.
아침 먹은게 체했는데.....
꾸역꾸역 점심을 먹었으니.. 무사할 수 가 없네요.
결국 약국을 찾아 나섰는데... 무서워요. 해님이..
다덜 더우시죠.
조 위에 그림 저긴요...
제가 어릴적 살던 고향집 근처랍니다.(물골) 강원도 홍천의 작은 동네죠.
눈으로라도 시원함을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