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인 올해 28입니다. 학년상으로 29이죠. 요즘은 결혼두 늦게하고, 실제로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입으로는 '능력있음 혼자살아도 괜찮아'라는 말도 많이들 하지만서도... 학교도 졸업하구 이젠 직장생활도 좀 했을만한 나이에, 남들은 대학때부터 혹은 직장생활하면서 연애들두 잘 하더만. 어째 저는... 눈이 높아서 못찾는거 아니냐고도 하는데, 솔직히 '너무 사랑해서 죽고못산다'가 아닌담에야 각자의 기대치는 있지 않겠습니까? 하여간.. 남자친구를 겨우 3-4번 만나봤음에 몇개월을 넘겨본적두 없구, 연애두경험이란것이 중요한걸까요? 어찌된것이 소개팅이나 선이나.. 아님 요즘은 자유스럽게 만날 수 있는 채팅이라는 사이버세상에서 조차도... 제가 낯을 좀 가리는 편인지라 처음 사람을 만나는 어색함을 달래보려 채팅으로 사람을 만나는게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했었지요.. 메신저나 메일등으로 미리 이야기도 나눠보고 대충 사람에 대한 파악도 해본후에 만나면 조금 더 편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히려 그렇게 편안하게 만나도 일단 만나기만 하면 오히려 모르는사람이 되어버리더라구요.. 어쩜 그렇게 전혀 모르던 사람처럼 연락을 끊고 뒤돌아 서는지... ㅠ.ㅠ 무언가 실제의 모습에 실망하거나 기대이하였거나일 수 있겠지만... 그냥 남자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채팅을 해서 사람을 만나거나, 소개팅을 하거나 선을 보러 나오는 목적이 무엇인지... 대체 어떤 사람을 원하기에 미리 조금 서로에 대해 알고난 후에 만났어도 만나기만 하면은 그냥 즐거웠다, 만나서 반가웠다 하는식의 예의나 형식상의 표현조차 무시한채 돌아서는지... 평소때 메일쓰고 채팅할때처럼 그냥 편하게 대해주면 안되는지... 그렇게 안하면 자기한테 여자가 매달리기라도 한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그정도는 아닐듯 싶습니다. 본인들이 그걸 느낀다면 누군가를 만나러 잘 안나갈거 같지 않습니까?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컴플렉스 같은거 있잖아요... 제 스스로가 저 글에 대한 경험자이기에 함 나를 먼저 탓해봅니다만, '담부터 누구 만나러 나오지 말아라.. ' 할 정도는 아니고 그저 너무 평범한게 단점이라고 할 수 도 있는.. 그럼, 직업이나 기타 집안이 좀 별로다? 그리 풍족하진 않지만 그래도 빈티나지 않을만큼 가끔은 풍족하다로 착각해서 보는사람도 있는만큼.. 그리고, 그냥 평균적인 사람들은 부럽게 생각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데 말입니다.. 휴우, 그냥 반복되다보니 마음엔 상처만 되는군요.. 사실은 제가 만났던 사람들 - 만나고나면 뒤도 안돌아보고 연락을 끊고 모르는사람으로 돌아가던 사람들에게 직접묻고싶었습니다만, 솔직히 그 대답을 듣는것이 두려워서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물어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그 사람들에게 물어봤을때, 웬 모르는사람? 하면서 무시할까 더 두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자들이 원하는 여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제 나인 올해 28입니다. 학년상으로 29이죠.
요즘은 결혼두 늦게하고, 실제로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입으로는 '능력있음 혼자살아도 괜찮아'라는 말도 많이들 하지만서도...
학교도 졸업하구 이젠 직장생활도 좀 했을만한 나이에, 남들은 대학때부터 혹은 직장생활하면서 연애들두 잘 하더만. 어째 저는...
눈이 높아서 못찾는거 아니냐고도 하는데, 솔직히 '너무 사랑해서 죽고못산다'가 아닌담에야 각자의 기대치는 있지 않겠습니까?
하여간.. 남자친구를 겨우 3-4번 만나봤음에 몇개월을 넘겨본적두 없구, 연애두경험이란것이 중요한걸까요? 어찌된것이 소개팅이나 선이나.. 아님 요즘은 자유스럽게 만날 수 있는 채팅이라는 사이버세상에서 조차도...
제가 낯을 좀 가리는 편인지라 처음 사람을 만나는 어색함을 달래보려 채팅으로 사람을 만나는게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했었지요.. 메신저나 메일등으로 미리 이야기도 나눠보고 대충 사람에 대한 파악도 해본후에 만나면 조금 더 편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히려 그렇게 편안하게 만나도 일단 만나기만 하면 오히려 모르는사람이 되어버리더라구요..
어쩜 그렇게 전혀 모르던 사람처럼 연락을 끊고 뒤돌아 서는지... ㅠ.ㅠ
무언가 실제의 모습에 실망하거나 기대이하였거나일 수 있겠지만...
그냥 남자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채팅을 해서 사람을 만나거나, 소개팅을 하거나 선을 보러 나오는 목적이 무엇인지...
대체 어떤 사람을 원하기에 미리 조금 서로에 대해 알고난 후에 만났어도 만나기만 하면은 그냥 즐거웠다, 만나서 반가웠다 하는식의 예의나 형식상의 표현조차 무시한채 돌아서는지...
평소때 메일쓰고 채팅할때처럼 그냥 편하게 대해주면 안되는지... 그렇게 안하면 자기한테 여자가 매달리기라도 한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그정도는 아닐듯 싶습니다. 본인들이 그걸 느낀다면 누군가를 만나러 잘 안나갈거 같지 않습니까?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컴플렉스 같은거 있잖아요...
제 스스로가 저 글에 대한 경험자이기에 함 나를 먼저 탓해봅니다만,
'담부터 누구 만나러 나오지 말아라.. ' 할 정도는 아니고 그저 너무 평범한게 단점이라고 할 수 도 있는.. 그럼, 직업이나 기타 집안이 좀 별로다?
그리 풍족하진 않지만 그래도 빈티나지 않을만큼 가끔은 풍족하다로 착각해서 보는사람도 있는만큼.. 그리고, 그냥 평균적인 사람들은 부럽게 생각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데 말입니다..
휴우, 그냥 반복되다보니 마음엔 상처만 되는군요..
사실은 제가 만났던 사람들 - 만나고나면 뒤도 안돌아보고 연락을 끊고 모르는사람으로 돌아가던 사람들에게 직접묻고싶었습니다만, 솔직히 그 대답을 듣는것이 두려워서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물어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그 사람들에게 물어봤을때, 웬 모르는사람? 하면서 무시할까 더 두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