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가시나무새200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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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토끼와 사슴이 목을 적시고 간 수정처럼 맑은 깊은 산속 옹달샘이 목 마름으로 간절히 생각 나는 것은 먼-동이 터기 전에 더 그리워지는 마음 생각 속에서 솟구침으로 밀려오는 그 그리움을 구름 너머 에 있는 아름다운 그 사람은 알고 있겠지만 맑은 옹달샘 흐르듯이 졸졸졸~ ~물 소리에 아직 깨어나지 않은 여명(黎明)의 숲속에서 아름다운 그리움이 생각 속으로 솟구쳐서 사랑으로 졸졸졸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피셔가서 힘드셨던 몸과 마음을 시원한 옹달샘 물에.... 여행에 쌓였던 갈증을 달래시기 바랍니다.^^ .^^ ...

~흐르는 곡~
Adamo - Adieu jolie Ca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