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되서 여쭈어보는데여... 명의를 빌려주지 않았는데..어떻게 그사람이 6/7년을 사용하나요?(궁금....) 그렇게 사용한거 많는요? 제 경험담인데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슴니다. 요새 남의 명의로 개통하고 핸드폰 이빠이 쓰고 돈 안내는 사람들 많자나요... 다 읽어봤는데요... SK상대로 하지 마시구요.... 그사람때문에 금전적으로 피해보신부분있잖아요... 가까운 지점에 가셔서요 명의도용신청을 하시면 대리점에서 그돈을 물게되어 있구요...... 그 대리점에서 실제로 사용한사람 명의도용한 사람을 고소할꺼에요.... 그 사람을 찾아서 직접 고소할순 없자나요......얼마나 피곤한데요 경찰서도 가서 조사받아야되고 하니깐 지점가서 명의도용접수하면 누가 사용했고 피해금액도 다 보상받을수 있어요..... 제가 4년전에 신분증을 잃어버린적이 있는데.....(사실은 지갑째...^^) 제 이름으로 보증보험에서 돈을 입금시키라고 오더라구요....그 전에 더 황당한건 제이름으로 가입하고 돈을 안내서 그랬다는거죠........... 신불로 올라가있고 가까운대리점가서 이야기했더니 지점가서 접수하라는등...이렇게 이야기하더라구요 대리점에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구요...지점가서 접수를 하면 모더라 ...조사하는데서 전화가 와요 누구아냐구..통화명세 다 뽑고 해서 명의도용인지 확인하고 맞으면 돈 다내주고 신용도 바로 풀어지더라고요...금액은 011이 120만원 016이 80만원해서 200만원이었는데요... 처리기간은 15일정도 걸렸던 걸루 기억합니다... 처음엔 열받고 하도 어이가 없었는데...신분증이 있더라고 본인이 안가면 확인통화해야되지않는냐 고 했더니 대리인이 있고 대리인 신분증이 있어서 통화를 안했대나 모래나 암튼 그랬구요... 전 다행히 제 전화산사람 신분증을 복사해놨더라구요 그래서 그사람 고소할려구 했더니 .../ 또 모르자나요 그 사람이 제 신분증갖구선 어떻게 했을지 모르니깐... 그랬더니 담당자말이 타이동사와 보증보험쪽에 알아봤더니 더이상 없구 대리점에서 이미 그사람 고소가 들어갔으니깐 신경안써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나서 감정이 많이 누그러졌는데요... 님도 어차피 이렇게 된거 화내면 혈압올라가구요 님만 손햅니다. 이렇게 글올리신 심정 충분히 이해가구요....누가 님 신분증으로 자꾸 멜하고 핸드폰가입하고 그러는지 알면 일단 지점가서 신청하고요 그러면 대리점에서 일단 돈을 물어줍니다. 그리고 그 돈을 대리점도 받기위해서 고소를 한답니다. 그리고 님도 피곤하겠지만 그 사람을 상대로 고소를 합니다. 그러면 고소가 2개 들어가자나요...그럼 입건이 된답니다. 전에 제가 알아본바로는 그렇습니다. 그때 저도 고소할려다가 대리점에서 처리했기때문에..그리고 좀 어리버리한 사람이 그랬기때문에 관뒀지만.... 제가 봤을때는 누가 님을 일부러 골탕먹일려구 그러는거 같습니다. 누군지 모르면 지점에 찔르면 다 알아냅니다... 그 방법이 젤루 좋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시겠지만 문제를 근본적으로 잡아야지요 남의 주민번호유용한사람 꼭 잡으시길바랍니다.....화이팅이에요... PS. 근데 그 대리점은 신분증있는지 ...본인 확인은 했는지 ......대리인신분증있는지..... 가입서류를 보여달라고 하세요....
(필독)!!SK 텔레콤 김신배 사장님실에서 이글 올리라고 했습니다...
이해가 안되서 여쭈어보는데여...
명의를 빌려주지 않았는데..어떻게 그사람이 6/7년을 사용하나요?(궁금....)
그렇게 사용한거 많는요?
제 경험담인데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슴니다.
요새 남의 명의로 개통하고 핸드폰 이빠이 쓰고 돈 안내는 사람들 많자나요...
다 읽어봤는데요...
SK상대로 하지 마시구요.... 그사람때문에 금전적으로 피해보신부분있잖아요...
가까운 지점에 가셔서요 명의도용신청을 하시면 대리점에서 그돈을 물게되어 있구요......
그 대리점에서 실제로 사용한사람 명의도용한 사람을 고소할꺼에요....
그 사람을 찾아서 직접 고소할순 없자나요......얼마나 피곤한데요 경찰서도 가서 조사받아야되고
하니깐 지점가서 명의도용접수하면 누가 사용했고 피해금액도 다 보상받을수 있어요.....
제가 4년전에 신분증을 잃어버린적이 있는데.....(사실은 지갑째...^^)
제 이름으로 보증보험에서 돈을 입금시키라고 오더라구요....그 전에 더 황당한건
제이름으로 가입하고 돈을 안내서 그랬다는거죠...........
신불로 올라가있고 가까운대리점가서 이야기했더니 지점가서 접수하라는등...이렇게 이야기하더라구요
대리점에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구요...지점가서 접수를 하면 모더라 ...조사하는데서 전화가 와요
누구아냐구..통화명세 다 뽑고 해서 명의도용인지 확인하고 맞으면 돈 다내주고 신용도 바로 풀어지더라고요...금액은 011이 120만원 016이 80만원해서 200만원이었는데요...
처리기간은 15일정도 걸렸던 걸루 기억합니다...
처음엔 열받고 하도 어이가 없었는데...신분증이 있더라고 본인이 안가면 확인통화해야되지않는냐
고 했더니 대리인이 있고 대리인 신분증이 있어서 통화를 안했대나 모래나 암튼 그랬구요...
전 다행히 제 전화산사람 신분증을 복사해놨더라구요 그래서 그사람 고소할려구 했더니 .../
또 모르자나요 그 사람이 제 신분증갖구선 어떻게 했을지 모르니깐...
그랬더니 담당자말이 타이동사와 보증보험쪽에 알아봤더니 더이상 없구 대리점에서 이미 그사람
고소가 들어갔으니깐 신경안써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나서 감정이 많이 누그러졌는데요...
님도 어차피 이렇게 된거 화내면 혈압올라가구요 님만 손햅니다.
이렇게 글올리신 심정 충분히 이해가구요....누가 님 신분증으로 자꾸 멜하고 핸드폰가입하고 그러는지
알면 일단 지점가서 신청하고요 그러면 대리점에서 일단 돈을 물어줍니다.
그리고 그 돈을 대리점도 받기위해서 고소를 한답니다.
그리고 님도 피곤하겠지만 그 사람을 상대로 고소를 합니다.
그러면 고소가 2개 들어가자나요...그럼 입건이 된답니다.
전에 제가 알아본바로는 그렇습니다. 그때 저도 고소할려다가 대리점에서 처리했기때문에..그리고
좀 어리버리한 사람이 그랬기때문에 관뒀지만....
제가 봤을때는 누가 님을 일부러 골탕먹일려구 그러는거 같습니다.
누군지 모르면 지점에 찔르면 다 알아냅니다...
그 방법이 젤루 좋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시겠지만 문제를 근본적으로 잡아야지요
남의 주민번호유용한사람 꼭 잡으시길바랍니다.....화이팅이에요...
PS. 근데 그 대리점은 신분증있는지 ...본인 확인은 했는지 ......대리인신분증있는지.....
가입서류를 보여달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