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힘들 때 울고 있는 친구 옆에서 실실쪼개(흠흠~) 웃어주는 것이며,,, 웃고 있는 친구 옆에선 배아파 울어주는 것이다... 친구란 ...길가다 깡패에게 딱 걸린 친구 옆에서 틈을 노려가며 한 대씩 때려주며 깡패에겐 지갑의 위치와 액수를 상세히 알려주고 망을 봐주는 것이다.... 친구란... 내 생일은 친구가 나를 위해 파티를 열어주는 것이며 친구 생일은 당연히 친구가 내게 한턱 쏘는 것이다... 친구란... 친구 도시락은 쉬는 시간 적당한 나의 간식이며 내 도시락은 엄마가 정성들여 싸주신 소중한 나의 한끼 식사인 것이다... 친구란... 수업시간에 자는 친구 선생님께 고자질해 나는 칭찬을 받고 친구에게는 모둥이 찜질을 선물해 주는 것이다... 친구란... 샘에게 뒈지게 맞는 친구 옆에서 간간히~승리의 V자를 그려보며 친구 궁딩이에 빨간~가래떡이 생길 것에 행복한 웃음을 짓는 것이다... 친구란 ...다 맞은 친구 옆에서 한 대 덜 때렸다면 선생님께 고자질해 나는 다시 한번 칭찬을 받는 것이며 친구에게는 어떻게든 사람의 매를 한 대 더 선사해 주는 것이다.... 친구란... 급한 일이 생겨 달려가는 친구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것이며 넘어지면 잘~자라며 밟아주는 것이다... 친구란... 넘어져 피를 본 친구 아프냐고 묻는 척 상처를 한번 꾹~ 눌러주며 그 상처가 아물기 전에 소금을 뿌려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친구란... 투철한 오뚝이 정신에 임하야~ 7전8기로 일어서려는 친구 나는 8전9기로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철저히(!?) 밟아주는 것이다.... ========================================================================이런 글을 써놓고도 내게 친구가 있냐며 물어올 어리석은 사람이 있을까요!? 흠~ 많지는 않지만 아직 까진 모두들 나름대로 적응하며 남아 있는 친구들은 있지요... 그 친구들 아직까지 날 제대로 모르고 있거나 어쩌면 내가 자신들을 생각하듯 그들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면서 겉으론 표현하지 않고 있는지는 모르지만요.... 암튼 내게도 친구들이 있지요.... 나는 어리석은 사람들 처럼 남이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바보는 아니니까요... 세상은 말이지요.....요령껏 살아가는 것이거덩요.... 간혹,,,이글을 읽고 곧이곧대로 실행할 정말이지 요령없는 사람.... 훗날 본인 옆에 남아있는 친구가 단 한명도 없다하여 나를 원만하진 마길.... 자신이 느끼지 못했을 뿐이지 애시당초 친구가 없는 왕따였거나... 고거이 아니라면 IQ테스트가 무색할 지능을 지닌 하등동물에 가까울 지도.... 정상적인 멀빡지수를 사람이라면 친구를 그렇게 대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친구글 그렇게 천대했을 경우....남아 있는 친구는 아무도 없다는걸 충분히 알거인디요... 흠~ 그럼에도 "뭐 이런 친구가 있을 수 있냐...그것도 친구라고 할 수 있냐..."며 친구를 이렇게 비하시켜 버린 나를 향해 죽이려 달려들 사람도 간혹,,, 있을 지도....왜!? 내가 정곡을 콕~찝어 말해 놀랬스요!? 그러기 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혹시,.,,, 내가 그런 친구는 아니였나 곰곰히 생각해 보면 어떨련지요.... 자신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떳떳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간혹,,, "누가 뭐래도 나는 정말 떳떳해!!!!" 외치는 사람.... 흠~ 그렇담 내도 더 이상 할 말은 없지요.... 그 뻔뻔함에 경의를 표하노니..........흠~언젠가 벼락을 맞지요?!?!?! 언젠가,,,,,,,,,끄적이듯 컴에 써논 이 글을 친구가 읽더니......... 표정이 순간 변하더니,,,,,,,,,지 생일에 얻어 묵은 술 ~~ 다~게워 내람시롱~~그럼 지금까지 자기를 씨다바리(!?)로 생각했냠시롱~~ 그날 뒈지는 줄 알았스요~~ 설마,,,,,,,,,,정말 이런 사람이 있는건 아니것지요?!!?!?ㅋㅋㅋ 친구란요,,,,,,,,, 내가 힘이 들면 자존심이란거 저리 밀쳐두고 친구의 도움을 받는거고....... 또 내가 베풀수 있는 힘이 있으면,,,서로서로 도움이 되는거지요 꼭~누구 하나만 희생하며,,,도움을 받거나 주는건 아니지요.... 모름지기,,,,,,,서로서로 맞춰가며 같은 평행선을 이루며 나아가는 거지요...... 암턴,,,,국밥 양껏 먹고와 변기에 파전부치고... 해롱해롱~주저리주절거린 쥔집미친개였슴돠~~~~ =3=3=3
친구란....(유의사항 : 무쟈게 길~~~어요...)
친구란... 힘들 때 울고 있는 친구 옆에서 실실쪼개(흠흠~



) 웃어주는 것이며,,, 웃고 있는 친구 옆에선 배아파 울어주는 것이다...
친구란 ...길가다 깡패에게 딱 걸린 친구 옆에서 틈을 노려가며 한 대씩 때려주며 깡패에겐 지갑의 위치와 액수를 상세히 알려주고 망을 봐주는 것이다....
친구란... 내 생일은 친구가 나를 위해 파티를 열어주는 것이며 친구 생일은 당연히 친구가 내게 한턱 쏘는 것이다...
친구란... 친구 도시락은 쉬는 시간 적당한 나의 간식이며 내 도시락은 엄마가 정성들여 싸주신 소중한 나의 한끼 식사인 것이다...
친구란... 수업시간에 자는 친구 선생님께 고자질해 나는 칭찬을 받고 친구에게는 모둥이 찜질을 선물해 주는 것이다...
친구란... 샘에게 뒈지게 맞는 친구 옆에서 간간히~승리의 V자를 그려보며 친구 궁딩이에 빨간~가래떡이 생길 것에 행복한 웃음을 짓는 것이다...
친구란 ...다 맞은 친구 옆에서 한 대 덜 때렸다면 선생님께 고자질해 나는 다시 한번 칭찬을 받는 것이며 친구에게는 어떻게든 사람의 매를 한 대 더 선사해 주는 것이다....
친구란... 급한 일이 생겨 달려가는 친구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것이며 넘어지면 잘~자라며 밟아주는 것이다...
친구란... 넘어져 피를 본 친구 아프냐고 묻는 척 상처를 한번 꾹~ 눌러주며 그 상처가 아물기 전에 소금을 뿌려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친구란... 투철한 오뚝이 정신에 임하야~ 7전8기로 일어서려는 친구 나는 8전9기로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철저히(!?) 밟아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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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써놓고도 내게 친구가 있냐며 물어올 어리석은 사람이 있을까요!?
흠~ 많지는 않지만 아직 까진 모두들 나름대로 적응하며 남아 있는 친구들은 있지요...
그 친구들 아직까지 날 제대로 모르고 있거나 어쩌면 내가 자신들을 생각하듯 그들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면서 겉으론 표현하지 않고 있는지는 모르지만요....
암튼 내게도 친구들이 있지요....
나는 어리석은 사람들 처럼 남이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바보는 아니니까요...
세상은 말이지요.....요령껏 살아가는 것이거덩요....
간혹,,,이글을 읽고 곧이곧대로 실행할 정말이지 요령없는 사람....
훗날 본인 옆에 남아있는 친구가 단 한명도 없다하여 나를 원만하진 마길....
자신이 느끼지 못했을 뿐이지 애시당초 친구가 없는 왕따였거나...
고거이 아니라면 IQ테스트가 무색할 지능을 지닌 하등동물에 가까울 지도....
정상적인 멀빡지수를 사람이라면 친구를 그렇게 대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친구글 그렇게 천대했을 경우....남아 있는 친구는 아무도 없다는걸 충분히 알거인디요...
흠~ 그럼에도 "뭐 이런 친구가 있을 수 있냐...그것도 친구라고 할 수 있냐..."며
친구를 이렇게 비하시켜 버린 나를 향해 죽이려 달려들 사람도 간혹,,,
있을 지도....왜!? 내가 정곡을 콕~찝어 말해 놀랬스요!?
그러기 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혹시,.,,,
내가 그런 친구는 아니였나 곰곰히 생각해 보면 어떨련지요....
자신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떳떳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간혹,,, "누가 뭐래도 나는 정말 떳떳해!!!!" 외치는 사람....
흠~ 그렇담 내도 더 이상 할 말은 없지요....
그 뻔뻔함에 경의를 표하노니..........흠~언젠가 벼락을 맞지요?!?!?!

언젠가,,,,,,,,,끄적이듯 컴에 써논 이 글을 친구가 읽더니.........
표정이 순간 변하더니,,,,,,,,,지 생일에 얻어 묵은 술 ~~
다~게워 내람시롱~~그럼 지금까지 자기를 씨다바리(!?)로 생각했냠시롱~~
그날 뒈지는 줄 알았스요~~
설마,,,,,,,,,,정말 이런 사람이 있는건 아니것지요?!!?!?
ㅋㅋㅋ
친구란요,,,,,,,,,
내가 힘이 들면 자존심이란거 저리 밀쳐두고 친구의 도움을 받는거고.......
또 내가 베풀수 있는 힘이 있으면,,,서로서로 도움이 되는거지요
꼭~누구 하나만 희생하며,,,도움을 받거나 주는건 아니지요....
모름지기,,,,,,,서로서로 맞춰가며 같은 평행선을 이루며 나아가는 거지요......
암턴,,,,국밥 양껏 먹고와 변기에 파전부치고...
해롱해롱~주저리주절거린 쥔집미친개였슴돠~~~~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