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많이 아픔니다.. 흘러간 세월중에 행복했던 날도 있지않았나? 그런날은 어쩜 물거픔 같을 지 모르지만 그것도 추억이지요 오늘도 잠못이룰것 같아 여기 내집인양 넋두리 하소연을 내려놓습니다. 모두가 절 위로해서 난 혼자가 아니라~ 여기 이지상엔 아직도 따뜻한 이웃이 있다는걸~ 그래서 세상은 아름다워 보이네요 오늘 무심코 예전에 모아두었던 헌책자를 꺼내보았습니다 힘들 드시겠지만 아름다웠던 뒤안길 한번 돌아보시고 잠시나마 여유를 찾아보심을 어떠실련지요.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이기에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느 가을날 낙엽 수북하던 거리에서... 내 손을 잡고 행복해 하던 당신이기에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느 비오던 날 내 마음 아프게해... 쏟아지는 눈물과 비로 내 모습 초라하게 만들었던 당신이지만 그 모습 지켜보며 함께 울었던 당신이기에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자꾸만 세상살이에 지쳐 포기 하려는 나에게 못난 사람이라고 모질게 내몰아쳐 날 일으켜 세우던 당신이기에...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에 모래알보다 많은 사람... 그중에 당신보다 예쁘고 착한 사람 없지 않겠지만... 내가 알고 있는 당신은..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세상에 단 하나뿐이기에..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이기에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건 어려운것인지~~~ 모두 변화는 세상사인지.... 열렬하게 사랑하는 그사랑도 세월속에 싸늘해져 가는 세상사가 몹씨도 가슴 아픔니다. 오늘도 우리 그사람 출장이랍니다 혼자 또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헛살아온 날들이 서러워 눈물을 흘립니다 저 정말 진짜 못났죠 모두가 내가 만들어놓은 늪인가 봅니다 좀더 잘하고 살았더라면 남편눈에 빗나간 이런날이 없었을텐데 과연 무엇을 얼마만큼 잘못했나 한번 점검도 해보지 그져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온 죄 밖에 없는데 돌아선 남편의 맘 어찌 잡을 수가 있을까요 매일 출장이라구 부재중입니다 그렇다고 직장에 전화해서 이것 저것 따지면 자존심건든다고 물어볼 수도 없습니다 의부증이라고 더 곤란하게 만들테닌까요 이사람.....복이 이것밖에 안되는지 많이도 서럽네요 님들 위로의 말씀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아픈 마음달래며..
가슴이 많이 아픔니다.. 흘러간 세월중에 행복했던 날도 있지않았나?
그런날은 어쩜 물거픔 같을 지 모르지만 그것도 추억이지요
오늘도 잠못이룰것 같아 여기 내집인양 넋두리 하소연을 내려놓습니다.
모두가 절 위로해서 난 혼자가 아니라~ 여기 이지상엔 아직도 따뜻한 이웃이 있다는걸~
그래서 세상은 아름다워 보이네요
오늘 무심코 예전에 모아두었던 헌책자를 꺼내보았습니다
힘들 드시겠지만
아름다웠던 뒤안길 한번 돌아보시고 잠시나마 여유를 찾아보심을 어떠실련지요.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이기에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느 가을날 낙엽 수북하던
거리에서...
내 손을 잡고 행복해 하던
당신이기에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느 비오던 날 내 마음
아프게해...
쏟아지는 눈물과 비로
내 모습 초라하게 만들었던
당신이지만
그 모습 지켜보며 함께 울었던
당신이기에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자꾸만 세상살이에 지쳐
포기 하려는
나에게
못난 사람이라고 모질게
내몰아쳐
날 일으켜 세우던 당신이기에...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에 모래알보다 많은 사람...
그중에 당신보다 예쁘고
착한 사람
없지 않겠지만...
내가 알고 있는 당신은..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세상에
단 하나뿐이기에..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이기에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건 어려운것인지~~~
모두 변화는 세상사인지....
열렬하게 사랑하는 그사랑도 세월속에 싸늘해져 가는 세상사가 몹씨도 가슴 아픔니다.
오늘도 우리 그사람 출장이랍니다
혼자 또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헛살아온 날들이 서러워 눈물을 흘립니다
저 정말 진짜 못났죠
모두가 내가 만들어놓은 늪인가 봅니다
좀더 잘하고 살았더라면 남편눈에 빗나간 이런날이 없었을텐데
과연 무엇을 얼마만큼 잘못했나 한번 점검도 해보지
그져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온 죄 밖에 없는데
돌아선 남편의 맘 어찌 잡을 수가 있을까요
매일 출장이라구 부재중입니다
그렇다고 직장에 전화해서 이것 저것 따지면 자존심건든다고 물어볼 수도 없습니다
의부증이라고 더 곤란하게 만들테닌까요
이사람.....복이 이것밖에 안되는지
많이도 서럽네요
님들 위로의 말씀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