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발에 꼭맞고 편해야 좋은거라지만.... 내는 좀 넉넉한거이 좋더라고요,,,,특히~~운동화는... 운동화를 넘 작은 걸로 신으면 왠지...바보 같다는 느낌이... 나는요,,,운동화를 245~250으로 신거덩요?!!?? 크지요!?!?!? 어느정도 여유분을 두고,,,,진짜지요,,,, 울엄마야,,,"소도둑넘 발같다~~~ 운동화 신지 말어~~!!" "운동화도 꼭~~ 지같은거만 사신고,,,으잉~~ㅉㅉㅉ" 네~ 안그래도 큰왕발~~~편한 운동화에 넉넉한 신발에,,, 발은 자꾸 큰다네요~~~ㅋㅋㅋㅋ 오늘 아침에요....음~~키는 대략,,,165?! 음~~통통한 아가씨가요~~~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가는데...운동화가요,,,흐미~한 235정도!?!?!?? 그 아가씨 외관하고 운동화가 영슬~~ 매치가 안되느거 있죠!!? 영슬~~ 발이 불쌍해보이기도 하고,,,,바보같기도 하고,,, 참고로,,,나는 운동화에 관심이 쪼매 많이 가죠,,,길가는 사람들 볼때... 신발이 먼저 눈에 띈다는.... ==>아침에 그 아가씨...옛적,,,중국에 가면 사랑~많이 받았겠지요!?!?!? 옛날 중국 여자들은 발이 작으면 미인이라더라고요.... 그래서 발이 더이상 크지 못하게 붕대 같은걸로다가 꽁꽁~ 싸매놓고.... (무좀 이빠시 걸리것스요~~~ 발도 좀 숨을 쉬야지 않것스요!?!?!?) 중국여자들 발을 내주면,,,자신을 허락하는거라고!!!?뭘!?!?!?~~~ 그래서 남자를 고를때도 먼저 발을 보고,,,큰왕발을 좋은 신랑감으로 생각했다죠!?!?? ==> 흠~ 출처는 불분명하나...사실이 아니더라도 뭐~~~ 주저리주저리~~~암턴요...운동화는이뿌고 편한거이 좋지요!!?!?!? ============================================================================== 근데요~~~한가지 골치가 생겼스요`~~ 운동화를 좋아라하는 쥔개요.... 유독 아끼는 운동화가 있걸랑요!!!?!? 근데,,,요근래,,,,친구넘 하나가 내 운동화에 눈독을 들이니,,,ㅎ므~~ 대략,,,산거이는 작년 1월....구제거리 보세가게... 가격대는 대략,,,9만원대....흠~~보세치곤 쪼매 비쌌지요... 원래 운동화 보세 안신는데요,,길가다가 딱~ 눈에 띄길래... 흠~~색깔은 ...짙은 카키색하고,,,갈색이 군데군데... 재질은 가죽?! 세무!?!? 암턴,,,여름에 신으면,,,꾸리꾸리~~=3=3=3=3 수제화라~~~ 광주에 하나뿐이 없는거라고... (믿거나 말거나지만 아직까지 같은걸 본적은 없으니....) 10만원 달라는거 깍아깍아~ 9만원에 샀지요.... 그런데,,,운동화 발등을 덮는거 그거이 뭔지 몰라도... 한달 신다보니께...그거이 한짜깅 어디로 사라져서리... 구두수선가게에 가서리....수선을 맞기는데... 같은 재질 찾기 힘듬담시롱~~제작비(!?) 만사천원을 달라고... 도둑넘 아자씨~~ 어쩔수 있는가?!아쉬운넘이 참아야지요~~ 근데,,,수선하는 아자씨~~ "아가씨~~ 그래도 신발은 정말 잘나온거네요!? 나중에 밑창 많이 닳으면... 밑창도 갈아서 오래 신어요~~~" 흠~~ 신발 좋은거라는 아자씨 말에~~ 암턴요,,,꾸리꾸리한 운동화 자랑은 여기에서 접어두고요... 친구넘 하나가 얼마전부터,,,내꺼 운동화에 눈독을 들이네요~~ 자기한테 넘기라고,,,나는 시끄럽다!!!!! 고.... 친구 돈준다고............나는 너가 하나 사신어랏!!!!고.... 친구 언젠가 가지고 갈꺼라고........나는 신고할꺼라고~~~~!!!!고... 친구 할테면 해보라고,,,,,,,,,나는 오냐~콩밥이 얼마나 맛있느가 먹어봐라~~고... ㅋㅋㅋㅋ 요로코롬 놉니다~~~ 어카지요!?!!? 친구가 콩밥 먹는거 보느니,,, 걍~꾸리꾸리한 운동화 넘길까요!?!? 암턴,,,생각좀 해봐야것스요~내가 쪼매 물건에 애착이 많은 관계로다가~~ 앗~~ 사장이 왔스요~~=3=3=3=3=수고~~
운동화~~!!
자기 발에 꼭맞고 편해야 좋은거라지만....
내는 좀 넉넉한거이 좋더라고요,,,,특히~~운동화는...
운동화를 넘 작은 걸로 신으면 왠지...바보 같다는 느낌이...
나는요,,,운동화를 245~250으로 신거덩요?!!?? 크지요!?!?!?
어느정도 여유분을 두고,,,,진짜지요,,,,
울엄마야,,,"소도둑넘 발같다~~~ 운동화 신지 말어~~!!"
"운동화도 꼭~~ 지같은거만 사신고,,,으잉~~ㅉㅉㅉ"
네~ 안그래도 큰왕발~~~편한 운동화에 넉넉한 신발에,,,
발은 자꾸 큰다네요~~~ㅋㅋㅋㅋ
오늘 아침에요....음~~키는 대략,,,165?! 음~~통통한 아가씨가요~~~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가는데...운동화가요,,,흐미~한 235정도!?!?!??
그 아가씨 외관하고 운동화가 영슬~~ 매치가 안되느거 있죠!!?
영슬~~ 발이 불쌍해보이기도 하고,,,,바보같기도 하고,,,
참고로,,,나는 운동화에 관심이 쪼매 많이 가죠,,,길가는 사람들 볼때...
신발이 먼저 눈에 띈다는....
==>아침에 그 아가씨...옛적,,,중국에 가면 사랑~많이 받았겠지요!?!?!?
옛날 중국 여자들은 발이 작으면 미인이라더라고요....
그래서 발이 더이상 크지 못하게 붕대 같은걸로다가 꽁꽁~ 싸매놓고....
(무좀 이빠시 걸리것스요~~~ 발도 좀 숨을 쉬야지 않것스요!?!?!?)
중국여자들 발을 내주면,,,자신을 허락하는거라고!!!?뭘!?!?!?~~~
그래서 남자를 고를때도 먼저 발을 보고,,,큰왕발을 좋은 신랑감으로 생각했다죠!?!??
==> 흠~ 출처는 불분명하나...사실이 아니더라도 뭐~~~
주저리주저리~~~암턴요...운동화는이뿌고 편한거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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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한가지 골치가 생겼스요`~~
운동화를 좋아라하는 쥔개요....
유독 아끼는 운동화가 있걸랑요!!!?!?
근데,,,요근래,,,,친구넘 하나가 내 운동화에 눈독을 들이니,,,ㅎ므~~
대략,,,산거이는 작년 1월....구제거리 보세가게...
가격대는 대략,,,9만원대....흠~~보세치곤 쪼매 비쌌지요...
원래 운동화 보세 안신는데요,,길가다가 딱~ 눈에 띄길래...
흠~~색깔은 ...짙은 카키색하고,,,갈색이 군데군데...
재질은 가죽?! 세무!?!? 암턴,,,여름에 신으면,,,꾸리꾸리~~=3=3=3=3
수제화라~~~ 광주에 하나뿐이 없는거라고...
(믿거나 말거나지만 아직까지 같은걸 본적은 없으니....
)
10만원 달라는거 깍아깍아~ 9만원에 샀지요....
그런데,,,운동화 발등을 덮는거 그거이 뭔지 몰라도...
한달 신다보니께...그거이 한짜깅 어디로 사라져서리...
구두수선가게에 가서리....수선을 맞기는데...
같은 재질 찾기 힘듬담시롱~~제작비(!?) 만사천원을 달라고...
도둑넘 아자씨~~
어쩔수 있는가?!아쉬운넘이 참아야지요~~
근데,,,수선하는 아자씨~~
"아가씨~~ 그래도 신발은 정말 잘나온거네요!? 나중에 밑창 많이 닳으면...
밑창도 갈아서 오래 신어요~~~
"
흠~~ 신발 좋은거라는 아자씨 말에~~

암턴요,,,꾸리꾸리한 운동화 자랑은 여기에서 접어두고요...
친구넘 하나가 얼마전부터,,,내꺼 운동화에 눈독을 들이네요~~
자기한테 넘기라고,,,나는 시끄럽다!!!!! 고....
친구 돈준다고............나는 너가 하나 사신어랏!!!!고....
친구 언젠가 가지고 갈꺼라고........나는 신고할꺼라고~~~~!!!!고...
친구 할테면 해보라고,,,,,,,,,나는 오냐~콩밥이 얼마나 맛있느가 먹어봐라~~고...
ㅋㅋㅋㅋ 요로코롬 놉니다~~~

어카지요!?!!? 친구가 콩밥 먹는거 보느니,,,
걍~꾸리꾸리한 운동화 넘길까요!?!?
암턴,,,생각좀 해봐야것스요~내가 쪼매 물건에 애착이 많은 관계로다가~~
앗~~ 사장이 왔스요~~=3=3=3=3=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