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바보냐? 실업은 늘고 소득은 위축된 상태에서 최선의 예산안이 `팽창예산`인건 중학교 때 다 배운다 . 그러면서 기사 타이틀이 나라빚 `눈덩이`인가? 빚 져가며 하는게 정상이다 . 미친 동아야. 루즈벨트가 세계 공황 시절에 미국 경제 살릴 때도 엄청난 국채를 발행했다는 건 고졸 국민이면 다 안다. 그리고 사회복지 창구를 통해 돈을 푸는건 박수 쳐줄 일이다. 사회 간접 자본 쪽의 지출은 (최소한 3-5년)의 기간은 지나야 그 효과가 나온다. 그럼 이미 국민은 다 굶어죽었다 . 거기다 사회 간접 자본에 지출하는건 돈 굴리는 놈만 배불려 주겠다는 말과 같다. 그나마 복지 쪽은 기사에 써 진대로 (소모적 지출) 이므로 효과가 당장 나온다.. 이 `소모적 지출`도 복지 체계 확립 초기에나 그렇지 나중에 가면 다르다 . 알기나 하나 동아 기자양반?(알면서도 기사 글케 쓰지? XX야)
대대적 재정 확대:나랏빚 '눈덩이'-->언론 플레이도 수준에 맞게 해라!
국민이 바보냐?
실업은 늘고 소득은 위축된 상태에서 최선의 예산안이 `팽창예산`인건 중학교 때 다 배운다 . 그러면서 기사 타이틀이 나라빚 `눈덩이`인가?
빚 져가며 하는게 정상이다 . 미친 동아야. 루즈벨트가 세계 공황 시절에 미국 경제 살릴 때도 엄청난 국채를 발행했다는 건 고졸 국민이면 다 안다.
그리고 사회복지 창구를 통해 돈을 푸는건 박수 쳐줄 일이다.
사회 간접 자본 쪽의 지출은 (최소한 3-5년)의 기간은 지나야 그 효과가 나온다. 그럼 이미 국민은 다 굶어죽었다 .
거기다 사회 간접 자본에 지출하는건 돈 굴리는 놈만 배불려 주겠다는 말과 같다.
그나마 복지 쪽은 기사에 써 진대로 (소모적 지출) 이므로 효과가 당장 나온다.. 이 `소모적 지출`도 복지 체계 확립 초기에나 그렇지 나중에 가면 다르다 .
알기나 하나 동아 기자양반?(알면서도 기사 글케 쓰지? XX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