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나이어린 직장인 입니다.. 제가 얼마전 조립 컴퓨터를 샀능데.. 못미더워서 이렇게라도 도움좀 달라고 글을 씁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얼마전 친구분이랑 같이 컴퓨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필요하다고 하니깐.. 좋은걸로 사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근데 제가 조립컴퓨터얘기를 듣고 더 저렴하고 쓸 만하다고 이야기 했어요.. 삼성이나 그런데는 다 브랜드 값이라고.. 하면서 아는 사람한테 말해서 조립으로 하자고 말씀을 드려서 조립PC로 결정했답니다. 아침 제 남친 아는 후배가 전자랜드에서 조립PC를 햇었다고 하길래 믿고 그 후배라는 사람을 소개 받았지요.. 잘안다는 말에 근양 아버지랑 저는 컴맹이고 PC의 부속품이름도 하나 모를 정도로 여러군데 알아보지도 않고, 근양 사람하나만 믿고 조립PC를 사게 되었답니다 첨에는 다 새거였고 제 집에서 새거 다 뜯어서 조립하는 것까지보고 정말 좋은거 싸게 샀다 생각하고선.. 아버지께선 친구분을 한분더 소개시켜 드렷지요 글애서 제가 원했던 사양(제가 말했던 사양은 음.. 인터넷조금할꺼고 게임은 할지 모르니깐 알아서 해달라고 했어요) 으로 똑같이 해서 70만원에 구입을 했답니다 근데 산지 일주일정도 지나서 엄청난 사실을 알앗지요.. 아버지 친구분께서 조립PC를 산 다음날에 아는 분이 와서 컴퓨터를 보셨는데 정말 형편없다고 하더라고요.. HDD가 40G이고 메로리 RAM이 256M 요즘에는 40G는 쓰지도 않는 HDD라고 하더라고요 요즘에는 영화도 마니 다운 받아서 보고 음악도 다운 받고 하니깐 글애도 120G는 쓴다고 하더라고요 다음날 그 컴퓨터를 그대로 들고 가서 같은 건물 3층으로 갔대요 거기서 기사님이 본체를 뜯어 보시고는 이거 어디서 샀냐고 이렇게 똑같이 해서 모니터랑.48만원만 받겠다고 했대요 그리고 조립PC산데 가 어디냐고 해서 말했더니 컴퓨터 상호를 대더니.. 원래거기 그런식으로 해서 장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말을 들었으니 제가 열불이 나지 않겠어요? 글애서 그 얘기를 들은 다음에 그 오빠한테 전화를 했어요.. 자초지정을 말했더니.. 다른 말도 안하고 "음.. 그래? 미안해..그대신 내가 A/S는 확실히 해줄께" 라는 말뿐이엿어요..제가 일하는데와서 오빠들한테 물었드니.. 욕을 하더라고요.. 사양을 보고서는..ㅡㅡ;; 더 화가났던거는 인터넷을 깔았는데 잘안대서.. 인터넷 A/S기사를 불러서 모뎀을 새로 설치하는 과정에서 기사님이 컴퓨터 산지 얼마 안댄것 같다고 하시길래..좀 어떻냐고..좋냐고 물었지요 여기저기 보시더니.. 이정도로 할것 같으면 자기도 한 50만원 정도에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다나와","옥션"인터넷 사이트에서 물건을 비교해보시면서 보여주더라고요.. 정말 가슴이 철렁하고.. 머리가 아프고 진짜 후라이펜으로 뒤통수 얻어맞은것같더라고요 전화를 했죠.. 글애더니.. 그 남친 후배분께서 A/S기사에게 전화를 했나바요 아저씨는 몇가지 부품을 보고 하신 말씀이라고 주변기기나 그런거 전혀 안밨다고 미안하다고 했대요 글애서 또 그걸 믿었죠.. 글애도 사람마음이 그런가요? 한번 믿음이 깨진것은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고요 다음날 친한 오빠한테 말햇더니.. 그 사람이 발뺌하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라고..그러면서 제 PC사양보다 더 좋은 사양으로 80G에 256으로 해서 임의로 인터넷에 맟춰보고 견적을 내보았더니.. 65만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글이고 저희 회사 A/S기사님이 조립PC를 주문해서 한다길래 물어봣어요 근데 그분께서는 첨에는 다 그렇게 조금씩 속는거라고 하시면서 위로하셨어요 본체 부품 중요한거 한 3가지만 넣어도 30만원정도 댄다고 하더라고요 모니터가 현대 17"완평이거든요..그게 165000원이라고 했어요(후배가) 글엄 한 25만원 정도로 나머지 부품을 사서 껴넣은거라고..하시면서 좋게 얘기하더라고요 그걸 친한 오빠한테 말했더니.. 그분한테 전화를 하더라고요.. 후배한테.. 막 따지니깐 80G랑 40G가 별 차이없는 가격인데 왜40G로 해주었냐고 하면서 이것저것 따졌드니 말을 어물거린다고 하더라고요 글애서 그 오빠가 그 후배분한테 견적서사본을 복사해서 저를 주라고 했어요 글애떠니 후배분이 견적서는 컴퓨터 사서 가면 패기처분을 시킨다고 했대요 글언게 어딧냐고 하니깐 말을 또 바꿔서 A/S하는데서 가지고 갔다고.. 정말 어이가 없었죠..ㅡㅡ 그날 퇴근을 한후에 남친한테 전화가 왓어요 자기 후배가 돈 12만원하고 제 견적서랑 제꺼보다 않좋은걸로 다른데가서 견적낸거랑같이 가지고 왔다고.. 그러면서 .. 남자친구한테 자기가 A/S비로 챙긴거라고 말안해서 미안하다고 이걸안주면 다른데서 A/S받을 때 한3-4만원을 줘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아니 이것도 열이 엄청받았어요 왜 처음부터 A/S애기는 하지도 않고 갑자기 이렇게 일이 터지니깐 말을 하냐고 정말 못믿겠다고 이렇게 할꺼면 앗싸리 도로 내 PC물어내라고..했더니.. 말을 잘 돌리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다음이예요. 저희 아버지.. 정말 완고하신분이죠.. 고집 말도 못해요.. 다 필요없으니깐 다 물어내고 컴퓨터 도로 사가라고..그러시더라고요..못믿겠다면서 그오빠가 소개해준데서 디카도 샀는데 그것도 못믿겠다고 하시면서 교환하러 갓는데 결국 교환 못했지요 근데 더 이상한건 견적서도 첨에 저한테 써준 견적서가 아니라 새거로 다시 써왓더라구요 본체 값이 48만원에 모니터 16만원. 여기서 이상한것.. !! 모니터 값입니다. 저한테 전화해서 말을 할때 제 PC본체 견적이 55만원 정도 나왔고 모니터가 165000이라고 했거든요.. 말이 마니 틀리지 않아요? 다시 따지니깐 그런것 하나하나 다 따지면 서로 피곤한거라고하면서 그때 그 아버지 친구분이 간데 전화번호 알려달래요 알려줫더니 거기선 본체만 48만원이라고하고 또 자기네 컴퓨터 조립하는데도 잘모른다고 했대요 이상하지 않아요? 글애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너무 길이 길다고.. 짜증나지요? 제가 한번 견적서를 올려봅니다. 그 사람이 새로 다시 써 온거예요.. 저좀 도 와 주 세 요.. CASE & POWER : C 450+300W Main Board : P4X400유니텍 CPU : Celeron2.4G Memory(RAM) : DDR 256M(PC2700) HDD : 40G FDD : 3.5" CD-VOM(RW) : 52XRW LG Video Card : MX4000 Keyboard : 106key Mouse : 삼성 광 Speaker : 250w ====================================합 48만 Monitor : 17"완평 현대 160000 견적이 이게 다고요 비고나 A/S에 관한건 없어요.. 전화로 처음에 이야기 할땐 분명 본체 견적이 55만원 정도고 모니터도 165000원 이라고 했어여 제가 사람을 처음부터 안믿은것도 아니고 주변에서도 그렇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 거예요..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믿자니 사기 당하는 것같고 안믿자니.. 그 후배라는 분한테도 미안하고.. 일단 미안한걸 떠나서.. 이글을 읽어보시고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 지 좀 알려 주세요 많은 관심과 부탁 바랍니다...
**[필독]**저 좀 도와주세요..믿는도끼에 방등찍혔어요..리플좀..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나이어린 직장인 입니다..
제가 얼마전 조립 컴퓨터를 샀능데..
못미더워서 이렇게라도 도움좀 달라고 글을 씁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얼마전 친구분이랑 같이 컴퓨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필요하다고 하니깐..
좋은걸로 사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근데 제가 조립컴퓨터얘기를 듣고
더 저렴하고 쓸 만하다고 이야기 했어요.. 삼성이나 그런데는 다 브랜드 값이라고.. 하면서
아는 사람한테 말해서 조립으로 하자고 말씀을 드려서 조립PC로 결정했답니다.
아침 제 남친 아는 후배가 전자랜드에서 조립PC를 햇었다고 하길래
믿고 그 후배라는 사람을 소개 받았지요..
잘안다는 말에 근양 아버지랑 저는 컴맹이고 PC의 부속품이름도 하나 모를 정도로
여러군데 알아보지도 않고, 근양 사람하나만 믿고 조립PC를 사게 되었답니다
첨에는 다 새거였고 제 집에서 새거 다 뜯어서 조립하는 것까지보고
정말 좋은거 싸게 샀다 생각하고선.. 아버지께선 친구분을 한분더 소개시켜 드렷지요
글애서 제가 원했던 사양(제가 말했던 사양은 음.. 인터넷조금할꺼고 게임은 할지 모르니깐 알아서 해달라고 했어요) 으로 똑같이 해서 70만원에 구입을 했답니다
근데 산지 일주일정도 지나서 엄청난 사실을 알앗지요..
아버지 친구분께서 조립PC를 산 다음날에 아는 분이 와서 컴퓨터를 보셨는데
정말 형편없다고 하더라고요.. HDD가 40G이고 메로리 RAM이 256M
요즘에는 40G는 쓰지도 않는 HDD라고 하더라고요
요즘에는 영화도 마니 다운 받아서 보고 음악도 다운 받고 하니깐 글애도 120G는 쓴다고 하더라고요
다음날 그 컴퓨터를 그대로 들고 가서 같은 건물 3층으로 갔대요
거기서 기사님이 본체를 뜯어 보시고는 이거 어디서 샀냐고 이렇게 똑같이 해서
모니터랑.48만원만 받겠다고 했대요
그리고 조립PC산데 가 어디냐고 해서 말했더니 컴퓨터 상호를 대더니.. 원래거기 그런식으로
해서 장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말을 들었으니 제가 열불이 나지 않겠어요?
글애서 그 얘기를 들은 다음에 그 오빠한테 전화를 했어요..
자초지정을 말했더니.. 다른 말도 안하고 "음.. 그래? 미안해..그대신 내가 A/S는 확실히 해줄께"
라는 말뿐이엿어요..제가 일하는데와서 오빠들한테 물었드니.. 욕을 하더라고요..
사양을 보고서는..ㅡㅡ;;
더 화가났던거는 인터넷을 깔았는데 잘안대서.. 인터넷 A/S기사를 불러서 모뎀을 새로 설치하는 과정에서 기사님이 컴퓨터 산지 얼마 안댄것 같다고 하시길래..좀 어떻냐고..좋냐고 물었지요
여기저기 보시더니.. 이정도로 할것 같으면 자기도 한 50만원 정도에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다나와","옥션"인터넷 사이트에서 물건을 비교해보시면서 보여주더라고요..
정말 가슴이 철렁하고.. 머리가 아프고 진짜 후라이펜으로 뒤통수 얻어맞은것같더라고요
전화를 했죠.. 글애더니.. 그 남친 후배분께서 A/S기사에게 전화를 했나바요
아저씨는 몇가지 부품을 보고 하신 말씀이라고 주변기기나 그런거 전혀 안밨다고 미안하다고 했대요
글애서 또 그걸 믿었죠..
글애도 사람마음이 그런가요? 한번 믿음이 깨진것은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고요
다음날 친한 오빠한테 말햇더니.. 그 사람이 발뺌하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라고..그러면서
제 PC사양보다 더 좋은 사양으로 80G에 256으로 해서 임의로 인터넷에 맟춰보고
견적을 내보았더니.. 65만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글이고 저희 회사 A/S기사님이 조립PC를 주문해서 한다길래 물어봣어요
근데 그분께서는 첨에는 다 그렇게 조금씩 속는거라고 하시면서 위로하셨어요
본체 부품 중요한거 한 3가지만 넣어도 30만원정도 댄다고 하더라고요
모니터가 현대 17"완평이거든요..그게 165000원이라고 했어요(후배가)
글엄 한 25만원 정도로 나머지 부품을 사서 껴넣은거라고..하시면서 좋게 얘기하더라고요
그걸 친한 오빠한테 말했더니.. 그분한테 전화를 하더라고요.. 후배한테..
막 따지니깐 80G랑 40G가 별 차이없는 가격인데 왜40G로 해주었냐고 하면서 이것저것 따졌드니
말을 어물거린다고 하더라고요
글애서 그 오빠가 그 후배분한테 견적서사본을 복사해서 저를 주라고 했어요
글애떠니 후배분이 견적서는 컴퓨터 사서 가면 패기처분을 시킨다고 했대요
글언게 어딧냐고 하니깐 말을 또 바꿔서 A/S하는데서 가지고 갔다고..
정말 어이가 없었죠..ㅡㅡ
그날 퇴근을 한후에 남친한테 전화가 왓어요 자기 후배가 돈 12만원하고 제 견적서랑 제꺼보다 않좋은걸로 다른데가서 견적낸거랑같이 가지고 왔다고..
그러면서 .. 남자친구한테 자기가 A/S비로 챙긴거라고 말안해서 미안하다고
이걸안주면 다른데서 A/S받을 때 한3-4만원을 줘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아니 이것도 열이 엄청받았어요
왜 처음부터 A/S애기는 하지도 않고 갑자기 이렇게 일이 터지니깐 말을 하냐고
정말 못믿겠다고 이렇게 할꺼면 앗싸리 도로 내 PC물어내라고..했더니.. 말을 잘 돌리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다음이예요.
저희 아버지.. 정말 완고하신분이죠.. 고집 말도 못해요..
다 필요없으니깐 다 물어내고 컴퓨터 도로 사가라고..그러시더라고요..못믿겠다면서
그오빠가 소개해준데서 디카도 샀는데 그것도 못믿겠다고 하시면서 교환하러 갓는데 결국 교환 못했지요
근데 더 이상한건 견적서도 첨에 저한테 써준 견적서가 아니라 새거로 다시 써왓더라구요
본체 값이 48만원에 모니터 16만원.
여기서 이상한것.. !!
모니터 값입니다. 저한테 전화해서 말을 할때 제 PC본체 견적이 55만원 정도 나왔고
모니터가 165000이라고 했거든요.. 말이 마니 틀리지 않아요?
다시 따지니깐 그런것 하나하나 다 따지면 서로 피곤한거라고하면서
그때 그 아버지 친구분이 간데 전화번호 알려달래요 알려줫더니
거기선 본체만 48만원이라고하고 또 자기네 컴퓨터 조립하는데도 잘모른다고 했대요
이상하지 않아요? 글애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너무 길이 길다고.. 짜증나지요? 제가 한번 견적서를 올려봅니다.
그 사람이 새로 다시 써 온거예요.. 저좀 도 와 주 세 요..
CASE & POWER : C 450+300W
Main Board : P4X400유니텍
CPU : Celeron2.4G
Memory(RAM) : DDR 256M(PC2700)
HDD : 40G
FDD : 3.5"
CD-VOM(RW) : 52XRW LG
Video Card : MX4000
Keyboard : 106key
Mouse : 삼성 광
Speaker : 250w
====================================합 48만
Monitor : 17"완평 현대 160000
견적이 이게 다고요 비고나 A/S에 관한건 없어요..
전화로 처음에 이야기 할땐 분명 본체 견적이 55만원 정도고
모니터도 165000원 이라고 했어여
제가 사람을 처음부터 안믿은것도 아니고 주변에서도 그렇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 거예요..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믿자니 사기 당하는 것같고 안믿자니.. 그 후배라는 분한테도 미안하고..
일단 미안한걸 떠나서.. 이글을 읽어보시고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 지 좀
알려 주세요
많은 관심과 부탁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