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그랬지요...눈앞에서 말이지요.... 아침마다 그넘의 버스 오네마네 하는 버스~~ 아침마다 스트레스 만땅 꼬라지 만땅 내를 성질을 돋구는 버스~~ 오늘 내가 안탄다니께...무쟈게 오더라고요,,,제시간에 딱딱 맞춰서... 오늘 1차로 휴가자들이 있어서리 쪼매 바빳지요... 그래서 하루죙일~~너무 바빳지요~~~ 스트레스 만땅에,,,밥맛도 없고,,,걍 디비~~ 일만했지요... 점심시간 지나서 천안에 살던 삼룡이 최양한테 전화가 왔스요~~ 갑자기 내려와서리 오늘 만나자고... 그런데,,지꺼 핸펀이 고장났다면서,,,다른 사람 핸펀으로 하라더라고요... 그래서 퇴근하고 전화하니께,,,그사이 어딜 끼대나갔는지,,,, 없다 하더라고요,,,흠~~어딜간거인지....마냥 기둘릴수 없어가~~ 걍~집으로 들어오면서 친구가 전화해가 밥묵자고 하길래... 오늘 무쟈게 배가 고팠스요,,,하루죙일 커피한잔이 뱃속에 들어간게 다니... 차주,,,,,,차에서 내리고,,,근데 다시 삼룡이한테 전화가 왔지요... 내가 있는 곳으로 지금 온다고,,,, 하는수 없이,,,방금전 전 친구에게 전화해~~밥은 낼묵자고.... 저기~~ 버스가 오더라고요..내가 맨날 애타게 기둘리는 버스~~~ 그 버스 15분만에 한대 오지요.... 정확히~~ 그 버스 5대를 그냥 보냈스요`~~ 삼룡이요!?!?!??코빼기도 안뵈고... 처음 20분,,,,,,,,,,그냥저냥,,,껌 질겅질겅~씹고 콧노래 부르며..... 그후~~집에 혼자 있는 강아쥐 쥔기다리며 현관만 쳐다보는거 마냥~~ 지나가는 택시만 멀뚱하니~쳐다보고... 그러게 1시간 30분을 기둘렸지요.... 마지막,,버스가 지나갈 무렵~~저거 타고 집에 가야겟다 하는데... 저기~ 건너편에서,,,친구가 멀뚱하니 쳐다보다 횡단보도를 향하더라고요... 다시 버스를 보내고....아까~~나를 쳐다보던 멀빡의 쥔공~~~ 그리고 가까이 보니 친구가 아니더이다~~~ 흠~~정말 울고싶어서...목이 메어오고,,,멀빡은 아프고.... 때마침,,,배불뚝이 조양언냐가 전화 했스요~~~ 전활 받는데,,, 눈물이 쭈루룩~~~ 아~~ 이렇게 오늘 또~~친구한테 바람을 맞았스요~~ 그 삼룡이 저번에 어떤넘이랑 정리한담시롱~~~ 여기 광주 뜨던날~~그날도~~나를 하염없이 기둘리게만 만들더니~~~ 오늘도 내를 이렇게 바람을 맞혔지요... 오늘은 핸펀이 없는 관계로다가 ...봐줄까~비도 했지만.... 저요,,,,,,,,,,인내심이 많지 않아서리,,정말 약속시간 넘으면 얄짤없지요~~~ 인생 살면서 젤로 싫은거이 버스 기둘리는거 싫어라하고.... 암턴,,,오늘 기록을 세웠지요,,,,1시간 30분....암턴,,,오늘 내가 미쳤지요... 퇴근무렵 아직도 따끈한~해가 중천일때,,,기둘려서.... 바람이 선선하니~~ 별이 말똥말똥한~~ 저녁까지 말이지요 내가 미련했지요,,,멍청했지요,,,,밥통같으니,,,생각이 없는거인지... 조양언냐도 그럽니다,,," 삼룡이 정리해라~~너한테 도움안되는 친구다~~!!" 암턴,,,,오늘 이래저래 열만 받고,,,쫄쫄 굶다가... 조양언냐가 해주는 땃땃한 미역국에,,,,제육볶음에,,, 포식했스요~~~ 오늘은 제발 파전을 부치지 않아야 할 텐데.... 요즈음~~뭐 쬐만 먹어도 속이 안좋은게...파전 부치는게 일이고,,, 영슬~~ 안좋아요`~~~~ 근데요,,,,,,,,,,,,,,,,,그 삼룡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는거 있지요~~ 정리할까요!?!?!?!?!? 오늘 만약에요...내가 택시타고 오기전에,,,도착했더라면요... 난 말이야요,,,,그녀엄~~ 목을 졸라 버렸을지도 몰라요.... 차라리 끝까지 안나온거인지 못나온거인,,,암턴,,,납뿌닥 안비친게... 삼룡이 오늘 목숨이 붙어 있는거지요~~~~~ 흠~~ 그래서 말이지요,,,,오늘 욕좀 합니다.......................... 이론,,,,,,,,,,,,,,젠잘할 뇬!!!!!!!!!=3=3=3=3 아~!~ 너무 화가나서리,,,두서없이 끄적거리고 갑니다~~~~ 조양언냐가 형부랑 맥주한잔 하라네요~~~ 후덥한 밤이야요~~에어콘 만땅~~선풍기 이빠시 틀고 주무세요~~~
5번째 버스를 보내며....
오늘 내가 그랬지요...눈앞에서 말이지요....
아침마다 그넘의 버스 오네마네 하는 버스~~
아침마다 스트레스 만땅 꼬라지 만땅 내를 성질을 돋구는 버스~~
오늘 내가 안탄다니께...무쟈게 오더라고요,,,제시간에 딱딱 맞춰서...
오늘 1차로 휴가자들이 있어서리 쪼매 바빳지요...
그래서 하루죙일~~너무 바빳지요~~~
스트레스 만땅에,,,밥맛도 없고,,,걍 디비~~ 일만했지요...
점심시간 지나서 천안에 살던 삼룡이 최양한테 전화가 왔스요~~
갑자기 내려와서리 오늘 만나자고...
그런데,,지꺼 핸펀이 고장났다면서,,,다른 사람 핸펀으로 하라더라고요...
그래서 퇴근하고 전화하니께,,,그사이 어딜 끼대나갔는지,,,,
없다 하더라고요,,,흠~~어딜간거인지....마냥 기둘릴수 없어가~~
걍~집으로 들어오면서 친구가 전화해가 밥묵자고 하길래...
오늘 무쟈게 배가 고팠스요,,,하루죙일 커피한잔이 뱃속에 들어간게 다니...
차주,,,,,,차에서 내리고,,,근데 다시 삼룡이한테 전화가 왔지요...
내가 있는 곳으로 지금 온다고,,,,
하는수 없이,,,방금전 전 친구에게 전화해~~밥은 낼묵자고....
저기~~ 버스가 오더라고요..내가 맨날 애타게 기둘리는 버스~~~
그 버스 15분만에 한대 오지요....
정확히~~ 그 버스 5대를 그냥 보냈스요`~~
삼룡이요!?!?!??코빼기도 안뵈고...
처음 20분,,,,,,,,,,그냥저냥,,,껌 질겅질겅~씹고 콧노래 부르며.....
그후~~집에 혼자 있는 강아쥐 쥔기다리며 현관만 쳐다보는거 마냥~~
지나가는 택시만 멀뚱하니~쳐다보고...
그러게 1시간 30분을 기둘렸지요....
마지막,,버스가 지나갈 무렵~~저거 타고 집에 가야겟다 하는데...
저기~ 건너편에서,,,친구가 멀뚱하니 쳐다보다 횡단보도를 향하더라고요...
다시 버스를 보내고....아까~~나를 쳐다보던 멀빡의 쥔공~~~
그리고 가까이 보니 친구가 아니더이다~~~


흠~~정말 울고싶어서...목이 메어오고,,,멀빡은 아프고....
때마침,,,배불뚝이 조양언냐가 전화 했스요~~~
전활 받는데,,,
눈물이 쭈루룩~~~
아~~ 이렇게 오늘 또~~친구한테 바람을 맞았스요~~
그 삼룡이 저번에 어떤넘이랑 정리한담시롱~~~
여기 광주 뜨던날~~그날도~~나를 하염없이 기둘리게만 만들더니~~~
오늘도 내를 이렇게 바람을 맞혔지요...
오늘은 핸펀이 없는 관계로다가 ...봐줄까~비도 했지만....
저요,,,,,,,,,,인내심이 많지 않아서리,,정말 약속시간 넘으면 얄짤없지요~~~
인생 살면서 젤로 싫은거이 버스 기둘리는거 싫어라하고....
암턴,,,오늘 기록을 세웠지요,,,,1시간 30분....암턴,,,오늘 내가 미쳤지요...
퇴근무렵 아직도 따끈한~해가 중천일때,,,기둘려서....
바람이 선선하니~~ 별이 말똥말똥한~~ 저녁까지 말이지요
내가 미련했지요,,,멍청했지요,,,,밥통같으니,,,생각이 없는거인지...
조양언냐도 그럽니다,,," 삼룡이 정리해라~~너한테 도움안되는 친구다~~!!"
암턴,,,,오늘 이래저래 열만 받고,,,쫄쫄 굶다가...
조양언냐가 해주는 땃땃한 미역국에,,,,제육볶음에,,,
포식했스요~~~
오늘은 제발 파전을 부치지 않아야 할 텐데....
요즈음~~뭐 쬐만 먹어도 속이 안좋은게...파전 부치는게 일이고,,,
영슬~~ 안좋아요`~~~~
근데요,,,,,,,,,,,,,,,,,그 삼룡이 아직까지 연락이 없는거 있지요~~
정리할까요!?!?!?!?!?
오늘 만약에요...내가 택시타고 오기전에,,,도착했더라면요...
난 말이야요,,,,그녀엄~~ 목을 졸라 버렸을지도 몰라요....
차라리 끝까지 안나온거인지 못나온거인,,,암턴,,,납뿌닥 안비친게...
삼룡이 오늘 목숨이 붙어 있는거지요~~~~~
흠~~ 그래서 말이지요,,,,오늘 욕좀 합니다..........................
이론,,,,,,,,,,,,,,젠잘할 뇬!!!!!!!!!
=3=3=3=3
아~!~ 너무 화가나서리,,,두서없이 끄적거리고 갑니다~~~~
조양언냐가 형부랑 맥주한잔 하라네요~~~
후덥한 밤이야요~~에어콘 만땅~~선풍기 이빠시 틀고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