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부채질해도
땀이 주루룩 흘러내리는 여름날,
무더위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서
작은 여유마저 앗아가버릴때도 있답니다.
더위를 이겨낼수 있는 방법
역시 사랑!
특별한 '데이'를 만들어 가족들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세요.
얼음물 데이
유난히 피로가 몰려오는 월요일.
얼음물 처럼 시원하고
상쾌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족들이 모두 잠든 밤,
살금살금 주방에 들어가 피트병 안에
생수를 담아서 밤새 꽁꽁 얼려두고
아침에 출근하는 남편에게,
종일 수고하는 엄마에게, 아니면 부인에게,
아니면 아이들에게, 형제에게...
건네주며....
한마디....
"오늘은 더위 대신 제사랑을 드세요." ^^
부채질 데이
부채 바람이 얼마나 시원한지 아세요?
비록 부채질하는 팔이 조금 아플지 몰라도,
어디 그바람에 담긴 사랑의 크기를
에어컨이 따라갈수 있겠어요.
부채는 크기가 클수록 바람이 시원하니
큰게 좋겠지요~~
부채질 하면서 작게 흩날리는 짠한 마음....
올 여름도 건강하셔야 해요~~~
야간산책 데이
미리 잘 익은 수박 한통을 사서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고
뉘엿늬엿 해지기를 기다리세요.
오늘은 낭만적인 한여름 밤의 '야간 산책 데이'
저녁 식사 후 돗자리와 수박을 들고
바람 솔솔 부는 명당자리로 출발!
돗자리 펴고 오손 도손 얘기 나누며
수박을 잘라 드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무더운 여름 밤도 얼마나 시원할까요~~^^
ncolumn.daum.net/cothdghk-c
의미 있는 날 만들기...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