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시아버님 생신 잘 치르고 월요일에 친정에가서 울 엄니 평면TV도 (시댁은 2월에 ) 사드리고 올케덕분에 남해 휴양촌에가서 아이들과 해수욕도하고 조개도잡고 잘놀다 급성장염이와서리 새벽에 친정오빠와 응급실에가서 닝겔도맞고 간신히 집에까지 운전하며왔습니다. 아이들은 마냥 신나고 재미있게 놀았죠. 남해가 제 고향이기도 하지만 가족휴양촌이 무지 좋더라구요. 올케는 4년째 휴가를 남해서 보냈는데 전 처음이였거든요.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 통나무집이 성수기에는 5만원이고 비수기에는 4만원이라고하던데 예약이 만원이라 아주 미리전에 예약을해야지 갈수가 있겠더라구요. 조용한 곳에서 즐길 분은 강추할만한곳이예요. 남자들은 밤 낚시도되고 조용한 해수욕장도있고 직접잡은 조개와 백합으로 된장찌게에 넣어먹어니 싱싱해서 그런지 아주 맛이 있데요. 저는 그동안 쌓엿던 피로와 스트레스때문이였는지 급성장염에 탈수에 혈압까지 80으로 떨어져 생전 처음 응급실이란곳에도 가봤습니다. 아프니까 집 생각만 나더라구요. 그래서 아픈몸을 이끌고 겨우 겨우 운전을해서 집으로왔건만 또 다시 중복이 기다리고 있을줄이야...... 아버님과 같이살던 시누가 시댁에 3박 4일 일정으로 가버렸다지 뭡니까 어머님도계시지만 따로 계시고 ,아랫동서내외도 별거중이라 또 점심시간에 신랑 퇴근하면 시댁에 나가봐야할것 같네요. 어제미리 수박은 사놓았는데 봐서 삼계탕이라도 사드리던지 해야될것 같습니다. 지금 많이 기다리시고 계실건데 아직 전화도 안드렸습니다. 어제 형님이 "동서 내일 00아빠랑 같이 나가봐야안되겠나......."하시던데 매번 일도하고 차가 없다는 이유로 같은 아파트에살아도 시댁에 쫒아다니는건 내뿐이니 마음이 힘이드네요. 아주버님도 지방에서 일을하시거든요. 저 정말 맏며느리역활 할 자신도없고 힘이드는데 요즘은 정말 멀리 이사라도가고싶네요. 오늘은 대구가 36도까지 올라간다하니 더위에 맛난음식, 보양음식 많이사드세요.
가족휴양촌 정말 좋더라구요.
지난 일요일 시아버님 생신 잘 치르고 월요일에 친정에가서 울 엄니 평면TV도 (시댁은 2월에 )
사드리고 올케덕분에 남해 휴양촌에가서 아이들과 해수욕도하고 조개도잡고 잘놀다 급성장염이와서리 새벽에 친정오빠와 응급실에가서 닝겔도맞고 간신히 집에까지 운전하며왔습니다.
아이들은 마냥 신나고 재미있게 놀았죠.
남해가 제 고향이기도 하지만 가족휴양촌이 무지 좋더라구요.
올케는 4년째 휴가를 남해서 보냈는데 전 처음이였거든요.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 통나무집이 성수기에는 5만원이고 비수기에는 4만원이라고하던데 예약이 만원이라 아주 미리전에 예약을해야지 갈수가 있겠더라구요.
조용한 곳에서 즐길 분은 강추할만한곳이예요. 남자들은 밤 낚시도되고 조용한 해수욕장도있고 직접잡은 조개와 백합으로 된장찌게에 넣어먹어니 싱싱해서 그런지 아주 맛이 있데요.
저는 그동안 쌓엿던 피로와 스트레스때문이였는지 급성장염에 탈수에 혈압까지 80으로 떨어져 생전 처음 응급실이란곳에도 가봤습니다.
아프니까 집 생각만 나더라구요. 그래서 아픈몸을 이끌고 겨우 겨우 운전을해서 집으로왔건만 또
다시 중복이 기다리고 있을줄이야......
아버님과 같이살던 시누가 시댁에 3박 4일 일정으로 가버렸다지 뭡니까
어머님도계시지만 따로 계시고 ,아랫동서내외도 별거중이라
또 점심시간에 신랑 퇴근하면 시댁에 나가봐야할것 같네요.
어제미리 수박은 사놓았는데 봐서 삼계탕이라도 사드리던지 해야될것 같습니다.
지금 많이 기다리시고 계실건데 아직 전화도 안드렸습니다.
어제 형님이
"동서 내일 00아빠랑 같이 나가봐야안되겠나......."하시던데
매번 일도하고 차가 없다는 이유로 같은 아파트에살아도 시댁에 쫒아다니는건 내뿐이니 마음이 힘이드네요.
아주버님도 지방에서 일을하시거든요.
저 정말 맏며느리역활 할 자신도없고 힘이드는데 요즘은 정말 멀리 이사라도가고싶네요.
오늘은 대구가 36도까지 올라간다하니 더위에 맛난음식, 보양음식 많이사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