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올리는 저의 심정이 매우 심란합니다. 결혼생활 20년 정말 행복한 가정을 꾸려왔습니다. 그동안 살면서 남들 같은 조금의 마찰은 있었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아내가 직장생활을 접고 장사의 길로 들어서면서부터 불거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아내의 절친한 친구(결혼전에 앞면이 있었음)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 친구 우리가정을 잘 알고 있는터에 우리식구와 식사도 종종하는 사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내가 춤바람이 나서 어떤남자와 같이 자주다닌다고 일러준것입니다. 할말을 잃었답니다. 그친구" 제가 얼마간 봐왔고 당사자에게도 충고도 해주었지만 위태로워서 제가 모든 걸 감수하고 댁의 가정을 위해 말씀드린다"라고 하더군요. 청천벽력같은 소리지요. 그 사실을 알고 추궁한바 그런 사실을 인정하더군요. 그일이 작년(10월)입니다. 아직도 그 춤바람과 그 남자와의 만남두 계속이구요. 전 춤바람과 남자와의 관계(현장)을 백일하에 들쳐내는게 그 사건이후의 발생될 문제들로 해서 아무런 조치도 못취하고 아직도 이런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몰라도 제 아내는 그런 저의 약점을 알고서 더 그런 길로 나가는것 같습니다. 여자들은 40대 중반을 넘어가면 왜 속박받는 느낌이 든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힘든 아내를 위한다고 직장생활시작부터 지금까지 아내를 출퇴근시킨게 제 잘못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제가 여자의 맘을 이해하지못해서 그기에 대한 반항심인지 사랑을 집착으로 받아들이고 밖으로만 뛰쳐나갈려구 합니다. 지금 한방 같은 침대에서 생활하지만 각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내의 대한 잡념을 잊으려구 퇴근후 헬스,요가,인라인등 운동으로 모든시간을 보낸답니다. 자식이라고는 유학가있는 딸하나. 하나밖에게 딸에게 피해를 주지말아야하며 여든 넘으신 어머님께도 불효는 하지 말아야지하는 맘에 이혼이라는 생각을 떨치고 사는데 무척 힘듭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님들의 좋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시는라 수고 많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살 길이 험난하여.....
이런 글 올리는 저의 심정이 매우 심란합니다.
결혼생활 20년 정말 행복한 가정을 꾸려왔습니다.
그동안 살면서 남들 같은 조금의 마찰은 있었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아내가 직장생활을 접고 장사의 길로 들어서면서부터 불거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아내의 절친한 친구(결혼전에 앞면이 있었음)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 친구 우리가정을 잘 알고 있는터에 우리식구와 식사도 종종하는 사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내가 춤바람이 나서 어떤남자와 같이 자주다닌다고 일러준것입니다.
할말을 잃었답니다. 그친구" 제가 얼마간 봐왔고 당사자에게도 충고도 해주었지만
위태로워서 제가 모든 걸 감수하고 댁의 가정을 위해 말씀드린다"라고 하더군요.
청천벽력같은 소리지요.
그 사실을 알고 추궁한바 그런 사실을 인정하더군요.
그일이 작년(10월)입니다.
아직도 그 춤바람과 그 남자와의 만남두 계속이구요.
전 춤바람과 남자와의 관계(현장)을 백일하에 들쳐내는게 그 사건이후의 발생될 문제들로
해서 아무런 조치도 못취하고 아직도 이런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몰라도 제 아내는 그런 저의 약점을 알고서 더 그런 길로 나가는것 같습니다.
여자들은 40대 중반을 넘어가면 왜 속박받는 느낌이 든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힘든 아내를 위한다고 직장생활시작부터 지금까지 아내를 출퇴근시킨게
제 잘못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제가 여자의 맘을 이해하지못해서 그기에 대한 반항심인지
사랑을 집착으로 받아들이고 밖으로만 뛰쳐나갈려구 합니다.
지금 한방 같은 침대에서 생활하지만 각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내의 대한 잡념을 잊으려구 퇴근후 헬스,요가,인라인등 운동으로 모든시간을 보낸답니다.
자식이라고는 유학가있는 딸하나. 하나밖에게 딸에게 피해를 주지말아야하며 여든 넘으신 어머님께도
불효는 하지 말아야지하는 맘에 이혼이라는 생각을 떨치고 사는데 무척 힘듭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님들의 좋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시는라 수고 많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