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as Lilies I Am A Poor Wayfaring Stranger White as Lilies - Andreas Scholl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And I will never findA love like this again Lady, as you knowMy heart is full of sorrow For I can"t see a faceWake up with you tomorrow Your fair looks inflame my desireQuenched again with loveIf love makes my sweetCome to the silent grovy shade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And I will never findA love like this again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And I will never findA love like this again A love like this again A love like this again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And I will never findA love like this again 백합처럼 새하얀 - 안드레아스 숄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이런 사랑을 다시는. 아가씨, 당신이 아시다시피내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어요내가 얼굴을 볼 수 없기 때문에내일 당신을 깨울 수 없기 때문에 나의 욕망을 불태우는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은사랑으로 다시금 억눌렀지요만일 사랑이 나를 달콤하게 한다면고요한 숲의 그늘로 와주오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이런 사랑을 다시는.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이런 사랑을 다시는. 이런 사랑을 다시는. 이런 사랑을 다시는.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이런 사랑을 다시는. 브라이언 아사와, 데이비드 다니엘스와 더불어 3대 카운터테너로 불리는 독일 출신의 성악가 안드레아스 숄.. 여성의 음역을 소화해내는 카운터테너 중에서도 유난히 편안하고 서정적인 느낌을 주는 그의 목소리 1967년 독일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유서 깊은 키드리헤어 소년 합창단에서 노래했다. 96년에 '스타바트 마테르' 등을 담은 비발디 앨범으로, 97년에는 18세기 이탈리아 작곡가 칼다라의 오라토리오 '그리스도 발 아래 엎드린 막달레나'로 권위있는 그라모폰상을 거푸 거머쥐었다.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그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는 엘리자베스 시대에서 모차르트 초기 오페라까지의 레퍼토리에서 빛을 발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White as Lilies - Andreas Scholl
White as Lilies
I Am A Poor Wayfaring Stranger
White as Lilies - Andreas Scholl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
And I will never find
A love like this again
Lady, as you know
My heart is full of sorrow
For I can"t see a face
Wake up with you tomorrow
Your fair looks inflame my desire
Quenched again with love
If love makes my sweet
Come to the silent grovy shade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
And I will never find
A love like this again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
And I will never find
A love like this again
A love like this again
A love like this again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
And I will never find
A love like this again
백합처럼 새하얀 - 안드레아스 숄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
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
이런 사랑을 다시는.
아가씨, 당신이 아시다시피
내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어요
내가 얼굴을 볼 수 없기 때문에
내일 당신을 깨울 수 없기 때문에
나의 욕망을 불태우는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은
사랑으로 다시금 억눌렀지요
만일 사랑이 나를 달콤하게 한다면
고요한 숲의 그늘로 와주오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
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
이런 사랑을 다시는.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
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
이런 사랑을 다시는.
이런 사랑을 다시는.
이런 사랑을 다시는.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
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
이런 사랑을 다시는.
브라이언 아사와, 데이비드 다니엘스와 더불어 3대 카운터테너로
불리는 독일 출신의 성악가 안드레아스 숄.. 여성의 음역을
소화해내는 카운터테너 중에서도 유난히 편안하고 서정적인
느낌을 주는 그의 목소리 1967년 독일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유서 깊은 키드리헤어 소년 합창단에서 노래했다.
96년에 '스타바트 마테르' 등을 담은 비발디 앨범으로, 97년에는
18세기 이탈리아 작곡가 칼다라의 오라토리오
'그리스도 발 아래 엎드린 막달레나'로 권위있는 그라모폰상을 거푸
거머쥐었다.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그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는 엘리자베스 시대에서 모차르트 초기 오페라까지의
레퍼토리에서 빛을 발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