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남자 입니다. 현재 연봉은 3100정도 되고 세금 제하면 한달 실수령 220정도 됩니다. 그리고 한달에 알바로 한 20정도(?) 번외 수입이 있구요. 지출로 나가는 건 보험료 7만원, 과비로 1만원, 핸펀 3~4만원 정도. 영어 학원 다니는거 한달에 10만원, 책사보는거 1~2만원........ 술마시는거는 매달 틀려서 잘 모르겠구요. 카드는 신용카드는 안쓰고 체크카드를 주로 이용합니다. 여친도 없고 차도 없어서 크게 돈 더 들어갈 일은 없습니다. 얼마전에 구리시에 1억 5000짜리 전세끼고 대출 받아 빌라 하나 장만했습니다. 근데 정작 중요한건 근 200만원 돈이 빚 갚는데 쓰이는 겁니다. 그럼 결국은 유흥비(?)(-술값이나 친구들 만날때 쓰는) 그런 돈이 전혀 없다는 겂니다. 지금도 자금난에 허덕이고 점심 한번 사먹으려해도 지갑 눈치보고..... 물론 주위에서는 '집사놨는데 뭔걱정이냐.'하는데 친구들처럼 여친도 만나고 싶고 차도 끌고 싶은데 이거 정말 잘하는 걸 까요? 이제 내년이면 아니 5일 뒤면 계란 한판인데. ㅡ.ㅡ;;;;;; 만약 님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저 잘하고 있는 건가요?
29살 남자 입니다.
현재 연봉은 3100정도 되고 세금 제하면
한달 실수령 220정도 됩니다.
그리고 한달에 알바로 한 20정도(?) 번외 수입이 있구요.
지출로 나가는 건 보험료 7만원, 과비로 1만원, 핸펀 3~4만원 정도.
영어 학원 다니는거 한달에 10만원, 책사보는거 1~2만원........
술마시는거는 매달 틀려서 잘 모르겠구요.
카드는 신용카드는 안쓰고 체크카드를 주로 이용합니다.
여친도 없고 차도 없어서 크게 돈 더 들어갈 일은 없습니다.
얼마전에 구리시에 1억 5000짜리 전세끼고 대출 받아
빌라 하나 장만했습니다.
근데 정작 중요한건 근 200만원 돈이 빚 갚는데 쓰이는 겁니다.
그럼 결국은 유흥비(?)(-술값이나 친구들 만날때 쓰는) 그런
돈이 전혀 없다는 겂니다.
지금도 자금난에 허덕이고 점심 한번 사먹으려해도
지갑 눈치보고.....
물론 주위에서는 '집사놨는데 뭔걱정이냐.'하는데
친구들처럼 여친도 만나고 싶고 차도 끌고 싶은데
이거 정말 잘하는 걸 까요?
이제 내년이면 아니 5일 뒤면 계란 한판인데.
ㅡ.ㅡ;;;;;;
만약 님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