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청량이 588 해결하겠다고 나섰던 김강자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당시)... <매매춘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비디오를 제작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을 때, 공창을 지지하느냐 지지하지 않느냐...하는 문제가 났었더랬죠. 하지만 이 얘기를 보고 있자니, 그 분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이분의 주장이 그때당시도, 지금도 꽤 의미가 있고 결국 지금 여성부가 하는 짓이 삽질이라고 생가가기 때문에..... 김 총경은 “내용에 문제가 많아 배포하지 않았고 새로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지만 그때 이미 언론은 김 총경이 공창 도입을 주장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한 뒤였고... 그러나 김강자 총경은 “내가 주장하는 바는 공창이 아니라 매매춘 근절이다”라고 주장, 이제까지의 언론보도를 반박하고 나섰다. 김 총경은 “언론이 공창을 지지한다고 보도한 것이지 내가 공창 도입을 직접 거론한 적은 없다”며 “다만 현재 집창 지역(무허가 업소 밀집 지역)의 경우 단속의 실효성을 고려해 일정 기간 유보조항을 두어 단계적으로 성매매를 근절해 가자고 제안하는 것이다 이라고 해명했다고 하죠. 성매매를 하지 말자고 이벤트를 한다.... 허 참.... 차라리 그분을 여성부 장관을 시키는게 나을거라고 봐요
김강자 총경이 예전에 주장했던 공창제....
예전에 청량이 588 해결하겠다고 나섰던 김강자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당시)...
<매매춘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비디오를 제작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을 때, 공창을 지지하느냐
지지하지 않느냐...하는 문제가 났었더랬죠.
하지만 이 얘기를 보고 있자니, 그 분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이분의 주장이 그때당시도, 지금도 꽤 의미가 있고
결국 지금 여성부가 하는 짓이 삽질이라고 생가가기 때문에.....
김 총경은 “내용에 문제가 많아 배포하지 않았고 새로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지만
그때 이미 언론은 김 총경이 공창 도입을 주장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한 뒤였고...
그러나 김강자 총경은 “내가 주장하는 바는 공창이 아니라 매매춘 근절이다”라고 주장,
이제까지의 언론보도를 반박하고 나섰다. 김 총경은 “언론이 공창을 지지한다고 보도한 것이지
내가 공창 도입을 직접 거론한 적은 없다”며 “다만 현재 집창 지역(무허가 업소 밀집 지역)의 경우
단속의 실효성을 고려해 일정 기간 유보조항을 두어 단계적으로 성매매를 근절해 가자고 제안하는 것이다
이라고 해명했다고 하죠.
성매매를 하지 말자고 이벤트를 한다....
허 참....
차라리 그분을 여성부 장관을 시키는게 나을거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