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부인에게 순종 운운하는 사람은 결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주제넘은 말인지 모르겠지만... 감히 말씀드린다면...그 남자분이 얼마나 좋은분인지 모르지만, 님하고는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위장병이 생기셨다고요? 그러면 헤어지시는게 답이라 봅니다. 너무 딱잘라 이야기 해서 죄송합니다만... 결혼전엔 좋은사람인척 하다가 결혼하자마자 본색을 드러내고 구타를 일삼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앞에 어떤분 말씀은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부인에게도 잘한다는 말을 하셨던데, 맞지 않는 말이라 봅니다. 부모님과 부인 사이의 조율을 잘 하는 사람이 진짜 현명한 사람이죠...
제경우 자칭 마마보이 지만, 부모님이 틀리다 싶을땐 절대 양보안하고 뻐팁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사이좋기는 둘째가라면 서럽습니다. 님 남자친구처럼 부모님에게 복종하느라고 부인될 사람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등의 한쪽 편만 드는 행동만 하면..결국 파멸입니다. 위장병이 왔다는것은 님의 정신과 몸 모두가 거부를 하고 있다는 증거고요..그걸 무시하고 그남자와 결혼하면 불행 자체인 결혼생활이 기다린다고 생각합니다.
정말경상도여자들은순종적인가요??
저도 부모님과 저 모두 상당히 보수적인 성격입니다만...
하지만, 부인에게 순종 운운하는 사람은 결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주제넘은 말인지 모르겠지만... 감히 말씀드린다면...그 남자분이 얼마나 좋은분인지 모르지만, 님하고는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위장병이 생기셨다고요? 그러면 헤어지시는게 답이라 봅니다. 너무 딱잘라 이야기 해서 죄송합니다만... 결혼전엔 좋은사람인척 하다가 결혼하자마자 본색을 드러내고 구타를 일삼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앞에 어떤분 말씀은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부인에게도 잘한다는 말을 하셨던데, 맞지 않는 말이라 봅니다. 부모님과 부인 사이의 조율을 잘 하는 사람이 진짜 현명한 사람이죠...
제경우 자칭 마마보이 지만, 부모님이 틀리다 싶을땐 절대 양보안하고 뻐팁니다. 하지만 부모님과 사이좋기는 둘째가라면 서럽습니다. 님 남자친구처럼 부모님에게 복종하느라고 부인될 사람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등의 한쪽 편만 드는 행동만 하면..결국 파멸입니다. 위장병이 왔다는것은 님의 정신과 몸 모두가 거부를 하고 있다는 증거고요..그걸 무시하고 그남자와 결혼하면 불행 자체인 결혼생활이 기다린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