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정신적 사랑을 먼저 추구하려고 했던 남자 입니다. 돈으로 여자의 맘을 사려 했던 글을 남긴 사람이구요... 우리나라는 너무나 빨리 육체적으로 서로간을 확인하려 하는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남자나 여자나 서로간에 사랑에 대한 확인을 육체적인 또는 많은 스킨쉽을 통해 확인을 하고 .... 육체적인 사랑을 통해서 너는 나의 여자.... 너는 나의 남자.... 라는 무슨 사랑의 속도전도아니고... 모든 연인 분들이 그런다는 것은 아니구요.. 대체적으로 너무나 처음에서 애인까지 되는 진전에 너무나 빠르더군요. 저는 아직 애인을 만들어 보지 못해... 주위 분들이 그러더군요.. 만난지 1주일도 체 되지 않았는데 손은 잡았냐.. 키스까지는 했냐 하면서... 일단은 빨리 진전을 해야 자신만의 여자가 된다나요... 저는 그런것에 대한 생각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육체적으로 사로간에 사랑을 확인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면 서로간에 관심들이 조금씩 떨어지는 현상들... 그리고 서로간의 성격을 모른체 이루어진 사랑... 서로간의 성격을 잘 알고... 생각이나 관념들... 기타 가치관에 대한 상대의 생각들을 어느정도 알고 난후에 그 사랑을 확인하는 육체적인 사랑을 하여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전 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아끼려 했던 것이었구요.. 사실 사랑이란 단어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저랍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서로간에 연애 생활을 하고 결혼까지 가려면 믿음과 신뢰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늘 생각을 하는 것이죠.. 늘 상대에 대한 신뢰가 있고 믿음이 있는데 굳이 무언가를 확인하려 하고 또 상대에 대한 욕구와 기타 욕심들... 상대를 그만큼 믿고 신뢰를 바탕으로 상대를 존중하는 것들이 점점더 서로간에 머리속에 깔린다면... 아마도 사랑이란 의미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여기 네이트 게시판에서 많은 글들중에 보면 한달 사귀었는데 잠을 잤다고..등등 많은 글들이 보이더군요.. 그런 분들 정말 대단 하다는 생각 들어요.... 제가 못하니깐...^_^ 그렇게 못하는 제가 바보라고들 생각들 하시겠지요.. 이해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첫인상이 좋고 호감이 간다 하여도... 한달 사이에 얼마나 상대에 대해 알수 있을까요...???? 궁금 합니다..정말루.. 처음에는 서로간에게 잘 하려고 하는 좋은 점들만 보일텐데 말이죠.. 그런 장점들이 육체적 사랑을 한후에 조금씩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을 하고 그러다가 성격차이로 인해 싸우고 이별을 하는... 요즘은 정말루 너무나 빠른듯 합니다... 정말루... 내가 하지 못해서 그렇다는 것보다는... 요즘은 남자, 여자 구분없이.. 너무나 빠른 연애 생활과 이별들이 많구요.. 최소한 상대의 눈빛만 보아도 알수 있는 정신적 사랑을 바탕으로 한 다음에 육체적인 사랑을 가는 연인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최소한 상대의 70~80% 이상의 파악을 한 다음... 그런 다음 서로간의 진실된 맘을 확인하는... 정말루 정신적인 사랑을 갈구하거나 또는 기다림의 여유를 갖을수 있는... 그런 여자분들은 없으신지요??? 그런 남자분들은 없으신지요??? 저는 지금도 30대 중반을 바라보며 가지만... 정신적 사랑을 바탕으로 가기를 바라는 사람중에 한 사람 이랍니다.. 상대가 나의 마음을 읽고 내가 상대의 마음을 줄수 있는... 그녀의 눈빛속에 나의 모습이 비쳐지는 그런 사랑을 말이죠... 많은 연인분들도 상대의 가치관이나 성격이나 생각을 많이 받아 주시고 이해를 통한 보다 진실이란 단어를 내세울수 있는... 그런 연인들로 발전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육체적 사랑이 빠르면 빠를수록 정신적 사랑은 뒷전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아마도 혼자 살듯 보이네요... 정신적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저로서는...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혼자만의 천국같은 세상에서 산다면.... 여러분들은 기다림을 지키며 서로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실까요? 만약 여러분들이 선택을 하라면 어떤 것을 선택 하실까요? 육체적 사랑? or 정신적 사랑? 어느것을 먼저 확인 하실까요? 그리고 언젠가 이루어질 그녀의 눈빛속에 나를 보는 그런 여인의 눈을 보는 날... 전 아마도 행복에 겨워 그녀와 따스한 입맞춤을 하고 있을듯 합니다... ^_^*
정신적 사랑??? 육체적 사랑???
저는 늘 정신적 사랑을 먼저 추구하려고 했던 남자 입니다.
돈으로 여자의 맘을 사려 했던 글을 남긴 사람이구요...
우리나라는 너무나 빨리 육체적으로 서로간을 확인하려 하는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남자나 여자나 서로간에 사랑에 대한 확인을 육체적인 또는
많은 스킨쉽을 통해 확인을 하고 ....
육체적인 사랑을 통해서 너는 나의 여자.... 너는 나의 남자.... 라는
무슨 사랑의 속도전도아니고... 모든 연인 분들이 그런다는 것은 아니구요..
대체적으로 너무나 처음에서 애인까지 되는 진전에 너무나 빠르더군요.
저는 아직 애인을 만들어 보지 못해... 주위 분들이 그러더군요..
만난지 1주일도 체 되지 않았는데 손은 잡았냐.. 키스까지는 했냐 하면서...
일단은 빨리 진전을 해야 자신만의 여자가 된다나요...
저는 그런것에 대한 생각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육체적으로 사로간에 사랑을 확인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면 서로간에 관심들이 조금씩 떨어지는 현상들...
그리고 서로간의 성격을 모른체 이루어진 사랑...
서로간의 성격을 잘 알고... 생각이나 관념들... 기타 가치관에 대한 상대의
생각들을 어느정도 알고 난후에 그 사랑을 확인하는 육체적인 사랑을 하여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전 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아끼려 했던 것이었구요..
사실 사랑이란 단어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저랍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서로간에 연애 생활을 하고 결혼까지 가려면
믿음과 신뢰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늘 생각을 하는 것이죠..
늘 상대에 대한 신뢰가 있고 믿음이 있는데 굳이 무언가를 확인하려 하고
또 상대에 대한 욕구와 기타 욕심들... 상대를 그만큼 믿고 신뢰를 바탕으로
상대를 존중하는 것들이 점점더 서로간에 머리속에 깔린다면...
아마도 사랑이란 의미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여기 네이트 게시판에서 많은 글들중에 보면 한달 사귀었는데 잠을 잤다고..등등
많은 글들이 보이더군요..
그런 분들 정말 대단 하다는 생각 들어요.... 제가 못하니깐...^_^
그렇게 못하는 제가 바보라고들 생각들 하시겠지요.. 이해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첫인상이 좋고 호감이 간다 하여도...
한달 사이에 얼마나 상대에 대해 알수 있을까요...???? 궁금 합니다..정말루..
처음에는 서로간에게 잘 하려고 하는 좋은 점들만 보일텐데 말이죠..
그런 장점들이 육체적 사랑을 한후에 조금씩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을 하고
그러다가 성격차이로 인해 싸우고 이별을 하는...
요즘은 정말루 너무나 빠른듯 합니다... 정말루...
내가 하지 못해서 그렇다는 것보다는... 요즘은 남자, 여자 구분없이..
너무나 빠른 연애 생활과 이별들이 많구요..
최소한 상대의 눈빛만 보아도 알수 있는 정신적 사랑을 바탕으로 한 다음에
육체적인 사랑을 가는 연인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최소한 상대의 70~80% 이상의 파악을 한 다음... 그런 다음 서로간의 진실된 맘을
확인하는...
정말루 정신적인 사랑을 갈구하거나 또는 기다림의 여유를 갖을수 있는...
그런 여자분들은 없으신지요??? 그런 남자분들은 없으신지요???
저는 지금도 30대 중반을 바라보며 가지만... 정신적 사랑을 바탕으로 가기를
바라는 사람중에 한 사람 이랍니다..
상대가 나의 마음을 읽고 내가 상대의 마음을 줄수 있는...
그녀의 눈빛속에 나의 모습이 비쳐지는 그런 사랑을 말이죠...
많은 연인분들도 상대의 가치관이나 성격이나 생각을 많이 받아 주시고
이해를 통한 보다 진실이란 단어를 내세울수 있는...
그런 연인들로 발전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육체적 사랑이 빠르면 빠를수록 정신적 사랑은 뒷전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아마도 혼자 살듯 보이네요... 정신적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저로서는...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혼자만의 천국같은 세상에서 산다면....
여러분들은 기다림을 지키며 서로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실까요?
만약 여러분들이 선택을 하라면 어떤 것을 선택 하실까요?
육체적 사랑? or 정신적 사랑?
어느것을 먼저 확인 하실까요?
그리고 언젠가 이루어질 그녀의 눈빛속에 나를 보는 그런 여인의 눈을 보는 날...
전 아마도 행복에 겨워 그녀와 따스한 입맞춤을 하고 있을듯 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