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사건의 잘못은 검찰에 있다

소중한순간200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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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 일어 나는 반복적인 노출 사고의 책인은 사고의 책임자를 처벌 하지 않은 검찰에 있다고 생각 합니다.

 

공중파 방송에서 노출이 사건이 발생하면 방송사고 라고 하죠

사건이 아닌 사고 입니다. 사고는 예방을 할수 있는데 발생 하는거죠

 

연예인이 방송이나 콘서트 같은 공공 장소에서 노출의 정도가 심하다면 풍기 문란죄 경범죄 처벌을 받아야 하고

 

방송이나 콘서트같은 행사에서 그런 사고가 발생 했다면 행사 기획자도 같이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댄스 가수들이 무대에서 격하게 몸을 움직이면 사고가 날수 있는 야한 옷을 입고 무대에 오르게 방치한 기획자들이 아무 처벌없으니까 더 야한 옷을 입고 올라가서 사고가 한번 터져 주길 은근히 바라고 있을 지도 ...

 

그리고 연예인은 기획사에 소속된 공인이므로 해당연예인의 매너저랑 기획사 사장도 같이 처벌 하면

매너저랑 기획사 사장이 그런 야한 옷 입힐때 한번 더 생각하겟죠

 

처벌의 강도는

행사기획자  >  연예인 기획사 사장 > 매너저 > 연예인

이런 씩으로 돼어 있어야 사고 예방을 할수 있는데

 

지금은 노출 사고 발생하면 해당 옌예인은 무명이라도 인기 연예인으로 바뀌고

연예인과 매니저 기획사는 돈 벌고

 

이런 상황이라면 한번 사고 쳐볼만 하지않나요?

 

이런 씩으로 간다면 섹시 연예인이 성인 연예인 으로 발전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