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남편

푸른은월2004.07.31
조회200

음...예전 뉴스가 생각납니다.

그집아들이 결혼해서 분가나갔지요...

부친이라는 사람은 폭력남편이었구요...

평생 맞고 살았져...모친은요...

어느날 밤 아들이 부모집에 찾아갑니다.

것도 자다말고 일어나서요...

글고 부친을 살해했져...

전 폭력남편이 어떤건지 압니다.

울 앞집에 그런 부부가살았었져.

폭력은 점점 심해집니다.

도구가 동원되구요...

아내는 점점 만신창이가 되어가져...

아이를 생각하라구요?

어떤게 아이를 생각하는걸까요?

참는게 능사는 아니져...

정신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