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CH-V410을 54만원(보상)을 주고 3월 중순쯤 구입을 했습니다.. 그 당시 사고 싶은 기종이 있었지만 판매원의 권유와 리콜제품이라는 말에 410제품을 선택했었습니다.. 이 제품을 20여일 사용중 키패드 불량으로 A/S방문 결과 메인 보드 불량 판정을 받아 새기계로 교환(20여일걸림)을 해 주셨어요.. 그 당시 June에서 다운 받은 음악(10곡이상) 게임(7가지)가 있었는데 다 날라갔습니다.. 거기까지는 그래도 새기계로 보상 받은 거라서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달 보름 정도 지나니까.. 내부 액정화면이 통화 도중 위로 툭.. 하고 튀어 오르지 뭡니까.. 놀랬습니다.. 바로 또 A/S 찾아갔지요.. 결과인 즉.. 액정 화면 불량..으로 나왔습니다.. 또 고쳤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확인을 해 주시면서 잔고장이 없을거라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너무 자주 오니까.. 것두 기계 결함으로 인해.. 이때도 별 불만 없었습니다.. 그러나 7월 28일 고장이 나서 A/S를 또 방문했습니다.. 결과는 기계불량..(회로) 그래서 회로를 바꾸면서 또 다운받은 것들이 벨소리 포함해서 몽땅 다 날라갔습니다.. 기사님 말씀이 제가 운이 없어서 불량기계를 받은 거라는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가능합니까? 이번에도 잔고장이 없을거라면서 절 돌려 보냈는데 방문시마다 잔고장 없을거라 말씀을 하는 게 이번에 안 먹히더군요.. 더군다나 제가 본 손해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 시간적인 문제, 제 업무시간 이탈 등등.. V410으로 인해 제가 받은 손해가 많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V410 기종에 대해 신뢰가 없어졌고, 기계만 보면 짜증이 난다는 겁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 게 좋을 까요? 다른 기종을 받는 다 해도 (기계보상) 지금까지 손해 본 걸 만회 할 수 있을까요? 새로 나온 제품들도 거기서 다 거깁니다.. 그렇다고 환불 해주는 것도 아니고..
삼성 애니콜 SCH-V410
전 SCH-V410을 54만원(보상)을 주고 3월 중순쯤 구입을 했습니다..
그 당시 사고 싶은 기종이 있었지만 판매원의 권유와 리콜제품이라는 말에 410제품을 선택했었습니다..
이 제품을 20여일 사용중 키패드 불량으로 A/S방문 결과 메인 보드 불량 판정을 받아 새기계로 교환(20여일걸림)을 해 주셨어요..
그 당시 June에서 다운 받은 음악(10곡이상) 게임(7가지)가 있었는데 다 날라갔습니다..
거기까지는 그래도 새기계로 보상 받은 거라서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달 보름 정도 지나니까..
내부 액정화면이 통화 도중 위로 툭.. 하고 튀어 오르지 뭡니까..
놀랬습니다..
바로 또 A/S 찾아갔지요..
결과인 즉..
액정 화면 불량..으로 나왔습니다..
또 고쳤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확인을 해 주시면서 잔고장이 없을거라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너무 자주 오니까.. 것두 기계 결함으로 인해..
이때도 별 불만 없었습니다..
그러나 7월 28일 고장이 나서 A/S를 또 방문했습니다..
결과는 기계불량..(회로)
그래서 회로를 바꾸면서 또 다운받은 것들이 벨소리 포함해서 몽땅 다 날라갔습니다..
기사님 말씀이 제가 운이 없어서 불량기계를 받은 거라는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가능합니까?
이번에도 잔고장이 없을거라면서 절 돌려 보냈는데 방문시마다 잔고장 없을거라 말씀을 하는 게 이번에 안 먹히더군요..
더군다나 제가 본 손해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 시간적인 문제, 제 업무시간 이탈 등등..
V410으로 인해 제가 받은 손해가 많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V410 기종에 대해 신뢰가 없어졌고, 기계만 보면 짜증이 난다는 겁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 게 좋을 까요?
다른 기종을 받는 다 해도 (기계보상) 지금까지 손해 본 걸 만회 할 수 있을까요? 새로 나온 제품들도 거기서 다 거깁니다..
그렇다고 환불 해주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