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연애라고 해 본일이 없는 나이지만... 늘 멋진 연애를 하고픈 맘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인데.. 인연이라는 것.. 정말루 있난 하는생각이 듭니다.. 누구를 만나도 잠시 스쳐가는 정도일뿐.. 오죽하면 돈으로 여자의 맘을 사고 싶어서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준적도 있는 나이지만... 아직까지 연애를 못해보고... 첫사랑이란 것... 누구나 한번 정도는 해 본다는 첫사랑마저 해보지를 못하고... 누군가를 만나 연애를 못해 그저 주말이 되어도 나의 일을 찾아... 일만 하는... 서울에 온지도 두달이 넘어가는데 가볼곳 많은데 가보지도 못하고.. 늘 혼자라는 생활... 때로는 혼자가 좋기도 했는데... 이제 30을 넘어서니깐 조금은 외롭기도... 혼자라는 것 그리 좋지만도 않은듯 하고.. 이곳의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참으로 좋은 연인들.. 그리고 사랑 싸움.. 기타등등.. 저도 그런 사랑 싸움 한번 해 보고 싶어도 못하는...나... 사람이란 누구나 한번정도는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 본다고들 하는데... 나란 사람 참으로 사랑이란 감정 느껴보지 못하고 이대로 나만의 솔로 생활을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늘 사람을 편하게 대하고 좋게만 해 주려는 맘이 문제라고 주위 분들이 그러지만... 난 정말루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대해주고 나를 생각하려는 느낌을 받을때... 그 한사람을 위해... 그 한사람의 맘과 생각을 위해... 그때쯤 되었을때 그녀의 손을 잡고 싶고... 그녀가 진정 느끼고 바랄때 쯤... 키스도 하고픈 맘이지만... ^_^ 사람마다 운명이란 것... 인연이라는 것 있다고들 하지만... 나란 사람 지금까지 33년을 살면서 아직까지 사랑이란 것... 친구에게 조차 내 여자친구라고 소개 한번 못해 본 사람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들.. 별루 없는 일부분의 한사람으로서 이렇게 오늘도 하루를 보내곤 하네요... 날씨 좋은 주말 영화표 두장을 들고 그녀를 무작정 불러 영화를 보여주고.. 공원을 거닐며 음악을 듣고 팔짱을 끼고 거닐고 싶고... 춘천가는 기차를 타고 짧은 여행이라도 가고 싶고... 밤늦게 피자가 먹고 싶다는 그녀의 말을 듣고 무작정 피자를 사서 그녀의 집앞으로 달려가고 싶고.. 다른 남자들의 노력 만큼 이상으로 나도 노력을 하고 싶은데... 그럴 만한 기회나 때가 오지 않는 나에게... 늘 조용함만 가득하니.. 오늘 하루하루의 시간을 보내며 한번도 울리지 않는 나의 휴대폰을 보면서... 이렇게 나의 푸념같은 이야기를 이곳에 남기네요... 내가 누군가를 맘에 들어하여 노력을 하고 선물을 하고 관심을 가지어도 안되는것... 사랑인가 보네요. 사람들은 말하더군요... 내가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모르지만..부족한것 아니냐 하는... 아니면 방법이 틀렸다던가... 또는 아직 인연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라는 말만... 늘 잘해주기만 하려고 한 나의 행동이 잘못이라면 잘못 이겠지만 그렇게 잘해 주려고 했던 나의 노력이나 맘을 이해하고 받아주지 못하는 여자들... 대체 무슨 생각인지... 아직까지 나 혼자 살면서 이야기 하고 싶어 칵테일 바를 즐겨 가곤 하는 나... 술은 전혀 안하면서 무알콜 칵테일을 마시며 음악을 들으러 가곤하는 나.. 단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픈데.. 하지 못하는 나.. 언젠가는 좋은 인연이 온다고는 하지만... 젊을때 하는 연애를 ... 그리고 첫사랑을 30대 중반이후에 한다면... 참 이상할듯 하네요.. 아마도 난 30대 중반 이후나 40대에 첫사랑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 사주를 보면 팔자에 여자가 없다고들 말들 하는 사람들... 한명도 아니고 10명 20명의 사주나 점을 보아도 팔자에 여자가 없다고 하는데... (저희 어머님이 점이나 사주 보았음) 어의 없음이란 말밖에는... 그래서 노력을 해도 관심을 받지 못하는 저인가 하는... 그런것 아세요? 능력이 있어도 여자를 만나지 못하는 슬픔... 능력이 중요한것 아니지만... 그만큼 잘 해 줄수 있고 늘 감싸 안아 주고픈데도 못하는 그런 슬픔... 지금 많은 연인분들... 싸우지 마시고.. 조금씩 서로가 서로의 입장에 서서 한번더 생각을 해 보시고 이해를 해 보도록 하세요.. 저의 가치관은 이렇답니다.. 10을 기준하여 내가 9을 노력할때 여자는 1을 해야 한다는...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9라는 만큼 노력을 했을때 1을 하는 여자를 보지 못햇다면... 믿으실지... 저는 참으로 운도 없는 남자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되는 것이 사람과의 인연이라는 것.... 새삼 느끼며 살죠.. 대한민국의 남자 여자 연인분들... 늘 자신만을 생각하지 말고.. 먼저 상대의 입장에 선 다음 생각하고 그런 다음 자신의 입장에 서서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상대의 노력을 존중하고 늘 고마움 잊지 마시기를 바라구요.. 작은 것에 감사하고 기뻐할줄 아는 것이 진정으로 큰 기쁨을 느낄줄 아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지금 당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뻐하고 감사하시구요... (^ㅇ^)♬
오늘도 혼자인 나...
아직까지 연애라고 해 본일이 없는 나이지만...
늘 멋진 연애를 하고픈 맘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인데..
인연이라는 것.. 정말루 있난 하는생각이 듭니다..
누구를 만나도 잠시 스쳐가는 정도일뿐..
오죽하면 돈으로 여자의 맘을 사고 싶어서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준적도 있는 나이지만...
아직까지 연애를 못해보고... 첫사랑이란 것...
누구나 한번 정도는 해 본다는 첫사랑마저 해보지를 못하고...
누군가를 만나 연애를 못해 그저 주말이 되어도 나의 일을 찾아... 일만 하는...
서울에 온지도 두달이 넘어가는데 가볼곳 많은데 가보지도 못하고..
늘 혼자라는 생활... 때로는 혼자가 좋기도 했는데...
이제 30을 넘어서니깐 조금은 외롭기도... 혼자라는 것 그리 좋지만도 않은듯 하고..
이곳의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참으로 좋은 연인들.. 그리고 사랑 싸움.. 기타등등..
저도 그런 사랑 싸움 한번 해 보고 싶어도 못하는...나...
사람이란 누구나 한번정도는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 본다고들 하는데...
나란 사람 참으로 사랑이란 감정 느껴보지 못하고 이대로 나만의 솔로 생활을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늘 사람을 편하게 대하고 좋게만 해 주려는 맘이 문제라고 주위 분들이 그러지만...
난 정말루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대해주고 나를 생각하려는 느낌을 받을때...
그 한사람을 위해... 그 한사람의 맘과 생각을 위해...
그때쯤 되었을때 그녀의 손을 잡고 싶고... 그녀가 진정 느끼고 바랄때 쯤...
키스도 하고픈 맘이지만... ^_^
사람마다 운명이란 것... 인연이라는 것 있다고들 하지만...
나란 사람 지금까지 33년을 살면서 아직까지 사랑이란 것...
친구에게 조차 내 여자친구라고 소개 한번 못해 본 사람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들..
별루 없는 일부분의 한사람으로서 이렇게 오늘도 하루를 보내곤 하네요...
날씨 좋은 주말 영화표 두장을 들고 그녀를 무작정 불러 영화를 보여주고..
공원을 거닐며 음악을 듣고 팔짱을 끼고 거닐고 싶고...
춘천가는 기차를 타고 짧은 여행이라도 가고 싶고...
밤늦게 피자가 먹고 싶다는 그녀의 말을 듣고 무작정 피자를 사서 그녀의 집앞으로 달려가고 싶고..
다른 남자들의 노력 만큼 이상으로 나도 노력을 하고 싶은데...
그럴 만한 기회나 때가 오지 않는 나에게... 늘 조용함만 가득하니..
오늘 하루하루의 시간을 보내며 한번도 울리지 않는 나의 휴대폰을 보면서...
이렇게 나의 푸념같은 이야기를 이곳에 남기네요...
내가 누군가를 맘에 들어하여 노력을 하고 선물을 하고 관심을 가지어도 안되는것... 사랑인가 보네요.
사람들은 말하더군요... 내가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모르지만..부족한것 아니냐 하는...
아니면 방법이 틀렸다던가... 또는 아직 인연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라는 말만...
늘 잘해주기만 하려고 한 나의 행동이 잘못이라면 잘못 이겠지만 그렇게 잘해 주려고 했던
나의 노력이나 맘을 이해하고 받아주지 못하는 여자들... 대체 무슨 생각인지...
아직까지 나 혼자 살면서 이야기 하고 싶어 칵테일 바를 즐겨 가곤 하는 나...
술은 전혀 안하면서 무알콜 칵테일을 마시며 음악을 들으러 가곤하는 나..
단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픈데.. 하지 못하는 나..
언젠가는 좋은 인연이 온다고는 하지만...
젊을때 하는 연애를 ... 그리고 첫사랑을 30대 중반이후에 한다면... 참 이상할듯 하네요..
아마도 난 30대 중반 이후나 40대에 첫사랑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
사주를 보면 팔자에 여자가 없다고들 말들 하는 사람들...
한명도 아니고 10명 20명의 사주나 점을 보아도 팔자에 여자가 없다고 하는데...
(저희 어머님이 점이나 사주 보았음)
어의 없음이란 말밖에는... 그래서 노력을 해도 관심을 받지 못하는 저인가 하는...
그런것 아세요? 능력이 있어도 여자를 만나지 못하는 슬픔...
능력이 중요한것 아니지만... 그만큼 잘 해 줄수 있고 늘 감싸 안아 주고픈데도 못하는 그런 슬픔...
지금 많은 연인분들... 싸우지 마시고.. 조금씩 서로가 서로의 입장에 서서 한번더
생각을 해 보시고 이해를 해 보도록 하세요..
저의 가치관은 이렇답니다.. 10을 기준하여 내가 9을 노력할때 여자는 1을 해야 한다는...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9라는 만큼 노력을 했을때 1을 하는 여자를 보지 못햇다면...
믿으실지... 저는 참으로 운도 없는 남자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되는 것이 사람과의 인연이라는 것.... 새삼 느끼며 살죠..
대한민국의 남자 여자 연인분들... 늘 자신만을 생각하지 말고..
먼저 상대의 입장에 선 다음 생각하고 그런 다음 자신의 입장에 서서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상대의 노력을 존중하고 늘 고마움 잊지 마시기를 바라구요..
작은 것에 감사하고 기뻐할줄 아는 것이 진정으로 큰 기쁨을 느낄줄 아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지금 당신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뻐하고 감사하시구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