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지를 못하겠어요...원래 이런가요??

10개월 .200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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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골 이라고 부르는 곳이구요. 저두 그래여 첫째는 체조도 열심히하구 그래서인지 그런 것 몰랐는데.

 둘째는 7개월 넘으면서 부터 아프더군요. 특히 누워서는 다리를 들수가 없어요.돌아누울 때 특히 심하고요. 아기를 낳으려고 몸이 준비라는 과정이랍니다.

뼈가 늘어나야 아기가 나오기가 쉽겠지요. 그래서 그런 거라는군요. 특별히 걱정할 것은 아니지만 생활에 넘 불편하지요.조금씩 스트레칭하니까 좀 나아졌어요. 이제 전 일주일 남았군요.애 낳고 나서도 한동안 아프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리고 순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