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성격이 다혈질이긴 하지만 그래도 화를 잘 내지는 않는 편인 나.. 27일 수요일, 문자에 T데이 클럽이라해서 이니스프리에서 40%로 할인이 된단다. 마침 영양크림이 떨어져서 후배와 같이 사러 나갔다. 자주 가는편이라 안면이 있는 (언니)A 가 와서 할인인증을 받아왔냐 물었다. 안 받아왔다고 했더니 그럼 자기가 받아 주겠노라고했고, 확인한 결과 이벤트가 다 끝나서 아쉽다며 내가 크림이 필요하다고 하자, 송혜교가 선전하는 크림을 추천하면서 자기가 나만 특별히 50%로를 할인해준다고했다. 후배가 "언니 완전 하나가격에 두개네요~사요" 혹한 나는 냉큼 집어 들었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될줄이야,,,,,,,,, 계산대에 서서 계산을 하려고 하자 지점장같이 보이는 여자 B가, 할인인증이 있는지 물었다. 없다고 하자 그럼 원가로 계산을 해야 한다고 했다. '어라? 이게 아닌데 ㅡㅡㅋ 분명 50%로 할인이라고 했는데..' A 를 불러서 50%로에 해준다고 했지 않냐며 확인을 했다. 하지만 A는 당장 태도를 바꿔서,, "제가 언제 그랬어요, 고객님~ 고객님이 할인이 안되니까 제꺼에서 40%로를 까드린다고요" 이렇게 말하는게 아닌가 ..? 황당했다. 아니 어이가 없었다, '지금 장난하나 ㅡㅡ^ ' 기분 나쁜 표정이 얼굴에 드러나자 A가 화장품을 집어서 챙기면서 나에게 하는말. "고객님, 기분나쁘시면 제품 안사도 되요, 물건이 모자라서 못파는 지경이니까요." 나에게 이렇게 말하는게 아닌가???????????? 기분이 너무 나쁘고 어이가 없어서 다신 안온다며 나와버렸다. 하지만 나오고 몇발자국 걸어가는 동안에 너무나 기분이 나쁘고, 이건 완전 나를 가지고 노는것 같았다. 아니? 제품이 없어서 못파니 사지 말라는 소리가 아닌가? 완전 열받은 나는 다시 들어갔다. 내가 나올때는 분명 손님이 없었는데, 들어가니 여자 두분이 있더라, 나는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마구 쏘아부쳤다. "지금 장난해요? 손님 우롱하냐고요? 분명 50%로에 해준다고 해서 두개를 집은건데, 내가 귀먹어리도 아니고, 또 나혼자 들은것도 아닌데, 지금 장난하냐고요?" 그랬더니 그 A,, 태도 급 돌변하면서, "손님~ 진정하세요! 제가 언제 그랬어요,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제가 다 잘못했으니 진정하세요, 정말 진정하세요, 녹차 타 드릴테니까 진정하시고 말로 하세요" 녹차 타 드릴테니까 진정하고 말로 해라? 내가 꼭 물건이라도 들고 위협했다는 소리 같지 않은가 ㅡㅡ 손님으로 있던 여자분들 먼 일인가 하면 나를 쳐다봤다. 쪽팔림? 그런거 없다 지점장 처럼 보이는 B양 "손님, 학생이세요? 아님 사회인이세요?" 뜬금없이 열받는데 그건 왜 물어보나? "학생이면 어떻고 사회인이면 어때요? 화장품 쓰는건 똑 같은데?" 아무말 못하는 B씨, 오늘 나의 옷차림? 그냥 츄리했다. 운동화에 청바지 티에 점퍼,, 화장도 하지 않았다. 내가 23살인데 화장 안하고 다니면 한두살정도는 어려 보인다. 왜? 나의 옷차림 츄리해서 상대하기 실었던거야? 다 어이 없었다. 그래도 대학 다니면서 교수님이나 후배 선배들에게 나름 이쁨 받고, 인정 받았다. 그런 내가 골수팬까지는 아니여도 화장품을 산다하면 가는 곳에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 정말 화난다. 옷차림으로 손님을 평가하고, 서비스직이라는 곳에서 그것도 바로 손님을 대하는 사람이 어쩜 말을 그리 쉽게 바꾸고, 사람이 있음과 없음에 대해서 태도가 바뀌는지, 40~50%로 할인? 그거 안받으면 그만이다. 원래도 원가대로 주고 화장품 사서 쓰던 나인데 머가 아쉬울게 있나? 하지만, 이니스프리!!! 그렇게 고객 관리하고 말하면 안되지, 정말 , 정말, 정말!!!! 급짜증이다!
이니스프리, 고따구로 할꺼야?
약간 성격이 다혈질이긴 하지만 그래도 화를 잘 내지는 않는 편인 나..
27일 수요일, 문자에 T데이 클럽이라해서 이니스프리에서 40%로 할인이 된단다.
마침 영양크림이 떨어져서 후배와 같이 사러 나갔다.
자주 가는편이라 안면이 있는 (언니)A 가 와서 할인인증을 받아왔냐 물었다.
안 받아왔다고 했더니 그럼 자기가 받아 주겠노라고했고,
확인한 결과 이벤트가 다 끝나서 아쉽다며 내가 크림이 필요하다고 하자,
송혜교가 선전하는 크림을 추천하면서 자기가 나만 특별히 50%로를 할인해준다고했다.
후배가 "언니 완전 하나가격에 두개네요~사요" 혹한 나는 냉큼 집어 들었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될줄이야,,,,,,,,,
계산대에 서서 계산을 하려고 하자 지점장같이 보이는 여자 B가,
할인인증이 있는지 물었다. 없다고 하자 그럼 원가로 계산을 해야 한다고 했다.
'어라? 이게 아닌데 ㅡㅡㅋ 분명 50%로 할인이라고 했는데..'
A 를 불러서 50%로에 해준다고 했지 않냐며 확인을 했다.
하지만 A는 당장 태도를 바꿔서,,
"제가 언제 그랬어요, 고객님~ 고객님이 할인이 안되니까 제꺼에서 40%로를 까드린다고요"
이렇게 말하는게 아닌가 ..? 황당했다. 아니 어이가 없었다,
'지금 장난하나 ㅡㅡ^ '
기분 나쁜 표정이 얼굴에 드러나자 A가 화장품을 집어서 챙기면서 나에게 하는말.
"고객님, 기분나쁘시면 제품 안사도 되요, 물건이 모자라서 못파는 지경이니까요."
나에게 이렇게 말하는게 아닌가????????????
기분이 너무 나쁘고 어이가 없어서 다신 안온다며 나와버렸다.
하지만 나오고 몇발자국 걸어가는 동안에 너무나 기분이 나쁘고,
이건 완전 나를 가지고 노는것 같았다. 아니? 제품이 없어서 못파니 사지 말라는 소리가 아닌가?
완전 열받은 나는 다시 들어갔다.
내가 나올때는 분명 손님이 없었는데, 들어가니 여자 두분이 있더라,
나는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마구 쏘아부쳤다.
"지금 장난해요? 손님 우롱하냐고요? 분명 50%로에 해준다고 해서 두개를 집은건데,
내가 귀먹어리도 아니고, 또 나혼자 들은것도 아닌데, 지금 장난하냐고요?"
그랬더니 그 A,, 태도 급 돌변하면서,
"손님~ 진정하세요! 제가 언제 그랬어요,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제가 다 잘못했으니 진정하세요, 정말 진정하세요, 녹차 타 드릴테니까 진정하시고 말로 하세요"
녹차 타 드릴테니까 진정하고 말로 해라?
내가 꼭 물건이라도 들고 위협했다는 소리 같지 않은가 ㅡㅡ
손님으로 있던 여자분들 먼 일인가 하면 나를 쳐다봤다. 쪽팔림? 그런거 없다
지점장 처럼 보이는 B양 "손님, 학생이세요? 아님 사회인이세요?"
뜬금없이 열받는데 그건 왜 물어보나?
"학생이면 어떻고 사회인이면 어때요? 화장품 쓰는건 똑 같은데?"
아무말 못하는 B씨,
오늘 나의 옷차림? 그냥 츄리했다. 운동화에 청바지 티에 점퍼,, 화장도 하지 않았다.
내가 23살인데 화장 안하고 다니면 한두살정도는 어려 보인다.
왜? 나의 옷차림 츄리해서 상대하기 실었던거야? 다 어이 없었다.
그래도 대학 다니면서 교수님이나 후배 선배들에게 나름 이쁨 받고, 인정 받았다.
그런 내가 골수팬까지는 아니여도 화장품을 산다하면 가는 곳에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
정말 화난다. 옷차림으로 손님을 평가하고,
서비스직이라는 곳에서 그것도 바로 손님을 대하는 사람이
어쩜 말을 그리 쉽게 바꾸고, 사람이 있음과 없음에 대해서 태도가 바뀌는지,
40~50%로 할인? 그거 안받으면 그만이다.
원래도 원가대로 주고 화장품 사서 쓰던 나인데 머가 아쉬울게 있나?
하지만, 이니스프리!!!
그렇게 고객 관리하고 말하면 안되지,
정말 , 정말, 정말!!!! 급짜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