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소녀는 고2..난 35세...내가사는 도시에서 1시간가량 떨어진 시골도시에서 그소녀를 만났다
갸냘픈교복차림의 그소녀와 차안에서 일을 치뤗고....이뿐얼굴이어서 많은대화를 했다
그녀도 내가 싫은내색이 없었고 오누이처럼 쉽게 대화가 되었다
그후로 한달에 한두번씩 그녀의도시로 가서는......한적한 야외의 달빛아래 내차안에서...교복차림의 그녀와 많은시간을 보냈었다.....그녀가 두번째 이후론 댓가를 받지 않겟다고 했고 나는 용돈주는 기분으로
가끔 그녀의 가방에 넣어주곤 했다.......그녀는 세번째부터인가..오르가즘을 표현하기 시작했고(첨엔 얌전했음)...나중에는 두번씩 세번씩..하기도 했다....그녀의 성적표까지 본 범생이기에 나는 약간 충격이엇지만...유부남인 나로서는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그당시는 정말 즐거웠다...
하지만 1년반이 흘러 그녀가 내가사는 도시로 대학진학을 하면서 문제가 발생되었다
학교주위를 마다하고 굳이 내가사는근처에 자취방을 얻은것이다
그리곤 틈만 나면 내집으로 오곤 했다....직장생활하는 아내가 없을때면 언제든지.....어떤휴일에 집사람과 애들이 처가에 가기라도 하면...내집침대에서 나를 원한다....그리곤 아내의침대에선 더우기 올가즘표현이 굉장했다.....앞집남자가 한번은"그집은 아직도 신혼이시네여...한낮부터..ㅋ" 하고 농담할정도니깐.
어떤땐..한밤중에 아내가 자면 빠져나와 자기방으로 오라는 메세지가 들어오기도 햇다
솔직히 나도 어떤스릴감에 두어번 실행에 옮겻고.....ㅠㅠ
가끔씩..내가 생각엄시 아내핀잔이라도 할라치면...이혼하라고 종용하곤 한다
이제는 아예...언니(아내)랑 셋이서 같이 살잰다.....아내도 그녀를 알지만..나이차이때문인지..단순히 직장의 부하직원정도로만 알고 전혀 눈치를 못채고 있다.....그녀가 요즘은 울면서 호소한다....같이 살겟다고...내가 자신이 엄스면 자기가 아내에게 말하겟단다...내참..아무리 설득해도 소용엄다....학교에 같은과남자들이 아무리 추근대도 눈에 안들어온댄다....정말 큰일이다.....첨에 한번의 판단잘못이 이런상황을 몰고 올줄은 꿈에도 몰랐다......어쨋든 같이 산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고.....내가정을 절대로 버릴수 엄기에........그녀을 어떻게 설득해야할지...어떤 조은방법이 없을지....
어찌 하오리까?...ㅠ
2년전 컴터에서 한소녀를 만났다....그소녀의 의도는 흔히말하는 원조**였다
그소녀는 고2..난 35세...내가사는 도시에서 1시간가량 떨어진 시골도시에서 그소녀를 만났다
갸냘픈교복차림의 그소녀와 차안에서 일을 치뤗고....이뿐얼굴이어서 많은대화를 했다
그녀도 내가 싫은내색이 없었고 오누이처럼 쉽게 대화가 되었다
그후로 한달에 한두번씩 그녀의도시로 가서는......한적한 야외의 달빛아래 내차안에서...교복차림의 그녀와 많은시간을 보냈었다.....그녀가 두번째 이후론 댓가를 받지 않겟다고 했고 나는 용돈주는 기분으로
가끔 그녀의 가방에 넣어주곤 했다.......그녀는 세번째부터인가..오르가즘을 표현하기 시작했고(첨엔 얌전했음)...나중에는 두번씩 세번씩..하기도 했다....그녀의 성적표까지 본 범생이기에 나는 약간 충격이엇지만...유부남인 나로서는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그당시는 정말 즐거웠다...
하지만 1년반이 흘러 그녀가 내가사는 도시로 대학진학을 하면서 문제가 발생되었다
학교주위를 마다하고 굳이 내가사는근처에 자취방을 얻은것이다
그리곤 틈만 나면 내집으로 오곤 했다....직장생활하는 아내가 없을때면 언제든지.....어떤휴일에 집사람과 애들이 처가에 가기라도 하면...내집침대에서 나를 원한다....그리곤 아내의침대에선 더우기 올가즘표현이 굉장했다.....앞집남자가 한번은"그집은 아직도 신혼이시네여...한낮부터..ㅋ" 하고 농담할정도니깐.
어떤땐..한밤중에 아내가 자면 빠져나와 자기방으로 오라는 메세지가 들어오기도 햇다
솔직히 나도 어떤스릴감에 두어번 실행에 옮겻고.....ㅠㅠ
가끔씩..내가 생각엄시 아내핀잔이라도 할라치면...이혼하라고 종용하곤 한다
이제는 아예...언니(아내)랑 셋이서 같이 살잰다.....아내도 그녀를 알지만..나이차이때문인지..단순히 직장의 부하직원정도로만 알고 전혀 눈치를 못채고 있다.....그녀가 요즘은 울면서 호소한다....같이 살겟다고...내가 자신이 엄스면 자기가 아내에게 말하겟단다...내참..아무리 설득해도 소용엄다....학교에 같은과남자들이 아무리 추근대도 눈에 안들어온댄다....정말 큰일이다.....첨에 한번의 판단잘못이 이런상황을 몰고 올줄은 꿈에도 몰랐다......어쨋든 같이 산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고.....내가정을 절대로 버릴수 엄기에........그녀을 어떻게 설득해야할지...어떤 조은방법이 없을지....
여러분의 조언을 기다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