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동생을 데리고 놀이동산에 널러를 갔어여........ 제 동생은 늦동이라 저랑 나이차이가 만커든요.. 동생이랑 잼께 널고 있는데 어떤 한여자가 달료와서 "제 칭구가 맘에 들어한다고 연락처를 갈켜줄순없나여?"그래서 이런 저런 얘기를하다가 가르쳐주게 되었거든여.. 그후부터 연락이 계속와서 연락하다가 한번 만나게됐어여.. 함 만나고 연락을 계속 하다가 어느날부터 통 연락이 없는거예여.. 완죤 잠수..그래서 혹시나 무슨일이 있나 시퍼 제가 먼저 연락을 해봤져 잘살고있더라구요,... 이 여자의 심리가 멀까여? 정말 궁금합니다...ㅋㅋ 님들의 많은 의견부탁드립니다....
씨바 머얏......이건 참 어의읍네.
제가 얼마전에 동생을 데리고 놀이동산에 널러를 갔어여........
제 동생은 늦동이라 저랑 나이차이가 만커든요..
동생이랑 잼께 널고 있는데 어떤 한여자가 달료와서
"제 칭구가 맘에 들어한다고 연락처를 갈켜줄순없나여?"
그래서 이런 저런 얘기를하다가 가르쳐주게 되었거든여..
그후부터 연락이 계속와서 연락하다가 한번 만나게됐어여..
함 만나고 연락을 계속 하다가 어느날부터 통 연락이 없는거예여..
완죤 잠수..그래서 혹시나 무슨일이 있나 시퍼 제가 먼저 연락을 해봤져
잘살고있더라구요,... 이 여자의 심리가 멀까여? 정말 궁금합니다...ㅋㅋ
님들의 많은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