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엄나여? 진짜 헤어지기 싫엉~

바보멍청이말미잘2004.08.03
조회569

남친의 자존심을 건드려...이별을 통보받고...여러번 미안하다구..했지만...돌아올듯 하면서도...

쉽게 오지 않았어여~ 결국 제가 찾아갔는데..여친이 생겼다며 돌아갈수 엄따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몰래..남친의 폰을 확인했지만...거짓말인듯 하기두 하고...혹시나 해서...한명의 여인한테..저날했습니다... 미안한데 무슨사이냐구...근데..암사이두 아니라고합니다..다시저날해서...남친한텐 저나왔다구..말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그 여인 말했나봅니다...어젠 넘 힘들어서 일찍잤는데...10시쯤 저나가 왔습니다...대체 왜 그러냐구...난 무슨소린가 했더니...그여자가 생각났습니다...설마했는데....남친은 제가 이젠 무섭다고 합니다..아무리 돌아갈려구 생각해도...내가 더 힘들게만 한다고 합니다...이젠 연락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앞으로 여자도 안 만날꺼고 폰번호도 바꿀꺼고...내가 모르는곳으로 도망가고 싶다고 합니다...그래서 전 앞으로 연락않겠따고 햇습니다....남친도 잘 지내라고 하더군여....이젠 정말 끝인가여? 기다려도 될런지....남친은 기다리지 말라고 합니다...내가 실수한만큼 10배참고 연락올때까지..이제 기다릴려고 합니다...나의 섣부른 행동들 어찌하면 조을까여? 마지막 희망마져도...이젠 엄는건가요? 대처할 방법은 엄는건가요?

남친도 가슴아픈 사랑을 해봤고...잊기위해 술로 싸워본적이 있다고 합니다...(여친이 바람나서....)그러면 내맘도 이해해줄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