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이성진2004.08.03
조회81

저도 대학 다닐때 혼자 자취 생활을 하면서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저를 너무 좋아했어요

근데 술을 너무 좋아해서 맨날 술마시고 놀러만 다니고 그러다 내가 헤어지자고하면,,

손찌검하고 했었어요

그땐 죽고싶었죠

세월이 흘러보니 그 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했구나...아직 철이없어서 그랬구나,,.

하고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그거는 이해 일뿐 그 느낌 만으로 누구를 미워한다는 사슬에서 벗어나는 자유일 뿐

절때 그런사랑 하지마세요

뻔히 알면서도 안되는거알지만...

그 사람을 만난 시간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습니다

물론 헤어지는 게 힘이들고 괴롭지만...

너무 집착하지 말고 다른 일에 전념해보세요

으례 여자들은 사랑으로 힘들어지면 직장에 까지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우리는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을 되지맙시다

일로서 더 열정을 쏟으면 잊을 수도 있고 그 만큼 댓가도 얻을 테니까요

절때 남자땜에 힘든 상처 남자로 푼다는 생각은 하지마세요

또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일입니다

일에 열정을 쏟으세요

그리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세요

아셨죠?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