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 기업에 다닙니다.. 나이는 22살이고요... 대학도 나왔구요.... 남들 하는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회사에 취직도 해서 친구들의 부러움도 사고있습니다... 그런데 주 5일제라 시간이 많이 남아서 친구랑 주말에만 아르바이트로 다른것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르바이트가 새벽에 하는일입니다... 유흥업소지요... 하지만... 남자들과 스킨쉽같은건 없는.... 그런데 그곳에서 만난 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는 유머감각도 있고.. 돈도 많고.. 키도 크고.. 친구가 먼저 알게되어.. 저를 소개시켜 줬습니다... 친구는 그 남자에 대해 많은 걸 알고 있었고 전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친구는 좋은 만남 진행되라고 소개시켜준게 아니고... 걍 친한친구랑 같이 일하니깐 보여준다 해서 보게된것이지요.. (그 남자는... 이 쪽에서 일하는 여자들한테 인기가 제일많고~~ 다들 한번 밖에서 만날려고 기를쓴데요 그리고 이 남잔.. 여자를 한번 그날 만나서 놀고 땡!! 하는 스타일인가봐요~~ 대신, 잠자리는 절대 안한데요... 그리고 항상... 만나고 싶을때 제일 쉽게 만날수 있는게 여자고.. 여자는 돌이고.. 이세상에 깔린게 여자기에 관심없다... 이렇게 말하고 정말 이렇게 행동한답니다.. 제일 중요한건.. 저는 22살이고... 그 남자는 32입니다.) 근데 그 남자가... 저를 보던날 친구에게 그랬답니다. " 이런데서 일할거 같지 않은데 왜 일한데..? 그렇게 좋은 회사에 다니면... 이런데서 일하지 않을텐데.." 그러면서 맘에 든다고.. 이번엔 한번만나고 마는 작업녀가 아닌... 진심으로 만나고 싶다고 .. 그날 전 친구한테... " 생긴거랑 스타일은 정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한번더 만났으면 좋겠다" 했죠... 그러니깐 친구가... " 그 사람 만나는건 좋은데 너무 깊숙히 만나지는 말라고 당부하면서.. 이혼도 3번하고.. 지금 동거녀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친구가... 근데 그 오빠가 너한테는 정말 다른 감정인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니 마음만 안다쳤으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다음에 일할때 한번더 보게되었고.. 그 남자는 저와 친구가 일이 끈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남자 친구와 넷이서 술을먹으로 갔고.... 그날 그남자와 저는 잠자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남자는 더욱 저한테 잘해주었고... 다음날 또 만났는데... 다른 친구를 소개시켜 주더라고요... 너무 잘해주는데... 그 남자의 주위 환경이 싫습니다.... 잠자리를 한건 후회되지 않습니다.. 물론 저도 좋아하니깐요^^ 근데 인제 걱정이 됩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커질꺼 같은데... 계속 만나면 안될것도 같고... 그 남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왠만해서 쉽게 마음이 열리지 않은데... 이러다가 너한테 마음열리면... 나 다 포기하고 너한테 갈수도 있다" "그런데 그렇게 마음이 잘 열리지는 않어... 그러니깐.. 그냥 지금은 좋은감정으로 부담없이 만났으면 좋겠다.." 좋은 소린지 나쁜소린지.. 모르겠습니다.. 어떻해 할까요... 저는 먼저 연락절대 안하고 있습니다..... 문자가 뜨문뜨문 오긴하는데... 휴~~ 그냥 우선은 부담없이 만나도 괜찮을까요?
10살 나이차이... 이혼3번경력... 동거녀 까지 있지만... 너무나멋진남자가 다가왔어요
저는 모 기업에 다닙니다.. 나이는 22살이고요...
대학도 나왔구요.... 남들 하는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회사에 취직도 해서 친구들의
부러움도 사고있습니다...
그런데 주 5일제라 시간이 많이 남아서 친구랑 주말에만 아르바이트로 다른것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르바이트가 새벽에 하는일입니다... 유흥업소지요...
하지만... 남자들과 스킨쉽같은건 없는....
그런데 그곳에서 만난 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는 유머감각도 있고.. 돈도 많고.. 키도 크고..
친구가 먼저 알게되어.. 저를 소개시켜 줬습니다... 친구는 그 남자에 대해 많은 걸 알고 있었고
전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친구는 좋은 만남 진행되라고 소개시켜준게 아니고... 걍 친한친구랑 같이 일하니깐
보여준다 해서 보게된것이지요..
(그 남자는... 이 쪽에서 일하는 여자들한테 인기가 제일많고~~ 다들 한번 밖에서 만날려고 기를쓴데요
그리고 이 남잔.. 여자를 한번 그날 만나서 놀고 땡!! 하는 스타일인가봐요~~ 대신, 잠자리는 절대
안한데요... 그리고 항상... 만나고 싶을때 제일 쉽게 만날수 있는게 여자고.. 여자는 돌이고.. 이세상에
깔린게 여자기에 관심없다... 이렇게 말하고 정말 이렇게 행동한답니다..
제일 중요한건.. 저는 22살이고... 그 남자는 32입니다.)
근데 그 남자가... 저를 보던날 친구에게 그랬답니다.
" 이런데서 일할거 같지 않은데 왜 일한데..? 그렇게 좋은 회사에 다니면... 이런데서 일하지 않을텐데.."
그러면서 맘에 든다고.. 이번엔 한번만나고 마는 작업녀가 아닌... 진심으로 만나고 싶다고 ..
그날 전 친구한테... " 생긴거랑 스타일은 정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한번더 만났으면 좋겠다"
했죠...
그러니깐 친구가... " 그 사람 만나는건 좋은데 너무 깊숙히 만나지는 말라고 당부하면서..
이혼도 3번하고.. 지금 동거녀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친구가... 근데 그 오빠가 너한테는 정말 다른 감정인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니 마음만 안다쳤으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다음에 일할때 한번더 보게되었고..
그 남자는 저와 친구가 일이 끈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남자 친구와 넷이서 술을먹으로 갔고....
그날 그남자와 저는 잠자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남자는 더욱 저한테 잘해주었고...
다음날 또 만났는데... 다른 친구를 소개시켜 주더라고요...
너무 잘해주는데... 그 남자의 주위 환경이 싫습니다....
잠자리를 한건 후회되지 않습니다.. 물론 저도 좋아하니깐요^^
근데 인제 걱정이 됩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커질꺼 같은데... 계속 만나면 안될것도 같고...
그 남자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왠만해서 쉽게 마음이 열리지 않은데... 이러다가 너한테 마음열리면...
나 다 포기하고 너한테 갈수도 있다"
"그런데 그렇게 마음이 잘 열리지는 않어... 그러니깐.. 그냥 지금은 좋은감정으로
부담없이 만났으면 좋겠다.."
좋은 소린지 나쁜소린지.. 모르겠습니다..
어떻해 할까요... 저는 먼저 연락절대 안하고 있습니다.....
문자가 뜨문뜨문 오긴하는데... 휴~~
그냥 우선은 부담없이 만나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