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어떤 분이 여성의 직업에 대한 의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100번 동감합니다. 과거 여성이 집에만 있었던 만큼, 게다가 지금 막 취업을 하는 세대의 어머님들이 아직은 사회생활을 적극적으로 했던 분들이 아니시니까 보고 자란대로 그런 직장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여성들이 고쳐야죠 자신이 학창시절 정말 노력해서 배운 것이 있고 사회에서 발휘할만한 능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아무래도 그런 무책임한 발언이나 행동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단순 사무직일수록 일이 지겨워지면 언제 시집가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겠죠. 실력을 키워야 해요. 집에만 있으면 아깝게... 그런데 말이죠. 문제는 가사와 육아가 쉽고 아무것도 아닌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솔직히 육아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는 우리가 다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누군가는 해야하고 아니면 나라가 해주어야 합니다. 여성이 자신의 의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남성분들이나 사회는 육아나 가사가 여성만이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머리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고 바꾸기 위해 노력해주셨으면 합니다. 결혼과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냐는 질문을 남성들은 절대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성들은 이런 질문을 받으면 질문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내가 정말 가사,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을까를 무의적으로 고민합니다 TV에 나왔던, 자신의 어린 자식을 품에 조금 긴 시간동안 안아 돌봤다던 남성의 말이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어색하고 어찌해야 할 줄 모르겠다고 도저히 못하겠다고...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안고 돌보는 일이 자신의 일이 아닌데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어떻게 자기 자식인데 도저히 못하겠다는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돈을 버는 것도 육아에 포함되겠지만 직접 손이 가는 일은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아닐까요 여성들이 남성들의 직장에서의 고됨과 가장의 책임감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를 깨닫도록! 육아와 가사를 반씩 분담하고 여성들을 일터로 내보냅시다! 그리고 빨리 세상이 바뀌어서 여성들이 저런 질문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결혼,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습니까?
앞에 어떤 분이 여성의 직업에 대한 의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100번 동감합니다.
과거 여성이 집에만 있었던 만큼,
게다가 지금 막 취업을 하는 세대의 어머님들이 아직은 사회생활을 적극적으로 했던 분들이 아니시니까
보고 자란대로 그런 직장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여성들이 고쳐야죠
자신이 학창시절 정말 노력해서 배운 것이 있고 사회에서 발휘할만한 능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아무래도 그런 무책임한 발언이나 행동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단순 사무직일수록 일이 지겨워지면 언제 시집가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겠죠.
실력을 키워야 해요. 집에만 있으면 아깝게...
그런데 말이죠. 문제는 가사와 육아가 쉽고 아무것도 아닌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솔직히 육아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는 우리가 다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누군가는 해야하고 아니면 나라가 해주어야 합니다.
여성이 자신의 의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남성분들이나 사회는 육아나 가사가 여성만이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머리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고 바꾸기 위해 노력해주셨으면 합니다.
결혼과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냐는 질문을 남성들은 절대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성들은 이런 질문을 받으면 질문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내가 정말 가사,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을까를 무의적으로 고민합니다
TV에 나왔던, 자신의 어린 자식을 품에 조금 긴 시간동안 안아 돌봤다던 남성의 말이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어색하고 어찌해야 할 줄 모르겠다고 도저히 못하겠다고...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안고 돌보는 일이 자신의 일이 아닌데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어떻게 자기 자식인데 도저히 못하겠다는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돈을 버는 것도 육아에 포함되겠지만 직접 손이 가는 일은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아닐까요
여성들이 남성들의 직장에서의 고됨과 가장의 책임감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를 깨닫도록!
육아와 가사를 반씩 분담하고 여성들을 일터로 내보냅시다!
그리고 빨리 세상이 바뀌어서 여성들이 저런 질문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