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ºº쭈★2004.08.03
조회20,940

☆─━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차안에 있는 씬 캡쳐할때가 제일 힘들다. 왜냐? 잘 안되니까. 그래도 어설픈 한기주씨의 웃음이 너무도 마음에 들었기에...      

☆─━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이 손 절대 놓지 않겠다며, 태영의 손을 꼭 잡는 한기주씨.      

☆─━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그러게, 자전거도 배달이 된다니 나도 한번 해보고파.-_- "뭐든 다 해주고 싶었거든." 파리에서 자전거 타는 태영의 모습에 같이 타보고 싶었다던. 그런 마음이 있었는줄은 몰랐어.      

☆─━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참 많이 예뻤던 두 사람의 약혼 여행. (요거 두장짜리임) 자전거도 타고, 발장구도 치고, 그네도 타고. 오오오- 참고로, 그의 분홍색 남방은 완벽했다.-_- 무지하게 잘 어울리더라.      


☆─━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수혁의 눈물. 죽었다던 기주의 아빠. 어떤 사람일까?    


☆─━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말이 필요 없다!! '오- 유치해' 하면서도 '아- 부러워' 하게 만들어버렸던.ㅜ_ㅜ

완전 한여름의 크리스마스구만-

이래서 연애는 돈 많은 남자랑 해야 하는 것인가봐.

저 촛불 진짜 탄성이 절로 나오게 예뻤다.

이제 부터 어디서 누가 한여름에 촛불켜고 있는걸 봐도 별로 놀랄것 같지 않다.-_-


 


 
☆─━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난 알고 있었어. '지금' 이라고 대답할줄 알고 있었다구. 이미 알고 있었는데...!! 막상 '지금'이라고 대답하는 저 남자 목소리를 들으니 왜 가슴이 덜컹 내려 앉는것이야, 왜.ㅜ_ㅜ 정말 뻔한 대답을 저렇게 가슴 설레게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어디 없을거다. 왜 그 '애기야'도 다른 사람이 했어봐. 쟤 왜 저런다니? 소리 듣지.-_- '바보야'라고 말해도 멜로라던 그 목소리, 절절하게 실감했다.    


☆─━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상처주기 싫으면 그렇게 하지마!! 왜 너를 상처내면서까지 니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상처내려고해. 그 누구보다 니가 가장 많이 다칠거라는걸 너도 알고 있잖아!!    

☆─━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피가 다르긴 다른가봐. 난 아무리 화가나도 삼촌얼굴에 주먹질은 못하겠던데." 꼬였어, 윤수혁. 니가 잘못했어. 그 말은 너무 심했다고. 솔직히 한기주씨가 주먹질 할만 하다고 생각했다. 밥맛없다는말, 너무 심했어. 수혁이 심정 모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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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한기주씨 마음이 편할리가 없지. 아마 참 많이 아팠을거야. "오늘 내가 누굴 좀 때렸는데, 내가 아프네. 아프니까 힘드네." 눈물 줄줄줄.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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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멋있었습니다, 강태영양! 이 대사 정말 죽였다. 일부러 하나씩 캡쳐했으니 자막을 꼭 읽어보아요! 나 이 장면 정말 좋더라. 요근래 봤던 장면들중에 베스트로 꼽는다. 15회의 명장면은 바로 이 장면이었다구!!          

☆─━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나도 안아줄까요? 그럼 한대 맞을라나?-_-;; 기주의 아픔을 보듬어주고 싶은 태영. 마음의 상처는 사람이 치유해주는게 가장 좋은것 같다. 나 사실 한번 떨어졌다 안을때, 키스신이라도 나오는줄 알았잖아. 완전 그 Feel이더라고. 근데 안나오데. 좀 섭섭했어. 혼자 키스신 나오나? 하고 흥분했다가 혼자 가라앉았다는;; 헛헛헛.      

☆─━ºº 파리의 연인 15부 캡처.."내가..안아줄까요?"...★★
 

한기주씨 진짜 멋있었다!! 역시 이 사람의 카리스마, 일할때의 그 차가우면서 냉철한 모습 죽여준다. 대사도 완전 예술이야. 그 클럽으로 볼을 쳤을때 시원하게 날라가던 모습. 이야아- 진짜 멋있었잖아. 역시 한사장님이야. 절대 지지를 않아요. 근데 이 사람 못하는게 대체 뭐야? 일 잘해, 도박 잘해, 사격 잘해, 주먹질 잘해, 노래 잘해, 수영 잘해, 이제 골프도 잘하네. 당신은 역시 슈퍼맨이었어.-_-


[출처-네이버블로그  싯딤나무님 작]


 

음악은 태영이 서점에 갔을때 살짝 들렸던 음악..

Simply Sunday- 사랑해요

 올라온 음악이 없어서 저음질입니다..죄송..^^;

 

[음악출처- 뮤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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