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쏘와 조-중 군사동맹조약에 대해 밝혀져야...

진실맨200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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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털 사이트의 하나인

네이버 지식인 검색을 하면서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한미상호방위조약에 관한 답 글에 개인의 사견을

공식적인 내용인양 게시한 것이다.

많은 젊은 학생들이 이러한 글을 접하고

한미관계를 평가할 때 그 답은 너무나 자명하질 않겠는가?


  제국주의, 약소국의 찬탈, 무차별 침략, 미국은 자국의 이익만을 챙기기 위해 약소국에 불리한 조약을 강요에 의해 맺었다는 일방적인 글...

내 이를 보고 몇 자 적으려 한다

우리 모두 주지하고 있는 바와 같이

지난 1953년 10월 6.25전쟁을 겨우 진정시켜 놓은 상태에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가방위를 위하여

미국에 힘을 빌리기로 했다.

아무 것도 없던 우리로서는 어쩔 수 없었다.


  당시 우리가 불리한 조건 속에서 맺은 조약임에는 틀림없다.

그렇다고 일방적으로 지난 50여년의 한미간의 공과를

일방적으로 폄하한다던지 미국과 지난 지도부를 매도하서는 안된다

모든 문제는 상대적이질 않는가?

대한민국은 다소 미국과 불평등 조약으로 인하여

불이익을 당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당국이 맺은 조-쏘(러), 조-중간 군사동맹조약은

평등한 조약이였을까? 

이러한 조약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

이에 대하여 북한을 지지, 동조자들은 말 한마디 없다.


  왜? 이 문제 대하여서는 그리 관대하고 대범한지

누가 말 좀 해 보이소!

그들이 주장하는 민족자결주의도 좋고

민족공조 좋은 줄 누가 모르나?

이러한 모든 문제는 현실이 따라야 한다. 아직은 아니지 않는가.

반미주의자가 진정 한민족의 번영과 발전을 위한다면

한미관계와 상호방위조약을 그리 왜곡하거나 폄하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는 문제가 된다는 방위조약의 전문을 아무리 읽어봐도 모르겠다. 내가 보이기엔 그 당시 한미관계를 가장 현실감 있게 적용했던 조약이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해온 민족의 수호천사 조약이라 해도

무방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지금은 이런 저런 맞지 않는 것이 많아 손을 좀 봐야 되기도 한다 .

어떤 사람들은 나보고 정신나간 놈이라 아우성이겠지만,

한미관계를 일방적으로 왜곡 주장하는 부류와 크게 다를 바 없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