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다니니는 남자도 좀 있었고(나만의 착각인가?), 선은 안봤지만 중매도 줄을 이었고, 후문에 울 회사임원도 며느리 삼고 싶어 울 아빠에게 운을 띄었다고 결혼한 후에 아빠가 야기하시더라구요. 나름대로 잘 나갔죠.
그러나 연예라는것이 사람에게 콩깍지를 뒤집어 쓰게 하는 것이라 울 신랑 만나면서 다른사람들의 말을 거의 들리지 않았죠 연예하고 결혼했죠. 결혼할때 울 회사 동료들이 대단한 데 시집갈줄 알았는데 하면서 꼬소함반 안타까움반으로 몇마다 하더라구요몰랐죠 사랑에 눈이 멀었는데.......
결혼전에 신랑이 집안이 좀 그렇다고 비추긴 했지만 뭐 티비로만 보았지 이상한 사람들은 별로 접해본적이 없어서...............
그래도 신혼때는 시댁도 한시간 거리에 있었고 한주도 빠지지 않고 주말을 헌납해도 화는났지만 참을만 했고 울첫째도 신랑도움 없이 오로지 혼자 잘 키웠답니다 첫째라 예쁘기도 하고 제가 젊었고(?)
하지만 둘째가 생기고 상황이 바끼니 이게 장난이 아니더군요 울 아기 18개월까지 밤에 기본 10번 깨고 수시로 날밤 새게 하니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더라구요. 넘 화가 나고 짜증이 나서 제가 멜로 신랑에게 하소연 했죠. 말로 하면 울 신랑 웬만한 여자보다 말빨이 세어 난리를 치니 본전도 못 찾을것 같아
결론은 정말 미안한데 회사 걱정이 되어 밤에 못 봐주겠다는 겁니다 신랑 노동직 아닙니다 사무직입니다. 제가 미혼모 입니까? 완전히 오로시 저 혼자만 희생하라 이겁니다 이것도 실패로 끝나고, 그냥 저혼자 생고생하다 19개월이 되니 좀 자더이다 그래서 울 신랑은 완벽하게 발빼버렸죠
글구 아침문제...울 아그들 산후조리때랑 둘째 피크로 밤에 울때 빼고 하루도 거른적없이 아침 차려줍니다 잘먹고 나선 사람들 모임에 나가면 음식 솜씨가 없니 같은 국이 자꾸 올라온다니 하며 절 씹어댑니다
플러스 하나 제 일과 정말 고단의 연속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밥 차리고 출근시키고 큰애 학교 보내고 울아기 밥먹이고 저 먹고 빨래 돌리고 이것저것하면 벌써 학교에서 옵니다 점심 챙겨주고 큰애는 학습지니 렛슨이니 안하고 제가 다 가르칩니다 지 자식 가르키는거 이거 보통일 아닙니다 가슴을 치고 참고 또 참고 가르칩니다 제가 대학다닐때 알바도 많이해서 피아노도 제가 렛슨하죠 이것만 하면 다행이게요 울며 불며 지랑 안 놀아준다고 매달니는 둘째 달래가며 큰애 가르치며 진짜 전쟁이죠
그래도 하루중 땅에 등대는 시간이 울아기 낮잠 재울때 20-30분 아주 해피하죠 재우고 나면 큰애 봐주고 져녁준비할 시간입니다 저녁준비하고 밥먹이고 설겆이하고 청소하고 큰애 작은애 씻기고 나 씻고나면 초죽음입니다 울 신랑 뭐하냐구요 밥먹고 잡니다제일 화나는 것은 다들 밥먹고 쉴때 저혼다 밥먹고 있는데 울 아그 똥싸면 냄새난다고 기저귀 치우라고 합니다 진짜 속에서 뭐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래도 제가 합니다 똥기저귀 치워번적 없으니.....더 화나는것 녹초되어 아그들 재우러하면 그때 일어나 티비 보고 컴하고 놉니다나가서 패주고 싶지만 힘이 없어서 잠니다
부부관계? 항상 거절이죠 뭐 초죽임은데 뭐가 하고 싶겠습니까? 본인은 푹 자고 일어났으니 힘이 솟죠.
수녀 취급입니다 그러면 집안일을 도와 점 덜 힘들게 해주던지
그보다 더한건 제가 170에 50입니다 말랐죠 빵빵은 근처에도 안갔고 쭉쭉은 됩니다 볼륨이 없니 어쩌니 가슴 수술 해야 한답니다 그러니 아주 정내미가 떨어지죠 지는 권상우랍니까? 근처에도 안갔죠
더한거 울 시댁 10분거리에 있습니다 울집에 거의 출근합니다 싫은 내색해도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시골분에 무학이십니다 남의 생각전혀 안하고 하고 싶은말 다하고 오직 아들과 손주에 매달려....
요즘 어른들 친구들도 만나고 모임도 많으니 상황판단이 되잖아요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 미치는것 한가지 열쇠있습니다 애들이름 몇번 부르고 바로 열쇠땁니다 그 소리에 온몸이 쭈뼛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거의 기절 수준입니다 이런 야기친구들아게 하면 다 미쳤다고 하고 술마십니다 신랑에게 야기도 봇합니다 부모 고생했고 불쌍하다고 그 말빨에 또 난리 칠것 뻔하니 참습니다 절친한 언니 흥분하여 또 난리입니다
에궁 넘 많아서 팔이 다 저려 오네요 월급쟁이 신랑이 서울에 집사고 시댁 시동생 집 사는데 수천식 보태고 자기를 받들어주는 지 집 식구에 잘난척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러면 뭘합니까 정작 저는 울 아그들이랑 기본 의식주만 해결하면서 사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한마디씩 하라고 해서 도와주지 말라고 한건 아니고 자제좀 하라고 했주만... 결혼5년간 돈문제일절 안하다 몇마디 ....전 그런 자격 없답니다 허걱 그러면 어떤 부인이 자격이 있나요? 맞벌이 하는 부부? 전 아그만 키우고 살림만 하면 된다는 겁니까? 이말 젤 충격!다 쫑내라고 했죠 그러나 울 아그들을 어쩌고
울 시어른 항상 마음대로 이니 본인생일 남편생일 아그들 생일 상 차리라고 전화오면 차립니다 제일 황당한건 제 생일까지 음식해야합니다 그 기분 정말 드럽습니다 내생일에 음식하며 웁니다 먹으러 온다고요즘 이 더위에 생일이라 하루종일 음식했더니 씁쓸한게 맛도 없네 하며 미역국에 밥만 말아먹고 휙 나갑니다 그 순간 찬물을 까얻은 분위기 순간 급체에 위통으로 약먹고 그날 잤습니다 분위가 수습한다고 울 신랑 땀좀 흘렸습니다 매번 국에 잡채에 고기에 차리다 좀 세련되게 샤브샤브 샐러드 볶음종류에 했더니 허리 못펴가며 음식한 며느리에게 할 소리 입니까? 일요일날 또 어른 생일이니 자기가 장 다 볼테니 와서 음식하랍니다 마음에 안들었다 어거죠
울 친정에 잘 하냐구요? 1년에 딱 2번 갑니다 안부전화 제가 하면 바꿔서 몇마디합니다 울 부모님 부족한거 없으셔도 사위가 잘 하는거 마다 안하십니다 본인부보 10분의 1만해고 울 부모님 감동의 도가니!
그래도 울 아빠 부모에게 잘하면 착한거라고 사위 좋아합니다 그러나 정말 울아빠가 실망하셨던일! 울 아가 넘 울어 방학때 천저에 쉬러 간 사이 부모 모시고 바닷가라며 전화왔어요 그때 울 아빠의 착잡해 하시던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얼마나 눈물이 나든지 이러시더라구요 울 아들한테 지 부인 친정에 쉬러 보내고 바다 가자고 하면 아마 날 약간정신 나간 아버지라 헐꺼다 하시며 휴가면 힘들어 쉬는 아내에게 와야지....하시며...
제 친구들 집안 외모 학벌 다 되니 엄청 다 잘 삽니다 그중 딱 하나 정말 신랑 잘못만나 고생좀 합니다 잘나가는 친구 야기 한번도 안하고 그친구 야기만 하면서 시집 잘 온줄 알랍니다 바람 안피우고 월급 의식주만 해결하게 해주면 정말 절 시집 잘 온건가요?
본인 아들이 명문대에 좋은회사다닌다고 목에 힘줍니다 전요? 명문대는 아니지만 이름만 말하면 모두 아는 대햑에 좋은회사 다니다 결혼했죠??? 집안 사람들끼리 없으면 서로 욕하면서 행사만 되면 다 불러놓고 나 이런대접 받는다고 생색 내는거 정말 못견딥니다 그 뒷일은 다 제일이니.....
근데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절대 이유 넘 예쁜 울 아그들 차려입고 나가면 선남 선녀에 예쁜 아들딸에 거의 부러움의 대상 속이 문들어진건 아무도 모르죠
저도 행복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울 아그들 싱글 부모의 아이는 만들기 싫고 아빠는 엄청 찾고!!!!!
조언해 주세요
월수235이며, 아이는 처가에서 키우고 집안청소며 뒷일은 본인이하고 시댁은 거의 신경 안써도 되고 아침은 못 얻어먹고 처가에는 용돈 드리고 등등 부부사이는 좋은데..... 그래도 와이프가 불만을 토로 한다고.....
제가 읽어보고 이런 표정을 지었죠
제 야기좀 보고 저도 점수 좀 부탁드립니다. 순수히 제 입장에서 글을 써니
상대방 입장은 없습니다 저보다 더 큰 불만이 있을지 모르지만.....
저의 마음만 씁니다
따라다니니는 남자도 좀 있었고(나만의 착각인가?), 선은 안봤지만 중매도 줄을 이었고, 후문에 울 회사임원도 며느리 삼고 싶어 울 아빠에게 운을 띄었다고 결혼한 후에 아빠가 야기하시더라구요. 나름대로 잘 나갔죠.
그러나 연예라는것이 사람에게 콩깍지를 뒤집어 쓰게 하는 것이라 울 신랑 만나면서 다른사람들의 말을 거의 들리지 않았죠
연예하고 결혼했죠. 결혼할때 울 회사 동료들이 대단한 데 시집갈줄 알았는데 하면서 꼬소함반 안타까움반으로 몇마다 하더라구요
몰랐죠 사랑에 눈이 멀었는데.......
결혼전에 신랑이 집안이 좀 그렇다고 비추긴 했지만
뭐 티비로만 보았지 이상한 사람들은 별로 접해본적이 없어서...............
결혼하고 얼마 안있어 명절에 집안사람들이 모였죠. 작은아버니란 사람 이혼한 본인 마눌에게 울 부부 인사가라고 한다고 차례상 뒤집어 엎더군요. 새색시 겁나서 벌벌 떨고 있었다우
그래도 신혼이라 신랑도 예쁘고 안그래도 안절 부절하는데 저까지 뭐라 그런면 무안할까봐 아무일도 없어다는 듯이 넘어가 주었죠
그래도 신혼때는 시댁도 한시간 거리에 있었고 한주도 빠지지 않고 주말을 헌납해도 화는났지만 참을만 했고 울첫째도 신랑도움 없이 오로지 혼자 잘 키웠답니다 첫째라 예쁘기도 하고 제가 젊었고
(?)
하지만 둘째가 생기고 상황이 바끼니 이게 장난이 아니더군요
울 아기 18개월까지 밤에 기본 10번 깨고 수시로 날밤 새게 하니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더라구요. 넘 화가 나고 짜증이 나서 제가 멜로 신랑에게 하소연 했죠. 말로 하면 울 신랑 웬만한 여자보다 말빨이 세어 난리를 치니 본전도 못 찾을것 같아
결론은 정말 미안한데 회사 걱정이 되어 밤에 못 봐주겠다는 겁니다
신랑 노동직 아닙니다 사무직입니다. 제가 미혼모 입니까? 완전히 오로시 저 혼자만 희생하라 이겁니다
이것도 실패로 끝나고, 그냥 저혼자 생고생하다 19개월이 되니 좀 자더이다
그래서 울 신랑은 완벽하게 발빼버렸죠
글구 아침문제...울 아그들 산후조리때랑 둘째 피크로 밤에 울때 빼고 하루도 거른적없이 아침 차려줍니다
잘먹고 나선 사람들 모임에 나가면 음식 솜씨가 없니 같은 국이 자꾸 올라온다니 하며 절 씹어댑니다
플러스 하나 제 일과 정말 고단의 연속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밥 차리고 출근시키고 큰애 학교 보내고 울아기 밥먹이고 저 먹고 빨래 돌리고 이것저것하면 벌써 학교에서 옵니다 점심 챙겨주고 큰애는 학습지니 렛슨이니 안하고 제가 다 가르칩니다
지 자식 가르키는거 이거 보통일 아닙니다 가슴을 치고 참고 또 참고 가르칩니다 제가 대학다닐때 알바도 많이해서 피아노도 제가 렛슨하죠 이것만 하면 다행이게요 울며 불며 지랑 안 놀아준다고 매달니는 둘째 달래가며 큰애 가르치며 진짜 전쟁이죠
그래도 하루중 땅에 등대는 시간이 울아기 낮잠 재울때 20-30분 아주 해피하죠
재우고 나면 큰애 봐주고 져녁준비할 시간입니다 저녁준비하고 밥먹이고 설겆이하
고 청소하고 큰애 작은애 씻기고 나 씻고나면 초죽음입니다
울 신랑 뭐하냐구요 밥먹고 잡니다
제일 화나는 것은 다들 밥먹고 쉴때 저혼다 밥먹고 있는데 울 아그 똥싸면 냄새난다고 기저귀 치우라고 합니다
진짜 속에서 뭐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래도 제가 합니다 똥기저귀 치워번적 없으니.....더 화나는것 녹초되어 아그들 재우러하면 그때 일어나 티비 보고 컴하고 놉니다
나가서 패주고 싶지만 힘이 없어서 잠니다
부부관계? 항상 거절이죠 뭐 초죽임은데 뭐가 하고 싶겠습니까? 본인은 푹 자고 일어났으니 힘이 솟죠.
수녀 취급입니다 그러면 집안일을 도와 점 덜 힘들게 해주던지
그보다 더한건 제가 170에 50입니다 말랐죠 빵빵은 근처에도 안갔고 쭉쭉은 됩니다 볼륨이 없니 어쩌니 가슴 수술 해야 한답니다 그러니 아주 정내미가 떨어지죠 지는 권상우랍니까? 근처에도 안갔죠
더한거 울 시댁 10분거리에 있습니다 울집에 거의 출근합니다 싫은 내색해도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시골분에 무학이십니다 남의 생각전혀 안하고 하고 싶은말 다하고
오직 아들과 손주에 매달려....
요즘 어른들 친구들도 만나고 모임도 많으니 상황판단이 되잖아요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
미치는것 한가지 열쇠있습니다 애들이름 몇번 부르고 바로 열쇠땁니다 그 소리에 온몸이 쭈뼛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거의 기절 수준입니다
이런 야기친구들아게 하면 다 미쳤다고 하고 술마십니다 신랑에게 야기도 봇합니다 부모 고생했고 불쌍하다고 그 말빨에 또 난리 칠것 뻔하니 참습니다 절친한 언니 흥분하여 또 난리입니다
에궁 넘 많아서 팔이 다 저려 오네요 월급쟁이 신랑이 서울에 집사고 시댁 시동생 집 사는데 수천식 보태고 자기를 받들어주는 지 집 식구에 잘난척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러면 뭘합니까 정작 저는 울 아그들이랑 기본 의식주만 해결하면서 사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한마디씩 하라고 해서 도와주지 말라고 한건 아니고 자제좀 하라고 했주만... 결혼5년간 돈문제일절 안하다 몇마디 ....전 그런 자격 없답니다 허걱 그러면 어떤 부인이 자격이 있나요? 맞벌이 하는 부부? 전 아그만 키우고 살림만 하면 된다는 겁니까? 이말 젤 충격!다 쫑내라고 했죠 그러나 울 아그들을 어쩌고
울 시어른 항상 마음대로 이니 본인생일 남편생일 아그들 생일 상 차리라고 전화오면 차립니다 제일 황당한건 제 생일까지 음식해야합니다 그 기분 정말 드럽습니다 내생일에 음식하며 웁니다 먹으러 온다고
요즘 이 더위에 생일이라 하루종일 음식했더니 씁쓸한게 맛도 없네 하며 미역국에 밥만 말아먹고 휙 나갑니다 그 순간 찬물을 까얻은 분위기 순간 급체에 위통으로 약먹고 그날 잤습니다 분위가 수습한다고 울 신랑 땀좀 흘렸습니다 매번 국에 잡채에 고기에 차리다 좀 세련되게 샤브샤브 샐러드 볶음종류에 했더니 허리 못펴가며 음식한 며느리에게 할 소리 입니까? 일요일날 또 어른 생일이니 자기가 장 다 볼테니 와서 음식하랍니다 마음에 안들었다 어거죠
울 친정에 잘 하냐구요? 1년에 딱 2번 갑니다 안부전화 제가 하면 바꿔서 몇마디합니다 울 부모님 부족한거 없으셔도 사위가 잘 하는거 마다 안하십니다 본인부보 10분의 1만해고 울 부모님 감동의 도가니!
그래도 울 아빠 부모에게 잘하면 착한거라고 사위 좋아합니다
그러나 정말 울아빠가 실망하셨던일! 울 아가 넘 울어 방학때 천저에 쉬러 간 사이 부모 모시고 바닷가라며 전화왔어요 그때 울 아빠의 착잡해 하시던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얼마나 눈물이 나든지 이러시더라구요 울 아들한테 지 부인 친정에 쉬러 보내고 바다 가자고 하면 아마 날 약간정신 나간 아버지라 헐꺼다 하시며
휴가면 힘들어 쉬는 아내에게 와야지....하시며...
제 친구들 집안 외모 학벌 다 되니 엄청 다 잘 삽니다 그중 딱 하나 정말 신랑 잘못만나 고생좀 합니다 잘나가는 친구 야기 한번도 안하고 그친구 야기만 하면서 시집 잘 온줄 알랍니다
바람 안피우고 월급 의식주만 해결하게 해주면 정말 절 시집 잘 온건가요?
본인 아들이 명문대에 좋은회사다닌다고 목에 힘줍니다 전요? 명문대는 아니지만 이름만 말하면 모두 아는 대햑에 좋은회사 다니다 결혼했죠??? 집안 사람들끼리 없으면 서로 욕하면서 행사만 되면 다 불러놓고 나 이런대접 받는다고 생색 내는거 정말 못견딥니다 그 뒷일은 다 제일이니.....
근데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절대 이유 넘 예쁜 울 아그들 차려입고 나가면 선남 선녀에 예쁜 아들딸에 거의 부러움의 대상 속이 문들어진건 아무도 모르죠
저도 행복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울 아그들 싱글 부모의 아이는 만들기 싫고 아빠는 엄청 찾고!!!!!
지 잘난 맛에 사는 두사람이 만나서 이런건가 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