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참...그 아부지에 그자식이구만.효자도서 좋것다

최기대2004.08.03
조회200

이 학생은 "연일 계속되는 경찰의 무능력과 한번 잡은 범인이
도주하도록 방치한 경찰을 비난하는 언론에 화살속에서 아버지는
경찰로서 며칠밤을 새워가며 경찰로서 의무를 수행했다"며 "피해자의
가족들이 뛰어들 때도 범인을 놓치지 않겠다는 일념이 앞섰을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은 최기문 경찰청장에게 "과연 당시 아버지가 범인을 놓치고
징계를 당하셨어야 하는 것인지 의문"이라며 "지금도 발길질을 한
아버지의 행동에는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담담히 말했다.


연일 보도되는 비난과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보며 제가 피해자의
어머니를 원망하면 저희 어머니는 "너는 가족이니까 무조건 아버지
편일수도 있다"고 하시며 죽은 딸을 가진 어머니의 입장을 생각을
해보라고 하셨지만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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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은 피의자 유영철을 보허하면서 피해자 가족을 발로 찬 아들이
경찰 관련 사이트에 올린 일부의 글이제...


글 내용을 읽어본게 위글만 퍼와도 글의 요지을 전달하는데 충분허드만...


아부지는 피해자 가족인지 모르고 발로 찼다 허드만...피해자
가족이든 일반시민이든간에 발로 차면 안되제나 참...그 아부지에 그자식이구만.효자도서 좋것다


자식은 몰려든 인파로 인해 피의자을 놓칠가봐서 발로 찬거 같다면서
전혀 부끄럼지 않다는데... 니 아부지는 그렇지 않아도 간섭받기을 누구

보다도 싫어하는데 범인 호송 중에 생판 모르는 여자가 피의자 멱살을

잡을란게 꼬라지 나갓고 차브러제...지도 그 애비에 그자식이라고

더럼게 간섭받기 싫어허면서 지 자신도 모르고 사는 애네나 참...그 아부지에 그자식이구만.효자도서 좋것다


그 애비에 그자식이란 말이 여그에 딱! 맞구만.


자잘못은 죽어도 깨나도 모르는 부자지간이제...


다행히 부부간에는 성격이 상반된 이들이 만나 결혼헌다고 그래도
사람으로 보이는 엄마가 그런 자식을 나무래구만...나 참...그 아부지에 그자식이구만.효자도서 좋것다


내가 아는 경찰 부인이 있었는디 그 경찰도 골 때리데...
늦은 밤 시간에 마눌라 보고 담배 사오라고 시키기...아내가
조금만 잔소리 헐라면 욱! 허는 성질에 악!쓰기 등등...


그친구 사진을 봤는데 순정만화속에 나오는 공주 같드만...


미녀와 악마에 만남이라 허면 딱! 맞것드라구나 참...그 아부지에 그자식이구만.효자도서 좋것다


어쩌거나...

인자 21살이라는데 니 아부지는 타고난 성질이 다혈질이라 경우도
없이 피해자 가족에게 발길질을 헌것이고 닌, 니 아부지을 닮아갓고
무조건 아부지을 옹호하는 더티한 유교사상에 물들어서 근거다.

나 참...그 아부지에 그자식이구만.효자도서 좋것다나 참...그 아부지에 그자식이구만.효자도서 좋것다나 참...그 아부지에 그자식이구만.효자도서 좋것다나 참...그 아부지에 그자식이구만.효자도서 좋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