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원에 사는 두아이의 엄마 입니다. 제 여동생 5월달에 결혼했습니다. 동서나 제 여동생 아직 서른도 되지 않은 어린나이이지여.. 동서는 주류배달하는 사람으로 퇴근하고 저희 집에 올때는 까마귀가 되어서 기본이 열시 열한시에 퇴근하면서 열심히 사는 젊은 사람들입니다. 둔촌동에 전세 오천만원짜리 얻어 살고 있었조.. 제동생 이제 임신 2달 쪼금 넘은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조..기쁨도 잠시 입덧이 심해 회사도 못다니고 집에서 계속 누어 있다는 소리에 제가 아이들과 밥이라도 해줄냥 서울로 올라갔조 간날 저녁 아이들 목욕시키고 보니 욕실 하수구에서 물이 역류하더라구요..글쎄.. 욕실 바닥에 물이며 화장실 변기물 세면대에서 물만 쓰면 모여서 계속 하수구로 꾸역꾸역 그래서 시중에 파는 "펑뚫어" 2통이나 사다가 넣어도 안내려가 이더운 여름날 씻지도 못하고 그날 하루 그리 보냈습니다. 제 동생이 담날 하수구 수리해주시는 아찌 불러서 세면대 수리하는데 아찌가 세면대 문제가 아니라 맨홀이 막혀서 물이 올라온다고 하더라더군요. 그래서 주인집 아줌머니한테 핸폰해서 이래서 맨홀을 열어바야 된다고 하고 맨홀 위치 물으니 자기들은 피서 왔는데 귀찮게 한다고 맨홀 위치 알려주고 일방적으로 전화 끈더랍니다. 그래서 아찌가 맨홀을 열어보니 왠걸 찌꺼기가 한가득 검은 비닐 큰걸로 하나 나왔드래요. 아찌가 그 찌꺼기는 왠만해서는 이렇게 안모인다고 하면서 주인한테 돈 받으라면서 버리지 말라고 해서 집앞에 모아놓았드라구요. 가격은 7만원 이틀이 지나고 저녁에 주인집 아줌마 온거 본후에 나가서 이렇게 찌꺼기 나왔으니 어쩌냐고 하니 동생보고 피곤하다면서 집에 찾아온 거지 내쫓듯 하더랍니다. 그래서 동서가 나가고 좀 큰소리 나는거 같아서 제가 둘다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그럼 낼 얘기하자고 .... 담날 일요일 아침 8시 쫌 넘은시간 (보통 일욜에 9시전은 다 취침 시간이조...) 아줌마 부시시한 얼굴로 내려와 제 여동생 찾길래 여동생 깨워서 내보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왜 맘대로 하수고 맨홀 치웠냐구 제 여동생한테 닥달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가 옆에 서 있었습니다. 아줌마 왈 제가 기분나쁘게 서 있다면서 (단지 전 허리에 손 올리거 밖에 없는데..) 계약할때는 2명이 계약 했으면서 집에 사람이 많다면서 도리어 제 동생한테 계속 머러 하드라고요. 세입자는 집에 손님도 못오냐구..전 언니라 제 동생 임신해서 밥도 못먹어 며칠 밥해주러 왔다고 얘기했조..아줌마 왈...계약서랑 틀리다면 계속 제 여동생한테 삿대짓..하면 소리 질러서 제가 옆에서 전 살러 온거 아니라고 얘기하는데 아줌마 "퍽"하면 제 따귀를 때리데요.. 딸같은 것이 대든다면서 기분나쁘다고 하드라고요..그래서 저도 아줌마 따귀 때렸습니다 전 동생집에 며칠 있었다고 따뀌 맞아야 되는지 억울했습니다. 그 와중에 제동생 아줌마 팔에 맞아 벽에 부딪혀 넘어져 일어나지도 못하고.. 주인집 아저씨가 내려와 아줌마 끌고 올라가고 주인집이 3층에 살더라구요. 기본으로 이 더운 여름날 그런일이 생겼으면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수리비 문제는 양해를 구하던지 주인집이 다 보상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머 서울 땅에 건물하나 있다고 유센지... 올라가면서도 딸같은게 때렸다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계속 협박해서 저희 따라갔습니다 그러더니 아줌마 저 보고 그냥 쓰러지는척 헐리우드액션하드라구요.. 넘 어이가 없어 전 내려왔습니다.그 와중에 경찰이 왔더니 옆 빌라 주민들 밖에 있다가 저 여자 또 경찰 부르고 119 불렀다면서 손가락질 하드라고요. 들어보니 동네 주민들이 주민들하고 시비걸어 싸우고 세입자들한테 상습적으로 시비 걸어 쓰러진 척 하여 합의금 받아 내쫓는다고 했습니다 경찰 불러 신고하고 119불러 실려가서 병원에 며칠씩 누어 상습적으로 합의금 받는다고 하드라구요 우리보다 동네주민들이 흥분해서 경찰아저씨들한테 항의하고 바쁜 119 사람들하고 경찰들 머슴처럼 부려먹는다고 손가락질 했습니다. 동생은 이사간지 4개월이 채 안된 상태였기 때문에 주민들의 얘기는 첨 들었습니다. 동생이 전세 계약할때부터 주인아줌마 계속 계약 가지고 동생 힘들게 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동서가 전세금이 모자라 은행에서 대출받아 주인통장에 넣어주기로 하는 사항이 있나부더라구요 주인집한테 양해 구하고 계좌 알려달라고 했더니 못믿겠다고 담날 은행에서 만나기로 했느데 나오지 않아 전화 했더만 집에서 자드라고요.. 그리고 통장 복사 했다고 집에 와서 가져 가라고 해서 동서가 다시 가져 왔습니다. 동생이 집문제로 핸폰했더만 자기 강의 받는다고 전화 끄더만 부동산 중개인에게 전화해서 강의 듣는데 전화 했다고 강사한테 혼났다고 동생보고 경우없다고 찾아와서 사과하라고 하드랍니다 강의 들을때는 핸폰은 본인이 끄거나 진동으로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강의 듣다가 핸폰 받아놓고 경우 없다고 도리의 난처하게 만드더니 결국 이 지경까지 왔습니다 집문제로 여러 속상해 했는데 가계약때문에 어렵게 들어온 집에서 이런 대우를 받아야 된다니.. 그런 시비에서 동생은 놀래서 병원에 입원하고 전 아직까지 두통과 목 통증에 시달립니다. 그날 전 동생을 입원시키고 동서와 파출소와 경찰서에서 진술서 작성하고 있었던 사이 119에 실려 갔던 주인 아줌마는 강동 성심병원(종합병원) 아는 사람이 없고 허위 진단서가 나오지 않는 사항을 알고 경찰아저씨들이 데리러 갔는데도 아줌마가 알고 있는 강남 모 정형외과로 옮겼다고 하드라고요. 친분이 있는 병원에서 허위진단서를 만든다고 주민들이 얘기했습니다. 그후 경찰서에서 출두하지 않고 저희 동서에게 전세금 한푼도 안주고 내쫓는다면서 협박하고 있습니다. 폭력배를 대동하여 빠른 시일안에 동생내외을 내쫓는다고 협박하여 동생가족은 지금 저희 수원집에 피신하여 있습니다. 동생집에 놀러갔다가 맞은 일이나 동생이 임신한 몸으로 협박 당하여 본인 집에서 기거못하고 피신하는 이런 어쩌구니 업는 사항을 어찌 극복해야 될까요.. 아줌마는 허리에 금이 갔다면서 아직 병원에 입원하여 절 구속시킨다며 협박하고 동생은 임신한 몸으로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고 못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해 모은 전세금을 안준다면서 협박하는 집주인 어찌 해야 되는지..어이가 없습니다. 전세 사는 사람은 집에 손님도 못오고 가족도 친구도 놀러오지 못하나요??!! 아님 주인집이 피서가면 욕실에 구정물이 역류하면서 씻지도 못하고 물한방울 쓰지도 못하고 피서갔다 올때까지 기다려야 되는건가요?? 주인집 앞에서는 허리에 손도 못올리고 있는건가요?? 일방적으로 협박하며 내쫓는다고 하면 집에도 못들어가고 피신해서 있어야 되는가요??!! 세입자들에게 이런 주인의 횡포 어떻게 고쳐져야 될까요??? 대한민국은 아직까지 집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언제 당신이 이런 일을 당할지 모릅니다. 동서에게 주민들이 주인집에 이런 횡포 경찰서에 신고할수 있게 탄원서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어찌 동네 사람들까지 등돌린 주인집 버릇을 고쳐 줄까요..?? 1
전세사는 세입자의 서러움..ㅠ.ㅠ
전 수원에 사는 두아이의 엄마 입니다.
제 여동생 5월달에 결혼했습니다. 동서나 제 여동생 아직 서른도 되지 않은 어린나이이지여..
동서는 주류배달하는 사람으로 퇴근하고 저희 집에 올때는 까마귀가 되어서 기본이 열시 열한시에 퇴근하면서 열심히 사는 젊은 사람들입니다.
둔촌동에 전세 오천만원짜리 얻어 살고 있었조..
제동생 이제 임신 2달 쪼금 넘은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조..기쁨도 잠시 입덧이 심해 회사도 못다니고
집에서 계속 누어 있다는 소리에 제가 아이들과 밥이라도 해줄냥 서울로 올라갔조
간날 저녁 아이들 목욕시키고 보니 욕실 하수구에서 물이 역류하더라구요..글쎄..
욕실 바닥에 물이며 화장실 변기물 세면대에서 물만 쓰면 모여서 계속 하수구로 꾸역꾸역
그래서 시중에 파는 "펑뚫어" 2통이나 사다가 넣어도 안내려가 이더운 여름날 씻지도 못하고
그날 하루 그리 보냈습니다.
제 동생이 담날 하수구 수리해주시는 아찌 불러서 세면대 수리하는데 아찌가 세면대 문제가 아니라
맨홀이 막혀서 물이 올라온다고 하더라더군요. 그래서 주인집 아줌머니한테 핸폰해서 이래서 맨홀을
열어바야 된다고 하고 맨홀 위치 물으니 자기들은 피서 왔는데 귀찮게 한다고 맨홀 위치 알려주고
일방적으로 전화 끈더랍니다.
그래서 아찌가 맨홀을 열어보니 왠걸 찌꺼기가 한가득 검은 비닐 큰걸로 하나 나왔드래요.
아찌가 그 찌꺼기는 왠만해서는 이렇게 안모인다고 하면서 주인한테 돈 받으라면서 버리지
말라고 해서 집앞에 모아놓았드라구요.
가격은 7만원 이틀이 지나고 저녁에 주인집 아줌마 온거 본후에 나가서 이렇게 찌꺼기 나왔으니
어쩌냐고 하니 동생보고 피곤하다면서 집에 찾아온 거지 내쫓듯 하더랍니다.
그래서 동서가 나가고 좀 큰소리 나는거 같아서 제가 둘다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그럼 낼 얘기하자고 ....
담날 일요일 아침 8시 쫌 넘은시간 (보통 일욜에 9시전은 다 취침 시간이조...
)
아줌마 부시시한 얼굴로 내려와 제 여동생 찾길래 여동생 깨워서 내보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왜 맘대로 하수고 맨홀 치웠냐구 제 여동생한테 닥달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가 옆에 서 있었습니다.
아줌마 왈 제가 기분나쁘게 서 있다면서 (단지 전 허리에 손 올리거 밖에 없는데..)
계약할때는 2명이 계약 했으면서 집에 사람이 많다면서 도리어 제 동생한테 계속 머러 하드라고요.
세입자는 집에 손님도 못오냐구..전 언니라 제 동생 임신해서 밥도 못먹어 며칠 밥해주러 왔다고
얘기했조..아줌마 왈...계약서랑 틀리다면 계속 제 여동생한테 삿대짓..하면 소리 질러서
제가 옆에서 전 살러 온거 아니라고 얘기하는데 아줌마 "퍽"하면 제 따귀를 때리데요..
딸같은 것이 대든다면서 기분나쁘다고 하드라고요..그래서 저도 아줌마 따귀 때렸습니다
전 동생집에 며칠 있었다고 따뀌 맞아야 되는지 억울했습니다.
그 와중에 제동생 아줌마 팔에 맞아 벽에 부딪혀 넘어져 일어나지도 못하고..
주인집 아저씨가 내려와 아줌마 끌고 올라가고 주인집이 3층에 살더라구요.
기본으로 이 더운 여름날 그런일이 생겼으면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수리비 문제는 양해를 구하던지
주인집이 다 보상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머 서울 땅에 건물하나 있다고 유센지...
올라가면서도 딸같은게 때렸다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계속 협박해서 저희 따라갔습니다
그러더니 아줌마 저 보고 그냥 쓰러지는척 헐리우드액션하드라구요..
넘 어이가 없어 전 내려왔습니다.그 와중에 경찰이 왔더니 옆 빌라 주민들 밖에 있다가
저 여자 또 경찰 부르고 119 불렀다면서 손가락질 하드라고요.
들어보니 동네 주민들이 주민들하고 시비걸어 싸우고 세입자들한테 상습적으로
시비 걸어 쓰러진 척 하여 합의금 받아 내쫓는다고 했습니다
경찰 불러 신고하고 119불러 실려가서 병원에 며칠씩 누어 상습적으로 합의금 받는다고
하드라구요
우리보다 동네주민들이 흥분해서 경찰아저씨들한테 항의하고 바쁜 119 사람들하고 경찰들 머슴처럼
부려먹는다고 손가락질 했습니다.
동생은 이사간지 4개월이 채 안된 상태였기 때문에 주민들의 얘기는 첨 들었습니다.
동생이 전세 계약할때부터 주인아줌마 계속 계약 가지고 동생 힘들게 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동서가 전세금이 모자라 은행에서 대출받아 주인통장에 넣어주기로 하는 사항이 있나부더라구요
주인집한테 양해 구하고 계좌 알려달라고 했더니 못믿겠다고 담날 은행에서 만나기로 했느데
나오지 않아 전화 했더만 집에서 자드라고요..
그리고 통장 복사 했다고 집에 와서 가져 가라고 해서 동서가 다시 가져 왔습니다.
동생이 집문제로 핸폰했더만 자기 강의 받는다고 전화 끄더만 부동산 중개인에게 전화해서
강의 듣는데 전화 했다고 강사한테 혼났다고 동생보고 경우없다고 찾아와서 사과하라고 하드랍니다
강의 들을때는 핸폰은 본인이 끄거나 진동으로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강의 듣다가 핸폰 받아놓고 경우 없다고 도리의 난처하게 만드더니 결국 이 지경까지 왔습니다
집문제로 여러 속상해 했는데 가계약때문에 어렵게 들어온 집에서 이런 대우를 받아야 된다니..
그런 시비에서 동생은 놀래서 병원에 입원하고 전 아직까지 두통과 목 통증에 시달립니다.
그날 전 동생을 입원시키고 동서와 파출소와 경찰서에서 진술서 작성하고 있었던 사이
119에 실려 갔던 주인 아줌마는 강동 성심병원(종합병원) 아는 사람이 없고
허위 진단서가 나오지 않는 사항을 알고 경찰아저씨들이 데리러 갔는데도 아줌마가
알고 있는 강남 모 정형외과로 옮겼다고 하드라고요.
친분이 있는 병원에서 허위진단서를 만든다고 주민들이 얘기했습니다.
그후 경찰서에서 출두하지 않고 저희 동서에게 전세금 한푼도 안주고 내쫓는다면서 협박하고 있습니다.
폭력배를 대동하여 빠른 시일안에 동생내외을 내쫓는다고 협박하여 동생가족은 지금 저희
수원집에 피신하여 있습니다.
동생집에 놀러갔다가 맞은 일이나 동생이 임신한 몸으로 협박 당하여
본인 집에서 기거못하고 피신하는 이런 어쩌구니 업는 사항을 어찌 극복해야 될까요..
아줌마는 허리에 금이 갔다면서 아직 병원에 입원하여 절 구속시킨다며 협박하고
동생은 임신한 몸으로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고 못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해 모은 전세금을 안준다면서 협박하는 집주인 어찌 해야 되는지..어이가 없습니다.
전세 사는 사람은 집에 손님도 못오고 가족도 친구도 놀러오지 못하나요??!!
아님 주인집이 피서가면 욕실에 구정물이 역류하면서 씻지도 못하고 물한방울 쓰지도 못하고
피서갔다 올때까지 기다려야 되는건가요??
주인집 앞에서는 허리에 손도 못올리고 있는건가요??
일방적으로 협박하며 내쫓는다고 하면 집에도 못들어가고 피신해서 있어야 되는가요??!!
세입자들에게 이런 주인의 횡포 어떻게 고쳐져야 될까요???
대한민국은 아직까지 집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언제 당신이 이런 일을 당할지 모릅니다.
동서에게 주민들이 주인집에 이런 횡포 경찰서에 신고할수 있게 탄원서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어찌 동네 사람들까지 등돌린 주인집 버릇을 고쳐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