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아름다운 이름 '나의 가족' 어제 창선 삼천포대교의 환상적인 야경을 구경하고 온 나는 아름답다고 소문난 부산 광안대교의 야경은 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 오늘 아침을 먹으며 오늘밤에 광안대교야경 보러 드라이브 가자고 했더니 남편은 "그럴까.."라며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 오전에 나는 꼬맹이들과 수영장을 다녀왔더니 남편에게 전화가 왔는데 점심때 끓여먹을 시골닭이랑 다른 재료를 사가지고 온다며 마늘을 까 놓으란다. 조금 있다 집에 도착한 남편은 몸에 좋다는 약재와 과일 간식 등을 한박스 사 와서 점심을 준비하며 광안대교 야경은 해가 져야 볼수 있으니 오후에 집을 나서 일단 태종대로 드라이브를 먼저 하자고 했다. 태종대는 결혼전 친구들과 몇번 가봤지만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다시 찾는 나는 설레임과 내가 돌봐야 할 남편과 아이가 있다는 것에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꼬맹이들 방학 하고 계속 되는 스케줄에 남편과 나는 강행군을 하여 피곤함도 있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다니는 기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이 되기도 했다. 먼저 찾은 태종대..관광명소인 부산 태종대의 영도등대가 갤러리, 영상관,도서실,전망대 등을 갖춘 해양문화공간으로 내일 탈바꿈 한다며 공사를 마무리 하고 있었다. 새로 준공된 영도등대는 수려한 주변경관에 어울리도록 산비탈을 이용한 친환경적인 건축설계를 통해 세계적으로 내세울만한 등대건축의 조형미를 자랑하며 또 건물의 내·외부와 옥상 등 건물 전체를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고 했다.영도등대는 해양관련 미술, 사진, 조각 등을 전시하는 갤러리 ‘씨앤씨(See & Sea)’와 해양관련 도서를 열람 및 대여할 수 있는 해양도서실, 해양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정보이용실, 해양입체영화관, 해양학습을 위한 세미나룸 등을 갖추고 있다고.. 등대를 내려오는 계단 측면에는 해양생물 학습자료를, 등탑 전망대를 올라가는 달팽이계단에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선박 변천사진과 항만 소개 자료 등을 전시해 해양학습장소로서 손색이 없게 꾸몄다고 했다.또 등대 꼭대기엔 바다 전망대를 설치해 맑은 날에는 일본 대마도까지 관측할 수 있다는데 오늘은 마침 구름이 있어 안타깝게 대마도를 볼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등대 주변엔 파식대, 태종바위, 공룡발자국 등 자연 유적지와 우리나라 최초의 공룡화석 발견자인 김항묵교수가 수집한 공룡 및 자연화석이 전시된 자연사 전시관이 있어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해양부는 영도등대가 해양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을 기념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등대에 설치된 기념 조형물 ‘무한의 빛’과 ‘뱃길을 인도하는 인어상’의 설치작가인 이원경씨의 개관 기념전 ‘비우다 - 바다’를 비롯해 조각가 정광식 등 중견작가 12명의 모임전 ‘99% 프로포즈’ 등이 열린다고 했으며.. 앞으로 영도등대가 ‘바다와 예술, 낭만의 공존’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해양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계획이라고 했다. 우리는 해질무렵 태종대에서 출발해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갔다. 해수욕장에서 바라본광안대교는 멋진 빛을 발하며 재태를 과시했으며 칼러가 단순한 광안대교의 야경이 남성적이라면 어제 갔던 창선 삼천포대교의 파스텔톤의 야경은 여성적이었다. 어제 봤던 창선 삼천포대교의 환상적인 아름다움.. 태종대의 맑은 날에는 일본 대마도가보인다는 전망대.. 영도등대 가는 전망길.. 멋진 광안대교의 야경 등도 나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기에 행복은 배가 되었다. 진정 아름다운 이름 '나의 가족'이 있기에..!! Le Ruisseau De Mon Enfrance(내 어린 시절의 시냇가) - Adamo 이미지 위에서 부터 태종대 영도등대에 설치 된 여류작가 이원경님의 '무한의 빛'두번째 세번째는 광안대교의 멋진 야경이며네번째와 다섯번째는 창선 삼천포 대교의 아름다운 모습과 환상적인 야경입니다.
진정 아름다운 이름 '나의 가족'
진정 아름다운 이름 '나의 가족'
어제 창선 삼천포대교의 환상적인 야경을 구경하고 온 나는 아름답다고 소문난 부산
광안대교의 야경은 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 오늘 아침을 먹으며 오늘밤에 광안대교
야경 보러 드라이브 가자고 했더니 남편은 "그럴까.."라며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
오전에 나는 꼬맹이들과 수영장을 다녀왔더니 남편에게 전화가 왔는데 점심때 끓여
먹을 시골닭이랑 다른 재료를 사가지고 온다며 마늘을 까 놓으란다.
조금 있다 집에 도착한 남편은 몸에 좋다는 약재와 과일 간식 등을 한박스 사 와서
점심을 준비하며 광안대교 야경은 해가 져야 볼수 있으니 오후에 집을 나서 일단
태종대로 드라이브를 먼저 하자고 했다.
태종대는 결혼전 친구들과 몇번 가봤지만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다시 찾는 나는
설레임과 내가 돌봐야 할 남편과 아이가 있다는 것에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꼬맹이들 방학 하고 계속 되는 스케줄에 남편과 나는 강행군을 하여 피곤함도 있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다니는 기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람이 되기도 했다.
먼저 찾은 태종대..
관광명소인 부산 태종대의 영도등대가 갤러리, 영상관,도서실,전망대 등을 갖춘 해양
문화공간으로 내일 탈바꿈 한다며 공사를 마무리 하고 있었다.
새로 준공된 영도등대는 수려한 주변경관에 어울리도록 산비탈을 이용한 친환경적인
건축설계를 통해 세계적으로 내세울만한 등대건축의 조형미를 자랑하며 또 건물의
내·외부와 옥상 등 건물 전체를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고 했다.
영도등대는 해양관련 미술, 사진, 조각 등을 전시하는 갤러리 ‘씨앤씨(See & Sea)’와
해양관련 도서를 열람 및 대여할 수 있는 해양도서실, 해양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정보이용실, 해양입체영화관, 해양학습을 위한 세미나룸 등을 갖추고 있다고..
등대를 내려오는 계단 측면에는 해양생물 학습자료를, 등탑 전망대를 올라가는 달팽이
계단에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선박 변천사진과 항만 소개 자료 등을 전시해 해양
학습장소로서 손색이 없게 꾸몄다고 했다.
또 등대 꼭대기엔 바다 전망대를 설치해 맑은 날에는 일본 대마도까지 관측할 수
있다는데 오늘은 마침 구름이 있어 안타깝게 대마도를 볼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등대 주변엔 파식대, 태종바위, 공룡발자국 등 자연 유적지와 우리나라
최초의 공룡화석 발견자인 김항묵교수가 수집한 공룡 및 자연화석이 전시된 자연사
전시관이 있어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해양부는 영도등대가 해양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을 기념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등대에 설치된 기념 조형물 ‘무한의 빛’과 ‘뱃길을 인도하는 인어상’의
설치작가인 이원경씨의 개관 기념전 ‘비우다 - 바다’를 비롯해 조각가 정광식 등
중견작가 12명의 모임전 ‘99% 프로포즈’ 등이 열린다고 했으며..
앞으로 영도등대가 ‘바다와 예술, 낭만의 공존’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해양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계획이라고 했다.
우리는 해질무렵 태종대에서 출발해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갔다. 해수욕장에서 바라본
광안대교는 멋진 빛을 발하며 재태를 과시했으며 칼러가 단순한 광안대교의 야경이
남성적이라면 어제 갔던 창선 삼천포대교의 파스텔톤의 야경은 여성적이었다.
어제 봤던 창선 삼천포대교의 환상적인 아름다움.. 태종대의 맑은 날에는 일본 대마도가
보인다는 전망대.. 영도등대 가는 전망길.. 멋진 광안대교의 야경 등도 나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기에 행복은 배가 되었다. 진정 아름다운 이름 '나의 가족'이 있기에..!!
Le Ruisseau De Mon Enfrance
(내 어린 시절의 시냇가) - Adamo
이미지 위에서 부터 태종대 영도등대에 설치
된 여류작가 이원경님의 '무한의 빛'
두번째 세번째는 광안대교의 멋진 야경이며
네번째와 다섯번째는 창선 삼천포 대교의
아름다운 모습과 환상적인 야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