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 문은 쾅 쾅 두두리는 소리에 나가보니 엽집 아저씨(30대)가 있더군요..술을 많이 먹은듯 막내오빠가 있는지 묻더라구요..물론 막내오빤 농협에 물건 하차하는 일하러 직장에 가구 집에 없었답니다..
무슨일인지 말씀해달라 해두 침묵하다가 방에서 엄마가 나오셔서 같이 얘기하러 나가셨지요..
첨엔 별일 아니려니 했는데 방에까지 엄마의 격양된 소리가 들렸어요.." 도둑..뭐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잘은 안들려서 보통일이 아닌것 같아 저두 나갔답니다..
세상에 근데 내용이 엄청났어요..아저씨왈..우리 오빠가 세벽3시에 창문을 통해선지 문을 따고 방에 들어가서리 아저씨 없는 날 부인의 손을 묶으려구 하면서 겁탈하려했다...근데 그 범인 목소리가 우리오빠 목소리와 같더라는거죠..얼굴?? 모른답니다..옆집과 벽이 얇아서 평소에 오빠의 목소릴 들었는데 같더라네요..
그일이 있었던게 6월초라고 하는데 글구 세벽3시라하는데...............저희오빤 우리집에 가끔옵니다.
몬소리냐면 20분거리에 오빠집이 있고 여긴 나와엄마가 있으므로 저녁엔 일하고 담날 집에서 한숨자고 날밝으면 집에와서 가끔 밥먹구 아니면 채소나 과일같다주러 들렀다 바루 갑니다..
우리 오빠에 대해 한마디 더하자면 심성이 아주 고운사람입니다..이더러운 세상에 넘착하게 산다고 자기속좀 차리고 살라고 누누이 말할정도입니다..티비에서 불우이웃돕기에 매답얼마씩 보내고 지하철가다 길을 가다가라도 그냥안가구요..친구들한테나 선배나 가족들한테 인간성이던 엄마한테 저한테 효자요.둘도 없는 제오빠입니다..
옆집사는 부부 작년 11월에 이사와서 두달가량 일안하고 집에서 놀더군요..
아저씬 어쩌다 나갔다하면 한참있다 집에 온다그러구..
옆집부인이 이사온 초기에 우리 엄니한테 그러더래요..멀리 집한채 사놓구 그집은 세놓구 여기에
일부러 사는거라구..참고로 옆집 월세입니다..
그런데 얼마후 주인집아줌마 말로는 사업망하구 여기 온거라더군요..
글구 월세두 두달미렸다 내구 그런다구 말이죠..
그말을 들었을때두 내눈으로 안본거니 어느쪽 말을 믿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옆집사람들을 이해할수 없습니다..자기부인이 폭행당할뻔한일을 지금까지 고발두안하고 참았단거하며
경찰들한테 제대루 말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아저씨그러더군요..우리엄마가 넘 잘해줘서..글구 사건터지고 아는 경찰윗분??한테 물어봤더니 그냥 고발하지 말라그래서 안했다구..
성폭행 미수건..황당..어이없어 말이 안나와요.도와주세요~~
늦은시간 문은 쾅 쾅 두두리는 소리에 나가보니 엽집 아저씨(30대)가 있더군요..술을 많이 먹은듯 막내오빠가 있는지 묻더라구요..물론 막내오빤 농협에 물건 하차하는 일하러 직장에 가구 집에 없었답니다..
무슨일인지 말씀해달라 해두 침묵하다가 방에서 엄마가 나오셔서 같이 얘기하러 나가셨지요..
첨엔 별일 아니려니 했는데 방에까지 엄마의 격양된 소리가 들렸어요.." 도둑..뭐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잘은 안들려서 보통일이 아닌것 같아 저두 나갔답니다..
세상에 근데 내용이 엄청났어요..아저씨왈..우리 오빠가 세벽3시에 창문을 통해선지 문을 따고 방에 들어가서리 아저씨 없는 날 부인의 손을 묶으려구 하면서 겁탈하려했다...근데 그 범인 목소리가 우리오빠 목소리와 같더라는거죠..얼굴?? 모른답니다..옆집과 벽이 얇아서 평소에 오빠의 목소릴 들었는데 같더라네요..
그일이 있었던게 6월초라고 하는데 글구 세벽3시라하는데...............저희오빤 우리집에 가끔옵니다.
몬소리냐면 20분거리에 오빠집이 있고 여긴 나와엄마가 있으므로 저녁엔 일하고 담날 집에서 한숨자고 날밝으면 집에와서 가끔 밥먹구 아니면 채소나 과일같다주러 들렀다 바루 갑니다..
그것두 6월초엔 오빠 연애하느라 정신없었답니다..지금의 새언니와 사랑에 빠져서리 정신없을때구 지금오빤 결혼날짜 잡구 예비신랑입니다..
엄청난 얘기에 우리엄니 칠순이신데 고혈압에 쓰러지실뻔 했구..큰오빠달려오구..저 말이 안나오구...
전 경찰을 불렀습니다..이대로는 도저히 있을수 없더군요..도저히~~~
강간 당할뻔 했다는 여잔 방에서 안나오더군요..그렇게 당할뻔했던 날짜가 궁궁하고 여러가지를 들어야하는데 그여잔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고소할맘도 없다고 하고..그남편 술에 떡이 되서 계속 하는말이 말이 똑같다고..
우리 오빠에 대해 한마디 더하자면 심성이 아주 고운사람입니다..이더러운 세상에 넘착하게 산다고 자기속좀 차리고 살라고 누누이 말할정도입니다..티비에서 불우이웃돕기에 매답얼마씩 보내고 지하철가다 길을 가다가라도 그냥안가구요..친구들한테나 선배나 가족들한테 인간성이던 엄마한테 저한테 효자요.둘도 없는 제오빠입니다..
옆집사는 부부 작년 11월에 이사와서 두달가량 일안하고 집에서 놀더군요..
아저씬 어쩌다 나갔다하면 한참있다 집에 온다그러구..
옆집부인이 이사온 초기에 우리 엄니한테 그러더래요..멀리 집한채 사놓구 그집은 세놓구 여기에
일부러 사는거라구..참고로 옆집 월세입니다..
그런데 얼마후 주인집아줌마 말로는 사업망하구 여기 온거라더군요..
글구 월세두 두달미렸다 내구 그런다구 말이죠..
그말을 들었을때두 내눈으로 안본거니 어느쪽 말을 믿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옆집사람들을 이해할수 없습니다..자기부인이 폭행당할뻔한일을 지금까지 고발두안하고 참았단거하며
경찰들한테 제대루 말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아저씨그러더군요..우리엄마가 넘 잘해줘서..글구 사건터지고 아는 경찰윗분??한테 물어봤더니 그냥 고발하지 말라그래서 안했다구..
말이 안됩니다..이해할수두 없습니다..
참고로 저희형제는 여기산지 저는 11년 오빠는 20년.. 큰오빠는 30년 되었습니다..
저희오빠는 직장을 휴직하고서라두 이일 그대루 안넘긴다 합니다...당연합니다..
돈보다 중요한게 있으니깐요..
지금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지만 낼부터 저두 뭐든지 할겁니다..
뭘할지 여러분이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