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리지랄원두커피입니다. 지금 제가 하는 먹고살고자 하는 짓은 STAFF라는 직종인데... 전 그중에서 카메라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ㅡ_ㅡ; 머 그리 유능하지도 않고 시작한지도 오래되지 않은지라 이렇다 저렇다 명함내밀기도 어려운 처지지만 그래도! 종종 제가 참여한 작품이 TV에 나오면 내심 ^--------^ 뿌듯함에 미소짓곤 한답니다. '이거 찍을라구 T0T 내가 그 밤에 구박받아가면서...' 사실... 이렇게 글올리게 된것은 얼마전 촬영할때.. 사실 CF나 뮤직비디오 이런거 촬영할때면 티가 너무 나기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또 신기해 하는건 당연합니다. T0T 하지만.. 막상 이런 관심과 애정들이 STAFF들에게 정말 짐이 되고 나아가 고민거리들이 됩니다. 특히 저 같은 막내들은 구경꾼중 한명이 살짝 그림자라도 보였다간 당장 뛰어가서 이리저리 협조를 구하고 최대한 빨리 촬영을 할수 있도록 ㄴ(-_-;)ㄱ=3=3=3 서둘러 움직여야 합니다. 내일 다하면서 통제하는데까지 신경쓰다보면 몸은 몸대로 퍼지고 발은 발대로 망가지고 신경은 그날(?)인 여성분들 보다 날카롭게 됩니다. 그러던중.. 어떤 분이... "야이 XX야~니가 먼데 이래라 저래라야!" 맞습니다.. -_-a 제 주제에 어찌 지나가시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조금만 도움을 주십사~ 요청은 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혹은 -0- 무서운 10대 아가씨들은.. "저 XX놈 XX 떨구 있내~" "니까지게 먼데~" "미친 XX 지가 먼데.." 정말 ㅡ_ㅡ; 대한민국 중고등학교에선 욕설을 정식과목으로 택하고 있나~ 싶을정도로 막.. 말씀을 하시더군요. T0T 전들 왜 여러분의 눈요기를 방해하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대한민국 감독과 제작자들에겐 영원한 핑계꺼리가 하나 있습니다. "시간은 없고 돈은 없고 빨리 찍어야는 겠고~ 아~~~~~" ㅡㅡ; 헐리우드는 돈 남아서 찍고 시간 무한정으로 준답니까? 일본 CF는 머 안찍어도 돈 나옵니까? 사실.. 대한민국 STAFF들은 소위말하는 오바차지(OVERCHARGE)라는거 받지도 못하고 기본금에서 안때이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일합니다. 심지어 일한것들 돈도 못받을때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무슨 작품당 몇억씩 받는 것도 아닌데 ㅡㅡ; 그 몇만원 벌기라는게 정말 미스김10억 만들기를 능가할때도 많습니다. 정말 최악의 조건이라 말할수 있는 상황속에서도 단지 먹구 살자는 일념아래 뛰고 또 뜁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저희보다 젊게 보인다고 막말을 하거나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늘 존댓말을 쓰고 도움을 주십사~ 하는 간절한 바램으로 싹싹 빌면서 요청을 합니다. T0T사실 저에겐 비니 박신양이니 그런거 다 상관없습니다. 단지 ㅡㅡ; 빨리 일이 끝나길 바랄뿐이지... 날씨가 안도와줘서 종종 조건들이 안좋아서 촬영이 미뤄지고 더딜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ㅡ_ㅡ 정말 중요한 순간 예상하지도 못한.. "꺄~ 세븐이다~" 라고 튀어나는 아리따운 여성 한무리로 인해... 리듬도 끊기고 촬영장은 아수라장이 됩니다. 그리고 막내들은 통제 안했다구 구박에 압박에 타박을 입으며 ㅡ_ㅡ; 반성하는 척 해야합니다. ^-^ 저도 사실 일만 지나가다 밟히는 수많은 20대 청년중에 한마리 입니다. 술좋아하고 친구들이랑 노는거 좋아하고 이쁜여자 좋아하고 잘생긴놈 보면 부러워하고 돈많은놈 보면 아니꼬와하는 여러분 주위에 아주 평범한 친구랍니다. ㅡ_ㅡ 단지 일할땐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STAFF로써 사명을 다할 뿐입니다. 남들은 화려한면만 보기에 부럽다~ 좋겠다~ 라고 하지만 불규칙적인 업무 언제 회수될지도 모르는 인건비 종종 위에 사람들 짜증을 다 받아야하는 서러움 밤샘에 의한 피로누적으로 인한 신체적 고통... 정말 일하다 그만두겠다고 다짐에 다짐에 맹세를 하면서 참고 참고 또 참으면서 버텨가면서 일합니다. 꿈이 있기에~ 미래가 있기에~ 스타가 있기에~ 우리가 살아간다는거.. 그거 어떻게 보면 정말 겉치레적인 말이랍니다. 이길을 걷다 포기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며 첨 이일을 하려는 사람에게, 마음을 품은 분들에게 포기를 적극권장하는 그런 직종입니다. 그래도 이왕하려고 굳게 마음먹고 배운게 도둑질이라 어쩔수 없는 사람에겐 그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정말 소중한 일입니다. 우리나라도 많이 발전해 세계적인 영상물에 뒤지지 않는 CF나 MV, 영화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정말 비용과 시간대비로 따진다면 세계 1위의 효율을 발휘하는 우수 품목입니다. 종종 외국 사람들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얼렁뚱땅 빨리빨리에 찬사(?)를 보내며 놀라울 따름이라며 칭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뒷면엔 누구에게도 말못할 서러움과 억울함과 노력과 눈물과 찌져지는 가슴이 담겨 있습니다. 촬영이란 이유로 생일도 못챙겨 먹기 일수고 더운여름 바닷가 가서 모래사장에 발빠져가며 카메라들고 뛰어다니가 바쁩니다. 추운겨울 눈이 가슴까지 차오르는 역경속에서도 -_-;; 쌀배달가는 천태산마냥 머리에 카메라 이고 촬영장소까지 걸어갑니다. 밥도.. 아침에 김밥구경하면 -_-;; 밤까지 쫄쫄굶기 일수고 이동중 차안에서 아주 잠깐 꿀잠자는게 유일한 활력소이기도 합니다. 어떤 여자는 여름에 살이 심하게 타 화상으로 치료받고 어떤 남자는 촬영하느라 발에 무좀이 생겨 악성으로 변해 수술까지 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STAFF입니다. 세상에 쉬운 삶이란 없습니다. 특히 이 직종은 서로의 유대관계와 호흡도 중요하며 그 순간순간에 모든것을 ALL-IN하는 직종입니다. 그럴때.. 무엇보다 필요한게.. 바로 여러분의 도움입니다. 지나가면서 어떤 철없는 놈이 촬영에 도움을 달라고 하면 또 어떤 어리버리가 부탁을 하면.. 제발 욕좀 하지 말고.. 한번만 참으며 도와주세요. 여러분 옆에 있는 남자친구.. 아들...아버지랑 틀릴게 하나 없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죄라곤 먹고 살고자 촬영을 해야하는 시간과 공간과 돈과 싸워야하는 팔자라는 원죄밖에 없습니다. ^-^ 전.. 믿습니다. 아직 우리 사회가 그리 삭막하지 않다는걸... 더운 길가에 촬영중에 뛰어다니면.. 시골 할머니 한분이 시원한 물이고나 하라며 주는 시원한 금색주전자에 담긴 모든걸 잊을 수 있는 물 한모금... 추운겨울 시린 손 호호불어가며 바람과 싸울때 불쌍하다며 주시는 따뜻한 물 한컵... 그럴때면 눈물이 나기까지 합니다. 종종 뛰어가서 양해를 구하면 방긋 웃으시면서 ^-^ 그러죠~ 라고 호쾌하게 응해주시는 멋진 아저씨... 협조해 달라고 애원하면 민망해하며 얼굴 붉히며 미안하다며 살짝 비켜주는 아리따운 소녀들... ^^ 정말 좋은 분이 더 많은게.. 우리 사회입니다. (-_-;; 아마 저라면.. '닥쵸~'하면서 화냈을지도...) 그러기에.. 아직 이 직종이 할만한것 같습니다. ^-^)a 앞으로... 길가다가... "촬영중이니 좀 도와 주세요~" 라고 어떤 어리버리한 놈의 외침을 들으면.. '오리지랄원두커피처럼 가엾게 먹구 사는 놈이구나~' 하면서.. 조금만 조금만 도와주세요. ^-^)/ 여러분들이 있기에.. 전 -_- 오늘도 세계적인 걸작을 만들기위해 뛰고 또 뛸겁니다!!! 추신 : ^-^)a 실제 STAFF들은 그렇게 연애인과 친하거나 관계있지 않습니다. -_-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싸인도 안받으며 사진도 잘 안찍습니다. 그러니.. '0';; "저기.. 전진오빠싸인좀 받아주세요~" 이런 말씀은.. 자제해 주세요.. ^^;; 저희도 연애인이 어렵긴 마찬가지고.. 그런 부탁 들었다간 -_-a 전.. 그날로 손가락 빨면서 딴 직종 알아봐야 합니다. ☞ 클릭, 오늘의 톡! 냉장고에도 베란다에도 맥주병이 가득!
야이 XX야 니가 먼데 이래라 저래라야!
지금 제가 하는 먹고살고자 하는 짓은 STAFF라는 직종인데...
전 그중에서 카메라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ㅡ_ㅡ; 머 그리 유능하지도 않고 시작한지도 오래되지 않은지라
이렇다 저렇다 명함내밀기도 어려운 처지지만
그래도! 종종 제가 참여한 작품이 TV에 나오면 내심
^--------^
뿌듯함에 미소짓곤 한답니다.
'이거 찍을라구 T0T
내가 그 밤에 구박받아가면서...'
사실... 이렇게 글올리게 된것은 얼마전 촬영할때..
사실 CF나 뮤직비디오 이런거 촬영할때면 티가 너무 나기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또 신기해 하는건 당연합니다.
T0T
하지만.. 막상 이런 관심과 애정들이 STAFF들에게
정말 짐이 되고 나아가 고민거리들이 됩니다.
특히 저 같은 막내들은 구경꾼중 한명이 살짝 그림자라도 보였다간
당장 뛰어가서 이리저리 협조를 구하고 최대한 빨리 촬영을
할수 있도록 ㄴ(-_-;)ㄱ=3=3=3 서둘러 움직여야 합니다.
내일 다하면서 통제하는데까지 신경쓰다보면
몸은 몸대로 퍼지고 발은 발대로 망가지고 신경은 그날(?)
인
여성분들 보다 날카롭게 됩니다.
그러던중.. 어떤 분이...
맞습니다..
-_-a 제 주제에 어찌 지나가시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조금만 도움을 주십사~ 요청은 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혹은 -0-
무서운 10대 아가씨들은..
"저 XX놈 XX 떨구 있내~" "니까지게 먼데~" "미친 XX 지가 먼데.."
정말 ㅡ_ㅡ;
대한민국 중고등학교에선 욕설을 정식과목으로
택하고 있나~ 싶을정도로 막.. 말씀을 하시더군요.
T0T
전들 왜 여러분의 눈요기를 방해하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대한민국 감독과 제작자들에겐 영원한 핑계꺼리가
하나 있습니다.
ㅡㅡ; 헐리우드는 돈 남아서 찍고 시간 무한정으로 준답니까?
일본 CF는 머 안찍어도 돈 나옵니까?
사실..
대한민국 STAFF들은 소위말하는
오바차지(OVERCHARGE)라는거 받지도 못하고
기본금에서 안때이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일합니다.
심지어 일한것들 돈도 못받을때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무슨 작품당 몇억씩 받는 것도 아닌데
ㅡㅡ; 그 몇만원 벌기라는게 정말 미스김10억 만들기를
능가할때도 많습니다.
정말 최악의 조건이라 말할수 있는 상황속에서도
단지
먹구 살자는 일념아래 뛰고 또 뜁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저희보다 젊게 보인다고 막말을 하거나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늘 존댓말을 쓰고 도움을 주십사~ 하는 간절한
바램으로 싹싹 빌면서 요청을 합니다.
T0T사실 저에겐 비니 박신양이니 그런거 다 상관없습니다.
단지 ㅡㅡ; 빨리 일이 끝나길 바랄뿐이지...
날씨가 안도와줘서 종종 조건들이 안좋아서 촬영이
미뤄지고 더딜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ㅡ_ㅡ 정말 중요한 순간 예상하지도 못한..
"꺄~ 세븐이다~"
라고 튀어나는
아리따운 여성 한무리로 인해... 리듬도 끊기고
촬영장은 아수라장이 됩니다.
그리고 막내들은 통제 안했다구 구박에 압박에 타박을 입으며
ㅡ_ㅡ; 반성하는 척 해야합니다.
^-^ 저도 사실 일만
지나가다 밟히는
수많은 20대 청년중에 한마리 입니다.
술좋아하고 친구들이랑 노는거 좋아하고 이쁜여자 좋아하고
잘생긴놈 보면 부러워하고 돈많은놈 보면 아니꼬와하는
여러분 주위에 아주 평범한 친구랍니다.
ㅡ_ㅡ 단지 일할땐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STAFF로써 사명을 다할 뿐입니다.
남들은 화려한면만 보기에 부럽다~ 좋겠다~ 라고 하지만
불규칙적인 업무 언제 회수될지도 모르는 인건비
종종 위에 사람들 짜증을 다 받아야하는 서러움
밤샘에 의한 피로누적으로 인한 신체적 고통...
정말 일하다 그만두겠다고 다짐에 다짐에 맹세를 하면서
참고 참고 또 참으면서 버텨가면서 일합니다.
꿈이 있기에~ 미래가 있기에~ 스타가 있기에~
우리가 살아간다는거.. 그거 어떻게 보면 정말 겉치레적인
말이랍니다.
이길을 걷다 포기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며
첨 이일을 하려는 사람에게, 마음을 품은 분들에게
포기를 적극권장하는 그런 직종입니다.
그래도 이왕하려고 굳게 마음먹고
배운게 도둑질이라 어쩔수 없는 사람에겐
그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정말 소중한 일입니다.
우리나라도 많이 발전해 세계적인 영상물에 뒤지지 않는
CF나 MV, 영화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정말 비용과 시간대비로 따진다면 세계 1위의 효율을
발휘하는 우수 품목입니다.
종종 외국 사람들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얼렁뚱땅 빨리빨리에
찬사(?)
를 보내며 놀라울 따름이라며 칭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뒷면엔 누구에게도 말못할 서러움과 억울함과
노력과 눈물과 찌져지는 가슴이 담겨 있습니다.
촬영이란 이유로 생일도 못챙겨 먹기 일수고
더운여름 바닷가 가서 모래사장에 발빠져가며 카메라들고
뛰어다니가 바쁩니다.
추운겨울 눈이 가슴까지 차오르는 역경속에서도
-_-;; 쌀배달가는 천태산마냥 머리에 카메라 이고
촬영장소까지 걸어갑니다.
밥도.. 아침에 김밥구경하면 -_-;; 밤까지 쫄쫄굶기
일수고 이동중 차안에서 아주 잠깐 꿀잠자는게
유일한 활력소이기도 합니다.
어떤 여자는 여름에 살이 심하게 타 화상으로 치료받고
어떤 남자는 촬영하느라 발에 무좀이 생겨
악성으로 변해 수술까지 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STAFF입니다.
세상에 쉬운 삶이란 없습니다.
특히 이 직종은 서로의 유대관계와 호흡도 중요하며
그 순간순간에 모든것을 ALL-IN하는 직종입니다.
그럴때.. 무엇보다 필요한게..
바로 여러분의 도움입니다.
지나가면서 어떤 철없는 놈이 촬영에 도움을 달라고 하면
또 어떤 어리버리가 부탁을 하면..
제발 욕좀 하지 말고.. 한번만 참으며 도와주세요.
여러분 옆에 있는 남자친구.. 아들...아버지랑 틀릴게
하나 없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죄라곤 먹고 살고자 촬영을 해야하는
시간과 공간과 돈과 싸워야하는 팔자라는 원죄밖에 없습니다.
^-^ 전.. 믿습니다.
아직 우리 사회가 그리 삭막하지 않다는걸...
더운 길가에 촬영중에 뛰어다니면.. 시골 할머니 한분이
시원한 물이고나 하라며 주는 시원한 금색주전자에
담긴 모든걸 잊을 수 있는 물 한모금...
추운겨울 시린 손 호호불어가며 바람과 싸울때
불쌍하다며 주시는 따뜻한 물 한컵...
그럴때면 눈물이 나기까지 합니다.
종종 뛰어가서 양해를 구하면
방긋 웃으시면서 ^-^ 그러죠~ 라고 호쾌하게
응해주시는 멋진 아저씨...
협조해 달라고 애원하면 민망해하며
얼굴 붉히며 미안하다며 살짝 비켜주는
아리따운 소녀들...
^^ 정말 좋은 분이 더 많은게.. 우리 사회입니다.
(-_-;; 아마 저라면.. '닥쵸~'하면서 화냈을지도...)
그러기에.. 아직 이 직종이 할만한것 같습니다.
^-^)a 앞으로... 길가다가...
"촬영중이니 좀 도와 주세요~"
라고 어떤 어리버리한 놈의 외침을 들으면..
'오리지랄원두커피처럼 가엾게 먹구 사는 놈이구나~'
하면서.. 조금만 조금만 도와주세요.
^-^)/ 여러분들이 있기에.. 전 -_- 오늘도
세계적인 걸작을 만들기위해 뛰고 또 뛸겁니다!!!
추신 : ^-^)a 실제 STAFF들은 그렇게 연애인과
친하거나 관계있지 않습니다.
-_-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싸인도 안받으며
사진도 잘 안찍습니다.
그러니.. '0';; "저기.. 전진오빠싸인좀 받아주세요~"
이런 말씀은.. 자제해 주세요..
^^;; 저희도 연애인이 어렵긴 마찬가지고..
그런 부탁 들었다간 -_-a 전.. 그날로
손가락 빨면서 딴 직종 알아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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