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 맥주 한잔 하까? 아니면 운동 한판 하까? 그것두 아니면 운동하고 맥주 한잔 하까? 동생 : 미쳤군 돈 있냐? 오늘 엠투 번거 쏘냐? (엠투는 언니가 부업으로 팔고 있는 다이어트 음료인데 한달에 서너박스 것두 아는 사람 한테 간신히 팔고 있음) 언니 :미친년 반까이지 너나 나나 거지 아니냐 알면서 모르는척은 씨앙년 가트니라고 에잇... 동생 : 엠투 판 언니가 내면 모를까 나 돈 없어..배째!!!! 언니 : 이런 씨부럴년 가트니라고 거지끼리 협동 하자니까 먼소리를 씨부려 에이 드런년.. 동생 : 배째라고 ~나 사주면 나가고 우짤텨??? 언니 : 그냥 집구석에 자빠져 있어 드런년아 에이 재수없어 거지를 등쳐먹는 년이 여기 있구만... 동생 : 푸하핫.... 이거 지우지 않고 간직할꺼다...인터넷에도 올려야 지...싸이 홈피.. 언니 : 어디서 본건 있어 가지고 인터넷이 여러 인간 베렸지 데져버려 씨앙년아 드러워서.... 동생 : 싸랑해 언니!! 당신을 알게 돼서 행복해 캬캬 맥주나 까라!!!!
위 문자메시지는 꾸미지 않은 순수한 사실 자체임을 명시합니다.....이 본인이 직접 겪은 일임...... 우리 언니 욕 잘 해도
친 자매의 문자메시지~
언니 : 맥주 한잔 하까? 아니면 운동 한판 하까? 그것두 아니면
운동하고 맥주 한잔 하까?
동생 : 미쳤군 돈 있냐? 오늘 엠투 번거 쏘냐?
(엠투는 언니가 부업으로 팔고 있는 다이어트 음료인데
한달에 서너박스 것두 아는 사람 한테 간신히 팔고 있음)
언니 :미친년 반까이지 너나 나나 거지 아니냐 알면서 모르는척은
씨앙년 가트니라고 에잇...
동생 : 엠투 판 언니가 내면 모를까 나 돈 없어..배째!!!!
언니 : 이런 씨부럴년 가트니라고 거지끼리 협동 하자니까 먼소리를
씨부려 에이 드런년..
동생 : 배째라고 ~나 사주면 나가고 우짤텨???
언니 : 그냥 집구석에 자빠져 있어 드런년아 에이 재수없어
거지를 등쳐먹는 년이 여기 있구만...
동생 : 푸하핫.... 이거 지우지 않고 간직할꺼다...인터넷에도 올려야
지...싸이 홈피..
언니 : 어디서 본건 있어 가지고 인터넷이 여러 인간 베렸지 데져버려
씨앙년아 드러워서....
동생 : 싸랑해 언니!! 당신을 알게 돼서 행복해 캬캬
맥주나 까라!!!!
위 문자메시지는 꾸미지 않은 순수한 사실 자체임을
명시합니다.....이 본인이 직접 겪은 일임...... 우리 언니 욕 잘 해도
그 욕이 왜케 정겹게 느껴지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