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내가 한말은,, 진심이 아니였다고,, 말하고 싶었지..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고,, 내가 한말은,, 하나도 기억 않나지만,, 전화기에 남아있는 너의 메세지를 보고 .. 내가 한말 한마디를 생각해 냈지.. 전화하지마,, 이제 끝이야,, 내가 한말은,, 진심이 아니였다고,, 말하고 싶었지.. 하지만,, 네가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다시는 만나지 않을거다,,,, 다시는 전화 하지 않을거다,,, 너에 대한 내 마음에 겁먹고.. 널 향한 내욕망이 부끄러워서,, 그렇게 허둥대고,,, 그렇게 횡설수설하고,, 진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하고,, 언제나,, 시작하기도 전에.. 도망부터 치고있다,, 상처를 주고,,, 앞으로는 시작 하지 말아야지.. 사실 시작도 않했지만,,, 이렇게.. 언제나,, 빈새장만 끌어안고 살아야 되나,, 마녀의 칼날에 날개가 잘리기 전에.. 멀리 날아가라,, 나의 파랑새...
빈새장
그날 내가 한말은,,
진심이 아니였다고,,
말하고 싶었지..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고,,
내가 한말은,, 하나도 기억 않나지만,,
전화기에 남아있는 너의 메세지를 보고 ..
내가 한말 한마디를 생각해 냈지..
전화하지마,, 이제 끝이야,,
내가 한말은,,
진심이 아니였다고,,
말하고 싶었지..
하지만,, 네가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다시는 만나지 않을거다,,,,
다시는 전화 하지 않을거다,,,
너에 대한 내 마음에 겁먹고..
널 향한 내욕망이 부끄러워서,,
그렇게 허둥대고,,,
그렇게 횡설수설하고,,
진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하고,,
언제나,, 시작하기도 전에.. 도망부터 치고있다,,
상처를 주고,,,
앞으로는 시작 하지 말아야지..
사실 시작도 않했지만,,,
이렇게.. 언제나,, 빈새장만 끌어안고 살아야 되나,,
마녀의 칼날에 날개가 잘리기 전에..
멀리 날아가라,,
나의 파랑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