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Bad Case of Loving You (Robert Palmer) 울 여동생은 국민핵교 3학년에 미국을 와서 그냥 나누는 대화는 아무 문제가 없으나 한문이 들어가는 단어나 전문적인 단어들은 아주 헷갈려 합니다 하루는 전화가 와서 코가 아픈데 가는 곳이 어디냐고 물어서 이비인후과라고 자신있게 대답해 주었는데... 그러고 몇일후에 예약한 닥터 오피스에 갔답니다 의사샌님이 어떻게 오셨냐고 묻길래 울 동생 코를 내밀면서 '코가 아파서여' 라고 대답했더니 의사샌님이 기가 막히다는 듯이 하시는 말씀 ..... '잘못 찾아 오셨습니다. 여긴 이비인후과가 아니라 비뇨기과입니다~!!! 어쩐지 대기실에 여자환자는 자기밖에 없고 남자 거시기 그림들이 안팎(?)으로 그려져 있어서 머시기 혔다나??? 울 40방님들은 제가 드리는 보약 드시고 거시기나 머시기나 아무데도 아프지 마시고 늘 건강하소서~ 그럴라면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웃음은 란에게~!!! 그럼,오늘도 몸도 마음도 건강한 손~!!! 이렇게 활짝 웃어 BoA 여~ &
거시기나 머시기나~!!!
님들~오랜(?)만입니다~!!!
더위부터 먼저 식히시구 시작하십시데이~
뭘???
이렇게 활짝 웃어 BoA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