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글을 쓰는진 모르겠지만, 어떤 동생 땜에 쓰게 되었다... 정말 이런글 적응안되서 쓰기도 왜 쓰는지 모르겠는데 하 넘 피곤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나 오늘 b형 동생한테 완전 당했다. 같이 차를 타고 회사에서 같이 차를 타고 심부름을 다녀오라고 했다 그래서 평소 조용한 내가 차를 몰게 되었음. 걔는 농협에 가는거였고 나는 지사에 가는거였다 근데 농협에 먼저 갔다.. 내가 아 짜증나 이런글 왜 쓰는거야 암튼, 가는길 내내 계속 다다다다.. 농협에서 지사가는길쪽이 바로 있었는데 그리 안갔음. 하도 얘가 신경 긁어서 구불구불하고 복잡한 길인데 사고날까봐 그냥 내가 회사에서 지사로 바로 직통하던 길로 한참 돌아서 갔다 그쪽은 그러니까 터널로 들어가지 않고 내가 가던길인데 농협 들렀다 가는 길이라 터널, 하고 그 옆에 그냥 내가 가던 오른쪽 길이 있었다 터널에 들어가서 가지 왜 일루 가냐고 또 난리였다 ㅡㅡ 아니 그땐 말이 안나왔음, 그냥 어이 없어서 터널로 가면 암튼 내가 원래 가던길로 가다가 농협에 들렀다가 가니까 터널로 안가고 원래 내 방식으로 가는길로 간거다 그리고 같이 차를 타고 간 계장님이나 다른 사람들은 나보고 운전 잘한다고 했다 그래서 얘가 하도 옆에서 타박하길래 나 계장님이 운전 잘한다고 했다 그러니까 뭐가 잘하냐고 아니 뭐가 잘하는거냐고 나참.. 기가막혀서 분통 참다가 은행업무 지사 업무 다 마치고 오는길에도 계속 신경긁는 소리 하고 그냥 너무 힘이 없었음, 그래서 회사로 왔는데 탕비실에 다른 애들이 있길래 운전하고 오는내내 옆에서 다다다 그랬다고 그러니까 그 동생이 죽을거 같았댄다 아 어이없어 내가 죽을거 같았거든? 정말 말많고 성격 지랄같은 b형하고 같이 차타고 같이 생활하고 맨날 당하고 이런 생각 같고 있는 사람 저뿐인가요? 진짜 짜증나요 맨날 당해요 난 참고로 걔보다 3살 위인 언니임 아침부터 기분 망치는 지롤 같은 년! ㅋ 리플좀 달아주세요 정말 조그만거 하나는 그냥 넘어가는 나와는 너무 다른 그리고 차에 내려서도 지먼저 회사에 문닫고 들어갔음 쾅! 정말 살기 싫어요 참고 사는것도! 난 그렇게 말하래도 입아파서 말 안하겠음 << 수정 할게요.. 자기가 내 엄마도 아니면서 암튼.. 암튼 있죠.. 제가 열받아서 저보다 3살어린 동생이 다른사람들같으면 수고했다고 그러는데 걔가 b형이라서 그런게 아니라고 쳐도 넘 억울하고 저 진짜 죽고 싶은게 이런 애들 만나면 꼭 그런생각 들어요! 근데 이런 기분 크게 몇번 느껴봤는데 그럴떄 마다 b형 이였어요.. 정말 죽고 싶어요....... 리플좀 마니 달아주세요 공감가시는 분은 << 다시 수정 할께요.. ㅋㅋ 이거 참.. 제가 비형보고 모라그러는게 아니고 비형땜에 열받았단 얘기를 썼던겁니다.. 일시적으로 화가나서요~~ 남이 안건들면 먼저 지랄하진 않아요..란 말이 있던데 전 먼저 건든적도 없거든요~~? 제가 먼저 건들었으면 이런글 쓰지도 않았죠 ㅋ
b형
내가 왜 이글을 쓰는진 모르겠지만,
어떤 동생 땜에 쓰게 되었다...
정말 이런글 적응안되서 쓰기도 왜 쓰는지 모르겠는데
하 넘 피곤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나 오늘 b형 동생한테 완전 당했다.
같이 차를 타고 회사에서 같이 차를 타고 심부름을 다녀오라고 했다
그래서 평소 조용한 내가 차를 몰게 되었음.
걔는 농협에 가는거였고 나는 지사에 가는거였다
근데 농협에 먼저 갔다.. 내가 아 짜증나 이런글 왜 쓰는거야
암튼, 가는길 내내 계속 다다다다..
농협에서 지사가는길쪽이 바로 있었는데 그리 안갔음. 하도 얘가 신경 긁어서
구불구불하고 복잡한 길인데 사고날까봐
그냥 내가 회사에서 지사로 바로 직통하던 길로 한참 돌아서 갔다
그쪽은 그러니까 터널로 들어가지 않고 내가 가던길인데
농협 들렀다 가는 길이라 터널, 하고 그 옆에 그냥 내가 가던 오른쪽 길이 있었다
터널에 들어가서 가지 왜 일루 가냐고 또 난리였다 ㅡㅡ
아니 그땐 말이 안나왔음, 그냥 어이 없어서
터널로 가면 암튼 내가 원래 가던길로 가다가 농협에 들렀다가 가니까 터널로 안가고
원래 내 방식으로 가는길로 간거다
그리고 같이 차를 타고 간 계장님이나 다른 사람들은 나보고 운전 잘한다고 했다
그래서 얘가 하도 옆에서 타박하길래 나 계장님이 운전 잘한다고 했다 그러니까
뭐가 잘하냐고 아니 뭐가 잘하는거냐고
나참.. 기가막혀서 분통 참다가 은행업무 지사 업무 다 마치고 오는길에도 계속 신경긁는 소리 하고
그냥 너무 힘이 없었음, 그래서 회사로 왔는데 탕비실에 다른 애들이 있길래
운전하고 오는내내 옆에서 다다다 그랬다고 그러니까
그 동생이 죽을거 같았댄다
아 어이없어 내가 죽을거 같았거든?
정말 말많고 성격 지랄같은 b형하고 같이 차타고 같이 생활하고 맨날 당하고
이런 생각 같고 있는 사람 저뿐인가요?
진짜 짜증나요 맨날 당해요 난 참고로 걔보다 3살 위인 언니임
아침부터 기분 망치는 지롤 같은 년! ㅋ
리플좀 달아주세요 정말 조그만거 하나는 그냥 넘어가는 나와는 너무 다른
그리고 차에 내려서도 지먼저 회사에 문닫고 들어갔음 쾅!
정말 살기 싫어요 참고 사는것도! 난 그렇게 말하래도 입아파서 말 안하겠음
<< 수정 할게요.. 자기가 내 엄마도 아니면서 암튼.. 암튼 있죠.. 제가 열받아서
저보다 3살어린 동생이 다른사람들같으면 수고했다고 그러는데
걔가 b형이라서 그런게 아니라고 쳐도 넘 억울하고 저 진짜 죽고 싶은게
이런 애들 만나면 꼭 그런생각 들어요! 근데 이런 기분 크게 몇번 느껴봤는데
그럴떄 마다 b형 이였어요.. 정말 죽고 싶어요.......
리플좀 마니 달아주세요 공감가시는 분은
<< 다시 수정 할께요.. ㅋㅋ 이거 참.. 제가 비형보고 모라그러는게 아니고
비형땜에 열받았단 얘기를 썼던겁니다.. 일시적으로 화가나서요~~ 남이 안건들면 먼저 지랄하진 않아요..란 말이 있던데 전 먼저 건든적도 없거든요~~? 제가 먼저 건들었으면 이런글 쓰지도 않았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