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지...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정말 답답합니다...어째야 할지도 모르겠고...그냥... 이 생각들로..... 아무일도 할수가 없는데... 정말 자신의 일이라 생각하고....답글 좀 남겨주세요... 8/2~4일 휴가를 갔습니다 4명에서..갔죠...남자둘..여자둘... 전 앤이랑 갔구.... 나머진...저랑 젤 친한 여자친구와...동회...동갑내기 남자 친구랑 가치 갔습니다. 잠자리가 비좁아서... 동회친구..는 차안에서 자구... 저랑 젤 친한 여자친구..그리구 저 앤이랑 같은 텐트에서 잤습니다. 내 친구,,,,가운데...내 애인...글고 저... 간단히 하기 위해서 내 젤 친한 여자 친구를 A 로 할께여 같은 텐트서 잔 울 셋은 아주 친합니다... 그래서 중간에 오빨 눕게했고...장난도...치고 그랬답니다. 자기전에도 오빤 저한테....새벽에..가께..하면 A랑 팔베개하고..그렇게 장난을 쳤답니다 예전에도 그런일이 있었기에..나도...그래라고....하며....잠을 청했습니다... 전 그런거에 대해서..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누군 그렇게하라고...내버려둔 절 탓하는지 몰라도... 잠들기전....셋이서 자는 상황에...어색하지 않고..그냥 장난이고... 하여튼 전 이건 괴않습니다. 근데...그렇게...팔베개를 하고...그렇게 잠들어 버린....A양과...제 애인... 어떻게 하면 조을까여 제가 뻔히 옆에 있는데도... 그러고 잠이 들어버린....둘 사람.... 제가 이상한겁니까??????? 잠이 와서 그냥 잠 들어버렸다는...제 애인.. 잠들어서 잘 모른다..암것도 모른다....는 A양 아무것도 아닌데...왜그러냐면서....절 이상케 보는 제 애앤... 그러고서 잠이 들수 있나여... 아무 생각없이...잤다고..해도... 전 이해가 되지 않아여 그러다가.... 새벽쯤.... 오빠가 다시 A양을 꼬옥..끌어 안았어여... A양도..오빠..하면서...그대로 자버리더라구여... 손도 서로서로 안구서여... 전 저 애인이 제 친구인 A 양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그런 행동을 할수 있나여.. 제가 넘 민감합니까????? 전 이제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까여.... 제 애인은 미안하다 잘못했다고 하는데...말 뿐인거 같구... 도통 믿음이 가지 않구.. A양도...나때문에 화났다고..하고...제가 이상타합니다... 전 어찌할지를 모르겟어요.... ☞ 클릭, 오늘의 톡! '시체'가 되고 '포졸'이 되셨던 아버지
아..정말 답답해서..어째야 할질 모르겠어요...
제가 이상한건지...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정말 답답합니다...어째야 할지도 모르겠고...그냥...
이 생각들로..... 아무일도 할수가 없는데...
정말 자신의 일이라 생각하고....답글 좀 남겨주세요...
8/2~4일 휴가를 갔습니다
4명에서..갔죠...남자둘..여자둘...
전 앤이랑 갔구....
나머진...저랑 젤 친한 여자친구와...동회...동갑내기 남자 친구랑 가치 갔습니다.
잠자리가 비좁아서...
동회친구..는 차안에서 자구...
저랑 젤 친한 여자친구..그리구 저 앤이랑 같은 텐트에서 잤습니다.
내 친구,,,,가운데...내 애인...글고 저...
간단히 하기 위해서
내 젤 친한 여자 친구를 A 로 할께여
같은 텐트서 잔 울 셋은 아주 친합니다...
그래서 중간에 오빨 눕게했고...장난도...치고 그랬답니다.
자기전에도 오빤 저한테....새벽에..가께..하면 A랑 팔베개하고..그렇게 장난을 쳤답니다
예전에도 그런일이 있었기에..나도...그래라고....하며....잠을 청했습니다...
전 그런거에 대해서..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누군 그렇게하라고...내버려둔 절 탓하는지 몰라도...
잠들기전....셋이서 자는 상황에...어색하지 않고..그냥 장난이고... 하여튼 전 이건 괴않습니다.
근데...그렇게...팔베개를 하고...그렇게 잠들어 버린....A양과...제 애인...
어떻게 하면 조을까여
제가 뻔히 옆에 있는데도... 그러고 잠이 들어버린....둘 사람....
제가 이상한겁니까???????
잠이 와서 그냥 잠 들어버렸다는...제 애인..
잠들어서 잘 모른다..암것도 모른다....는 A양
아무것도 아닌데...왜그러냐면서....절 이상케 보는 제 애앤...
그러고서 잠이 들수 있나여...
아무 생각없이...잤다고..해도...
전 이해가 되지 않아여
그러다가.... 새벽쯤.... 오빠가 다시 A양을 꼬옥..끌어 안았어여...
A양도..오빠..하면서...그대로 자버리더라구여...
손도 서로서로 안구서여...
전 저 애인이 제 친구인 A 양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그런 행동을 할수 있나여..
제가 넘 민감합니까?????
전 이제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까여....
제 애인은 미안하다 잘못했다고 하는데...말 뿐인거 같구...
도통 믿음이 가지 않구..
A양도...나때문에 화났다고..하고...제가 이상타합니다...
전 어찌할지를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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