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스레떨기.

샤론스팸2004.08.06
조회270

너스레떨기. 무더위에. 넘. 짜증이 밀려오네요..~

 

 오늘 집에 다녀왔는데.금방 샤워끝내고..  밖을 나가니.

 

또다시 등짝에 줄줄 흘러내리는 물방울들...~~

 

이러다..열사병으로 쓰러지면 어쩌나.^^

 

올만에.  정육점에 들러.손수 고기 사서 구어먹고 왔지여.~!

 

넘 행복해..상추에..내가 아껴라하는 고기와.. 고추..

 

 

 

엄청 맵고너스레떨기.... 영화도 봣지여..휴가철이라..평일인대도

부쩍부쩍~!!  담주는 어떤 영화를 볼까낭.?!!

오늘은 달리 쓸 말이 없네요.. 머리를 돌려보질 못해서.

 

 

막바지 휴가 잘보내시고.. 부디 좋은 나날 되시길.

 

빠룽~~너스레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