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신혼 맞어?? 지금 시간은 새벽 3시하고도 18분을 막 넘어가고 있습니당... 이궁 졸려~~~ 한창.. 이시간이면 울 랑이랑 꼭 껴안고 잘시간인데... 24시간하는 가게 땜시....(만화가게) 제가.. 이 여자가 새벽에 가게를 보고있습니다... 알바가 그만 두었거든요..... 짜슥~~~ 아침에 출근한 저에게 냉정하게 말합니다.. 그만두겠다고... 허걱!! 시간을 좀 주던지... 암튼 요새 알바들.. 정말 책임감 없는 알바 많습니다... 25일까지는 한다고 햇는데... 이게 머냐고요~~ 졸지에...몇일째 부부끼리 합방도 못하고.... 전 낮에 집에가서 푹~~ 자고... 사실 더워서 잠도 여러번깨는지라.. 지금 넘 졸려서 잠도 깨볼겸..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쩝... 그래도 저는 좀 나아요.. 불쌍한 울 랑이는 완전히 폐인이 되어가고있답니다...ㅜ.ㅜ 집에서 잠못잔지 몇일째...가끔 샤워하러만 갑니다.. 가서도 샤워만 하고 후딱오죠..ㅋㅋ 저 보고싶다구.. 제가 새벽에 가게 볼때.. 울 랑이는 가게에있는.. 바로 제가 짐 앉아있는 바로 뒤(골방비슷꾸리한곳)에서 대자리 깔고 잠니다... 왜 새벽에 제가 보냐는 분도 계실텐데... 이것도 울 랑이의 배려랍니다.. 낮에가 훨씬 바쁘거든요... 새벽엔 손님 많아야 10정도인데... 낮에는 머.... 몇십명이 왔다 가니... 암튼..그래서 제가 새벽에 봐여... 울 랑이는 뒤에서 자면서 보초스고...ㅋㅋ 뒤에서 자는거 보면 안쓰럽습니다.... 그러다 가끔 깨웁니다.... 나 졸립다구... 그럼 또.. 벌떡 일어나서 가게 봅니다... 참... 착한 울 신랑~~~ 언제까지 이러고 지내야할지... 몸도 몸이지만.. 아직 젊은(생각해보니..아주 젊은건 아니네요..) 부부가 또 신혼이지 않습니까?? 합방을 못한다는것이... 근데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거죠... 4월에 결혼한 저희.. 울 랑이가 또... 저녁 근무를 했었던 거랬죠... 24시간 병원 근무했걸랑요.... 원무가에서.. 그래서 퇴사하기전 25일정도.. 밤에 저 혼자 잤습니다... 그래도 그땐.. 아침에 퇴근후 낮에 합방할시간이라도 있었지만..ㅋㅋ 그때도 이놈의 만화가게 땜시 낮에 많은 시간은 없었더랬죠.... 하지만 지금.. 24시간 하는 이놈의 만화가게땜시... 더군다나 알바까지 그만둔 상태여서... 합방은 거녕.. 꼬~ 옥 껴안고 잠도 못자구있습니다... 서로 마주 보고있지만... 그림의 떡이죠...<---- 푠현이 쫌.. 암튼... 이놈의 가게.. 아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어디 휴가도 못가죠... 잠시.. 손님 라면 끓여드리고 왔어요... 아.. 나두 먹고싶당.. 알바 구할때까진.. 영화도 못보러 가네요....쩝~~ 오늘 아침에 랑이가 그러데요.... 나 데려와서 고생만 시키구... 미안하다구.. 조금만 기다려 달라구.. 가게 정리되면 여행도 마니 다니구.. 좋은데만 다니자구요.... 그래서 저 빨간 토끼에 졸린눈 뜨고 말했어요... 괜찮아... 알바비 안나가고.. 돈 마니 벌어서 좋지머...^^ ㅋㅋ 사실 전 그래요... 몸도 힘들고 합방 못해두요... 울랑이랑 오래 같이있을수있어서 넘 좋아요.. 비록 그림의 떡이지만...ㅋㅋ 서로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하게 됐구... 울 랑이는 절 끔직히 사랑해주고... 친부모님같은 시 부모님에.. 넘 행복하답니다... 열분도 행복하고 이뿐 사랑하세요......
이거 신혼맞어??
아~~~ 이거 신혼 맞어??
지금 시간은 새벽 3시하고도 18분을 막 넘어가고 있습니당...
24시간하는 가게 땜시....(만화가게)
제가.. 이 여자가 새벽에 가게를 보고있습니다...
알바가 그만 두었거든요..... 짜슥~~~ 아침에 출근한 저에게 냉정하게 말합니다.. 그만두겠다고...
허걱!! 시간을 좀 주던지... 암튼 요새 알바들.. 정말 책임감 없는 알바 많습니다... 25일까지는 한다고 햇는데... 이게 머냐고요~~
졸지에...몇일째 부부끼리
합방도 못하고....
전 낮에 집에가서 푹~~
자고... 사실 더워서 잠도 여러번깨는지라.. 지금 넘
졸려서 잠도 깨볼겸..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쩝...
그래도 저는 좀 나아요..
불쌍한 울 랑이는 완전히
폐인이 되어가고있답니다...ㅜ.ㅜ
집에서 잠
못잔지 몇일째...가끔 샤워하러만 갑니다.. 가서도 샤워만 하고 후딱오죠..
ㅋㅋ 저 보고싶다구.. 제가 새벽에 가게 볼때.. 울 랑이는 가게에있는.. 바로 제가 짐 앉아있는
바로 뒤(골방비슷꾸리한곳)에서 대자리 깔고
잠니다...
왜 새벽에 제가 보냐는 분도 계실텐데... 이것도 울 랑이의 배려랍니다..
암튼..그래서 제가 새벽에 봐여... 울 랑이는 뒤에서 자면서 보초스고...ㅋㅋ
뒤에서 자는거 보면 안쓰럽습니다.... 그러다 가끔 깨웁니다.... 나 졸립다구...
그럼 또.. 벌떡 일어나서 가게 봅니다... 참... 착한 울 신랑~~~
언제까지 이러고 지내야할지... 몸도 몸이지만.. 아직 젊은(생각해보니..아주 젊은건 아니네요..)
부부가 또 신혼이지 않습니까??
합방을 못한다는것이...
울 랑이가 또... 저녁 근무를 했었던 거랬죠... 24시간 병원 근무했걸랑요.... 원무가에서..
그래서 퇴사하기전 25일정도.. 밤에 저 혼자 잤습니다...
그래도 그땐.. 아침에 퇴근후 낮에
합방할시간이라도 있었지만..ㅋㅋ
그때도 이놈의 만화가게 땜시 낮에 많은 시간은 없었더랬죠....
하지만 지금.. 24시간 하는 이놈의 만화가게땜시... 더군다나 알바까지 그만둔 상태여서...
합방은 거녕.. 꼬~ 옥
껴안고 잠도 못자구있습니다... 서로 마주 보고있지만... 그림의 떡이죠...<---- 푠현이 쫌..
암튼... 이놈의 가게.. 아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어디 휴가도 못가죠...
잠시..
손님
라면 끓여드리고 왔어요... 아.. 나두 먹고싶당..
알바 구할때까진..
영화도 못보러 가네요....쩝~~
오늘 아침에 랑이가 그러데요.... 나 데려와서 고생만 시키구... 미안하다구.. 조금만 기다려 달라구.. 가게 정리되면 여행도 마니 다니구.. 좋은데만 다니자구요....
그래서 저 빨간 토끼에 졸린눈 뜨고 말했어요...
괜찮아... 알바비 안나가고..
돈 마니 벌어서 좋지머...^^ ㅋㅋ
사실 전 그래요... 몸도 힘들고 합방 못해두요... 울랑이랑 오래 같이있을수있어서 넘 좋아요..
비록 그림의 떡이지만...ㅋㅋ
서로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하게 됐구... 울 랑이는 절 끔직히
사랑해주고... 친부모님같은 시 부모님에..
넘 행복하답니다...
열분도 행복하고 이뿐 사랑하세요......